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청소하는 중인데 힘드네요..

ㄹㄹ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25-05-07 11:13:17

연휴 내내 정리정돈했는데......

결과물이 별로에요

깨끗해지지않았어요 ㅠㅠ

그래서 이번주 주말 내내 하려고 하는데 

너무 지치네요

우울감이 엄청나네요

어느정도 완성 될 때까지

쫓기는 기분 들거같아요

참고로 싱글입니다...흑

IP : 125.142.xxx.1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7 11:20 AM (39.7.xxx.83)

    그래도 시도는 하셨네요
    저도 싱글인데 잡다한 짐들이 계속 늘어나네요
    일단 수납함2개랑 받침대 정도만 사놓았고
    정리는 어찌할지 구상만 ㅎㅎ

  • 2. 50대
    '25.5.7 11:26 AM (14.44.xxx.94)

    싱글이면
    내일 내가 죽으면 내 물건들은 다 똥밖에 안된다
    이런 생각으로 정리해보세요
    저는 무자녀인데 40후반부터 사진도 안찍고 추억이 어린 물건이고 나발이고 거의 다 정리했고 그릇이나 커피잔들 중 기본으로 제가 쓸 거 놔두고 남이 탐낼만한 거 사진 찍어 올케들에게 할거냐고 물어봐서 다 나눠주고 그 외 자잘한 것은 다 버렸어요
    옷 신발 이불 그 외 소품들 꼭 입고 하고 다닐만한 거 빼고 헌옷 수거함이나 달라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줬어요
    지금 우리집 살림살이 보면 자취생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릴 게 많아서 시간나는대로 버리고 있어요

  • 3. ㅎㅎ
    '25.5.7 11:27 AM (221.138.xxx.135)

    일단 버리기를 잘하면 일단 대충 정리되고
    그상태만 유지!

  • 4.
    '25.5.7 11:28 AM (125.142.xxx.149)

    맞아요..
    진짜 맞는 말씀이세요
    많이 버리겠습니다
    너무 지치는데
    끝맺음 날 때까지 계속 해야된다는 이 압박감 ㅠㅠ

  • 5.
    '25.5.7 11:32 A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내일 내가 죽으면 내 물건들은 다 똥밖에 안된다
    이런 생각으로 정리해보세요
    22222222222222

  • 6. ㅋㅋㅋ
    '25.5.7 12:27 PM (58.237.xxx.5) - 삭제된댓글

    저도 5/1에 대청소하고 열개 당근 내놓은거 오늘 마지막으로 가져갔어요^^
    그날 50리터 종량제 두개 버렸어요 분리수거 버린거 제외하구요....
    하루종일 정리하다하다 너무 힘들어서 그대로 놔두고 저녁 시켜먹고 ㅋㅋ 티비보고 쉬다가 잠들었어요... 저는 어린아이 있어요 다음날 애 유치원보내고 겨우 ㅋㅋㅋ 마무리.. 라고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걍 잡동사니 한통에 다시 다 넣음 ㅠㅠ
    오늘 다시 할 엄두가 안나요ㅠ

  • 7.
    '25.5.7 3:47 PM (121.167.xxx.120)

    혼자 살면 청소 하다 힘들면 한시간 쉬었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841 고졸 검정고시 아시는분 2 ㅇㅇ 2025/05/12 1,209
1705840 묵주기도요.(천주교인분들) 4 ..... 2025/05/12 1,556
1705839 박종운 김문수 캠프 수행실장...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그 선.. 31 ㅅㅅ 2025/05/12 6,254
1705838 친정엄마 7 넉두리 2025/05/12 3,210
1705837 식당에서 먹은 순두부짜글이 ㅎㅎ 맛있어서 9 2025/05/12 3,793
1705836 마음에 안들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13 ... 2025/05/12 5,204
1705835 칼럼 추천부탁드립니다 3 궁긍 2025/05/12 604
1705834 감자 쪄 드세요 6 ... 2025/05/12 4,527
1705833 어머 이거 왜이렇게 맛있죠? 7 조합 2025/05/12 4,417
1705832 둘째 낳은게 후회가 될때..쓴소리좀 해주세요. 6 .. 2025/05/12 4,321
1705831 어제 생라면 두개 부셔먹고 종일 먹어댔는데,역시 그날이 시작.. 6 기억 2025/05/12 2,498
1705830 근데 온요양원 애기가 쑥들어가버렸어요 4 잊지않아 2025/05/12 2,162
1705829 대상포진 걸려보신분 8 대상포진 2025/05/12 2,468
1705828 김문수 “전광훈 목사의 희생 때문에 이승만의 가르침, 하나님의 .. 13 ㅇㅇ 2025/05/12 3,554
1705827 옥수수식빵은 뭐랑 어떻게 먹어야 맛있나요? 4 ... 2025/05/12 1,795
1705826 저녁 배달 메뉴 뭐먹을까요? 1 111 2025/05/12 1,290
1705825 오늘 먹은것들 친구에게 이야기하니 10 ㅎㅎ 2025/05/12 3,503
1705824 5/12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힘 분위기 7 ㅋㅋㅋ 2025/05/12 2,454
1705823 전 두유 대신 콩국 마셔요 11 콩국 2025/05/12 4,033
1705822 마흔후반 둘다 솔로였는데 친구가 남친이 생겼어요 2 이온 2025/05/12 3,447
1705821 최욱 키 논란 종결 ㅋㅋ 5 ㅋㅋㅋ 2025/05/12 6,075
1705820 요즘 국 뭐 드시나요? 1 국물 2025/05/12 1,515
1705819 대구 권성동 "꺼져라" 야유.. 9 2025.0.. 2025/05/12 4,145
1705818 김문수 부부 수화노래 9 ... 2025/05/12 2,403
1705817 고3..강제정시러는 상담 안받아도 되겠죠... 12 인생nn 2025/05/12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