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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도부를 일진들이 장악한 느낌이에요.

마치 조회수 : 1,481
작성일 : 2025-05-06 21:46:16

학교 다닐 때 선도부 있잖아요.

지금 상황이 선도부를 일진들이 장악한 느낌이에요. 자기들 눈에 거슬리면 학칙으로 소소히 털어서 조져버리고 자기들 나쁜 짓은 숨겨주고요. 나쁜 짓 판단하라니까 옳고 그름의 잣대를 자기들끼리 임의적으로 짜고 있어요.

이익은 나누고 집단 공고히 하고 학교에서 그 권력 인정했으니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자기들의 자기들을 위한 자기들만의 나라를 만들려고 하네요.

기존 일진보다 더 무서운 느낌입니다. 잡을 자가 없으니깐요.

어쩌면 마치 동물농장 돼지들 같기도요.

IP : 110.70.xxx.17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죠.
    '25.5.6 10:25 PM (218.39.xxx.130)

    법을 가장한 폭력적 모습.

    법을 가장한 무자비한 인간사냥

    법을 가장하여 국민을 무시하는 폭력집단 같아요.

    공동체에서 같이 살아 가려는 양심과 정서가 안 보이고
    힘으로 법으로 카르텔로 밀어 붙이는 무자비함이 보여 절대 용서 하기 싫어요

  • 2. ... 와
    '25.5.6 10:27 PM (205.206.xxx.105)

    진짜 딱 맞는 표현이네요.
    나라가 정말 개판

  • 3. ㅠㅠ
    '25.5.6 10:30 PM (174.90.xxx.103)

    저는 그를 지지하는 인간들에 더 환멸을 느낍니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이들이 세상엔 참 적다 싶네요

  • 4. ...
    '25.5.7 1:54 AM (110.70.xxx.173)

    제가 지역사회에서 보니까 지역 이슈에서 미친 집단은 많아야 10%예요. 나머지 한 10% 정도 그 사람들한테 영향받는 갈대들이고요.
    근데 웃기는게 미친 10%는 생활이 바쁘고 열심히 사는 건강한 사회인이 아니더라고요. 사회에서 격리되어 시간이 남아도는 인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하루 종일 목소리 내고 그 목소리가 큰 것처럼 오해되더군요.

  • 5. ..
    '25.5.7 8:57 AM (211.235.xxx.107)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원칙과 상식이 무너지고 있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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