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욱 "국힘에 희망 놨다…수일내 거취 결정"

...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5-05-07 14:57:15

박지훈의 뉴스인사이다 '대담한 대담' 출연
"김문수-한덕수 단일화, 국민적 관심 받는 것도 이상"
"당의 한덕수 고집, 윤석열보단 당권 생각하는 친윤 때문"
"이재명 파기환송심 결정, 절차와 속도 이상"
"참민주 보수 모습 고민…국힘선 동력 안 보여"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1123

 

민주당 오겠네요

IP : 59.12.xxx.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7 2:58 PM (218.237.xxx.69)

    울산사는 친척 김상욱 울산지역에서 거의 팽당하고 욕 엄청 먹고 있다네요
    빨리 탈출하세요

  • 2. 일찍도 움직이네
    '25.5.7 3:12 PM (220.117.xxx.100)

    계엄 때도 안 나오다가 왜 이제야?
    전에는 민주당에서 안될 것 같으니 국짐당 가서 의원했다고 82에서 읽은 이제는 국짐당에서 안될 것 같아 민주당으로?
    국짐당에서 참민주 참 보수를 찾고 동력을 찾고있었다는게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 3.
    '25.5.7 3:14 PM (175.223.xxx.222)

    유툽방송 봤는데 그런 취지로 얘기한 건 아니었어요

  • 4. 민주당입당반대
    '25.5.7 3:21 PM (76.168.xxx.21)

    국힘당은 국힘당입니다.
    난파선에서 탈출한다고 받아준 안됨

  • 5. less
    '25.5.7 3:21 PM (49.165.xxx.38)

    안왔으면 좋겠는데요

  • 6. 저는 찬성
    '25.5.7 3:25 PM (211.235.xxx.15) - 삭제된댓글

    이 사람은 찐 보수라 인정하려고요.

  • 7. 이거 하나는
    '25.5.7 3:31 PM (175.223.xxx.222)

    김상욱 의원에게 꼭 얘기하고 싶어요
    오늘 방송도 물론 봤고요
    지금 민주당엔 대부분 미치게 절실한 사람들 뿐이에요
    김상욱 의원 자기를 돌아봤음 좋겠어요
    어느 정도로 절실한가
    계엄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시작해 국힘에서 왕따 당하고 모욕당하고 배척당하는 김상욱 의원만큼 눈물나게 용감한 사람 없어요
    그러나 민주당 오면 one of them이에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민주당 의원들이에요 그것조차 부족하다 싶으면 당원들에게 질타받아요
    나는 김상욱 의원의 보수주의 설파를 볼 때마다 좀 아득해요
    본인이 절실하다면 민주당 누가 모시고 원해서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움직이세요
    대화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단 미치게 절실한가요?우리처럼?

  • 8.
    '25.5.7 3:33 PM (211.246.xxx.110)

    한동훈 당선되면 국힘에 있겠다하더니
    떨어지니까 맘 바뀐거에요?
    민주당으로 오겠다고해도 절대 받아주지말기를!
    이준석 당에 가면 환영받을듯 ㅎㅎ

  • 9.
    '25.5.7 4:09 PM (118.32.xxx.104)

    건전보수 창당하길~

  • 10. 저도
    '25.5.7 4:21 P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찬성
    원래 결이 민주 쪽이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923 부산은 위기인데 퐁피두가 우선인가요? 5 부산시민 2026/02/18 2,134
1794922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2026/02/18 1,229
1794921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2026/02/18 5,161
1794920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7 . 2026/02/18 2,142
1794919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5 ... 2026/02/18 3,121
1794918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2026/02/18 1,869
1794917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2026/02/18 2,936
1794916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2026/02/18 1,555
1794915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579
1794914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981
1794913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268
1794912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2026/02/18 5,965
1794911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1,985
1794910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813
1794909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056
1794908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606
1794907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901
1794906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207
1794905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857
1794904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487
1794903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579
1794902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577
1794901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131
1794900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749
1794899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라라 2026/02/18 16,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