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력이 너무 없어요

또도리 조회수 : 2,854
작성일 : 2025-05-06 20:39:37

최근 몇달 아이가 아프고 집에 우환도 겹치고 해서 심신이 

힘든날을 보냈어요

그러고 나니 녹초가 되어 

녹용이니 흑염소니 돈 수백 썼는데

효과도 별로 없는거 같아요

건강이상은 없고 원기회복이 필요한데

추천해주실만한 게 있나요

혹시 장어즙 드셔보신분 계실까요

IP : 59.27.xxx.1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8:44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소고기 자주 먹고 갈비탕 같은 탕종류가
    도움이 됐어요
    공기 좋은 곳에서 가벼운 운동도 병행하면 더 좋고요

  • 2. 공진단
    '25.5.6 8:45 PM (118.235.xxx.230)

    드셔보세요. 사향 높은걸로 우리나라 사향 함량 2종류인걸로 알아요.
    약국에서 사드세요. 정관장 이런게 기업이라 속이지 못할걸요

  • 3. ..........
    '25.5.6 9:00 PM (125.186.xxx.197)

    공진단이나 조금더.저렴하게는 광동 경옥고 드시고
    소고기 드세요.

  • 4. 아무래도
    '25.5.6 9:08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몸이 원하고 입에 맞아야 원기도 회복되지
    몸에 좋다고 입에 안맞는 건 충분한 효과를 못내는 것 같아요.
    요전날 저도 기력이 딸려 쇠고기를 사 와서
    스테이크를 해 먹는데 생각보다 맛이 너무 없는 거에요.
    이젠 고기가 있어도 먹기 힘들구나 했는데, 좀 전에
    냉장실도 털 겸 냉동실 두었던 쇠고기 숭덩숭덩 썰어 넣고
    토마토,샐러리,양파, 당근 정도 넣고 스튜인듯
    스프인듯 푹 끓였는데 입도 즐겁고 몸이 너무 좋아 하는게
    느껴졌어요. 고기가 보드랍고 향기로와 몸에 쏘옥
    흡수되는 느낌이랄까. 시중의 몸보신 방법을 고집하지 마시고
    본인 입에 맞게 드시길 권합니다.

  • 5. 또도리
    '25.5.6 9:20 PM (59.27.xxx.126)

    오오 위에 아무래도 님 댓글처럼 해봐야겠어요 땡기는게 있네요 ㅎㅎ 답변주신분들 다 참고하겠습니다

  • 6. .......
    '25.5.6 9:26 PM (61.77.xxx.166)

    스트레스가 풀려야 몸도 편안해지실거예요.
    우선 밤에 푹 잘자야 그 시간동안 몸의 모든 곳들이 회복합니다.
    수면의 질도 신경 쓰세요.

  • 7. 경험
    '25.5.6 9:55 PM (218.155.xxx.173)

    남일같지않아 댓글답니다
    기력이너무 없어서 거의누워지내다시피
    했는데 비타민b군 먹고나서 사람됐어요 정말
    아침식후 꼭 챙겨먹고 여행갈일 생기면 제일먼저
    챙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995 데블스 플랜 2 왜 욕먹나 했더니 8 형만한 아우.. 2025/05/21 2,837
1701994 취미로 일하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 11 ㅇㅇ 2025/05/21 2,418
1701993 요즘 사과 맛있던가요? 5 2025/05/21 1,688
1701992 운동하는데 땀샘이 폭발했는지 너무 나요 4 ---- 2025/05/21 1,786
1701991 햇 양파나와서 시판 장아찌소스 활용 1 요린이 2025/05/21 1,498
1701990 대학생 과잠 통돌이에 세탁해도 될까요.. 6 급질 2025/05/21 1,502
1701989 유료ㅡChatGpt 7 행운아 2025/05/21 1,454
1701988 와! 10석열 대통령만들기 비선 노상원 4 @@ 2025/05/21 1,801
1701987 또 다른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금융위에 신고돼 5 굿모닝충청 2025/05/21 1,477
1701986 김혜경에 '이희호'·설난영에 '육영수'...대선 배우자 이미지 .. 7 .... 2025/05/21 1,392
1701985 내한수괴 석렬 영화보러 왔네요??(동영상) 10 동영상 2025/05/21 1,314
1701984 자기 생각대로 판단해서 말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10 ddd 2025/05/21 1,604
1701983 벌써 아카시아 꽃이 다 졌드라고요.. 8 귀한하루 2025/05/21 1,066
1701982 폴로 pk셔츠 사볼까 하는데 어떤가요? 5 궁금 2025/05/21 1,226
1701981 양혁재 정형외과 의사에게 치료 받아 보신 분이 있으신가요? ... 2025/05/21 931
1701980 씹는 맛이 있는 음식? 11 .... 2025/05/21 1,286
1701979 초등교실에서 성관계한 교사 42 미니 2025/05/21 20,733
1701978 폐경전에도 갱년기 증상 5 있으셨나요?.. 2025/05/21 2,396
1701977 윤석열, ‘부정선거 다큐영화’ 관람, 황교안도 참석 6 ㅅㅅ 2025/05/21 1,289
1701976 노동자의 투표권보장하라. 5 .. 2025/05/21 764
1701975 샐러드랑 현미잡곡밥 먹고 2.5kg 빠졌어요. 6 ... 2025/05/21 1,996
1701974 33년 같이산 남편의 외박 7 남편외박 2025/05/21 3,910
1701973 지금부터 3시간 뭐하며 보낼까요? 4 여의도근처 2025/05/21 1,166
1701972 남편이 녹색불에 횡단보도 건너다 차에 치였어요 71 교통사고 2025/05/21 25,104
1701971 전 부인이 전업인 남자랑 결혼안하는게 맞죠? 37 재혼상담 2025/05/21 5,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