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천만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일?

...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25-05-06 20:53:19

자본금이 너무 적지요 ㅠ

IP : 58.237.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금
    '25.5.6 8:54 PM (122.32.xxx.106)

    예금이요~

  • 2. 지피티답변
    '25.5.6 8:58 PM (118.46.xxx.24)

    2천만 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은 소규모, 저위험, 빠른 회전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에 현실적인 아이템들을 정리해드릴게요:


    ---

    1. 무인 셀프 사진관 (소형)

    예산: 약 1,500만~2,000만 원

    장점: 인건비 없음, 관리 시간 적음

    위치: 유동인구 많은 번화가/대학가



    ---

    2. 소형 테이크아웃 카페 / 디저트 전문점 (1인 운영)

    예산: 1,000만~2,000만 원 (중고 기기 활용 시 가능)

    예시 메뉴: 핸드드립 커피, 수제 쿠키, 병음료

    장점: 소자본으로 브랜드화 가능



    ---

    3. 푸드트럭 (지역 허가 확인 필수)

    예산: 1,500만 원 내외 (중고 차량 기준)

    메뉴 예시: 핫도그, 닭강정, 커피 등

    장점: 이동 판매로 행사장·축제 타깃 가능



    ---

    4. 1인 쇼핑몰 (쿠팡, 스마트스토어 등)

    예산: 500만~1,500만 원 (초기 물류비 + 마케팅)

    상품: 도매시장, 해외구매대행, OEM 상품

    장점: 재택 창업, 점포 필요 없음



    ---

    5. 실내 반려동물 용품샵 or 소형 미용

    예산: 1,500만~2,000만 원

    특징: 1인 미용, 셀프목욕 부스 등 소규모 운영

    장점: 반려인 증가로 수요 상승



    ---

    6. 1인 창작 기반 사업 (글쓰기, 캘리그라피, 공방 등)

    예산: 300만~1,000만 원(장비+공간 임대)

    수익화 방식: 클래스 운영, SNS 주문, 키오스크 판매

    장점: 내 재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운영



    ---

    팁:

    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나 창업센터에 문의하면 지원금 또는 교육 프로그램도 받을 수 있어요.

    무리해서 대출받기보다는 “작게 시작해서 키우는 구조”가 2천만 원 창업에는 더 안전합니다.

  • 3. ..
    '25.5.6 9:0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에 무슨 일 하셨는데요?
    어디든 알바부터 하세요.

  • 4.
    '25.5.6 9:38 PM (59.30.xxx.66)

    잘못하면 2천 만원도 다 까먹어요

    윗님 말처럼 먼저 알바해 보세요

  • 5. 118님
    '25.5.6 9:59 PM (219.249.xxx.58)

    감사합니다
    사고의 확장에 도움이 되요~~

  • 6. 쳣gpt
    '25.5.6 10:31 PM (211.234.xxx.167)

    알아봐요.

  • 7. 이백만원으로
    '25.5.6 10:31 PM (218.50.xxx.164)

    보험대리점 열어 사년째 자영업중입니다.
    조립컴퓨터 2대, 당근에서 의자랑 모니터 프린터 구매,기타잡비

    퇴직후 그냥저냥 때마다 여행다닐 벌이는 됩니다.

  • 8. ..
    '25.5.6 11:02 PM (182.172.xxx.172)

    김밥집이요.
    저의 목표가 1인 김밥집사장님이거든요.ㅎ
    소자본으로 유행타지 않는 아이템이기도 하고요.
    작은가게에서 포장만 하기도 좋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23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2 흰머리 2026/01/26 1,538
1788622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6 오늘 2026/01/26 3,100
1788621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86
1788620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724
1788619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806
1788618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86
1788617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228
1788616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29
1788615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680
1788614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41
1788613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84
1788612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51
1788611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412
1788610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146
1788609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3,011
178860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66
178860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66
178860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781
1788605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80
1788604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56
1788603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72
1788602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712
1788601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61
1788600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210
1788599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4,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