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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깨달은 세상의 이치 (허접할수도 ㅎㅎ)

dd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5-05-08 14:58:07

맞을수도 틀릴수도 있는데

그냥 느낀거 허접하게 몇저 적어봐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시작과 끝, 탄생과 죽음, 처음과 결말 등이 연결돼 있음

마치 뫼비우스와도 같음

 

특히 우주의 끝은 어쩌면 그 우주의 시작 및 탄생과 연결돼 있음

그래서 어찌보면 시작도 끝도 없음

모든게 가득차 있다고도 할수 있고 없다고도 할 수 있음

공즉시색, 색즉시공이 같은 말일듯

(사람도 우주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비슷할 듯)

 

양자역학의 원리와 세상의 이치는 관통하는 거 같음

 

그리고 미시 세계(원자, 분자 등등)는 거시 세계(우주)와

매우 닮아서 그 원리와 이치는 비슷한거 같음

 

이진법도 대표적임

숫자 1과 숫자 0은 시작과 끝, 있음과 없음을 나타내는 것인데

세상은 무한히 숫자 1과 0을 오가는 거 같음

 

결론은 모든 것은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고

보기에 따라 다름.

어떤 시각과 의미를 두고 살아가냐에 따라 달라짐

 

 

 

 

 

 

IP : 124.61.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8 3:05 PM (211.211.xxx.19)

    허접하지 않습니다. 심오합니다. 저도 느낀건데 우리 인간을 우주와 연관시키면 뭔과 의식확장이 일어나 깨닫게 된 것 같습니다.

  • 2. 저도
    '25.5.8 3:18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요즘 느끼는게 시공간이 그래프처럼 쭉 연결되는게 아니라
    나이테 처럼 점점 공간을 늘린다고 해야하나 ?? 같은 공간에서 빙글빙글 돌다가 끝나는 거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뫼비우스 띠 같다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 3. 베티
    '25.5.8 4:28 PM (118.235.xxx.182)

    이런거 깨달음 어떤책을 읽으면될까요?

  • 4. 오~!
    '25.5.8 5:06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엄청난 깨달음 같아요 ㅎㅎ
    어떻게 알게 되셨을까요?
    명상하셨나요?

  • 5. ㅇㅇ
    '25.5.8 6:29 PM (124.61.xxx.19)

    딱히 명상은;;

    드니빌네브가 찍은
    컨택트란 영화가 인상적이었어요

  • 6. ㅇㅇ
    '25.5.8 6:31 PM (180.69.xxx.156)

    깨달음을 나눠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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