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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 육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육아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25-05-07 13:08:16

 욕심 많고, 동생과 놀때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해요. 밖에 나가서 친구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말도 거의 없고 오히려 쑥맥임.)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동생한테 화풀이도 자주 하고요. 

  상담센터가서 놀이치료도 해봤는데 그리 심하지 않다고 하고 센터까지 끌고 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몇 번 다니다가 그만 두었어요.  심심하다는 소리를 달고 사는 편이고 주말 이벤트도 하루 종일은 부모가 드니  두세시간 정도인데 그거 끝나면 또 난리에요. 아이와 집에 있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남자아이들처럼 축구교실 같은 곳은 가기 싫다고 하고요.... 혼자 어떤 프로그램 안에 들어가면 엄마랑 동생이 둘만의 시간을 보낼 거라는 생각에 싫대요.  동생 스트레스도 은근 많이 받아서인지 잘 먹고 운동도 잘 하는 편인데 한 달에 한 두번은 미열이상 올라가요. 저도 저급체력이라 무리는 안 하려하고 아직 초1이라 그런지 주말에 친구들과 약속 잡아서 만나 노는건 잘 못하는 것 같아요. 

IP : 210.205.xxx.11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7 1:24 PM (223.38.xxx.113)

    예민하고 내성적이고 걱정도 많고 욕심도 많고 그런가봐요.
    예민한 아이일 수록 운동해야 해요.
    싫다고 해도 태권도 시키세요.
    애가 싫다 좋다 하는거 다 받아주시지 말고요.
    동생 괴롭히면 따끔하게 혼내고요.

  • 2. ㅇㅇ
    '25.5.7 1:52 PM (1.243.xxx.125)

    몇살인가요 태권도 아이들 대체로 좋아하던데요
    예의도 배우고요
    몸 움직이는거라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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