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 신경 쓰게 된 계기

나이 조회수 : 3,861
작성일 : 2025-05-06 18:45:16

교회분이

본인 부자집 딸이며 유명인 누구누구와

동창이라고 하는데 (그 때 놀랐음.)

본인이 몹시 외모 안가꾸는 건 생각 안하고

예전에 집에서 밥하다 학교 뛰어갔더니 

담임이 아래위로  훑어봤다.

큰 아파트 사는데 택배가 나를 파출부로 알더라. 

홀대 받은 거 분해하던데

나도 나이먹고 너무 안차려입고 다니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옷차림 스타일에

신경 쓰자 싶었네요.

 

 

IP : 180.69.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7:40 PM (114.204.xxx.203)

    깔끔히 외츨복으로 갈아입고는 다녀야죠
    파출부로 알 정도면 너무하죠
    돈 뒀다 뭐하려고요

  • 2. Er
    '25.5.6 8:42 PM (118.220.xxx.61)

    외모가 후줄근하면 옆에 가기도 싫죠.
    특히 지하철에서 노인들 후줄근한 등산복 바지.잠바.배낭
    낡은운동화.챙모자.손질안한 파마머리
    굽은등 어정쩡한 걸음걸이요.
    나이들수록 외모신경써야되요.

  • 3. 일단
    '25.5.6 10:37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몸에 입고 걸친 장착 전체가 후줄근은 안돼요,
    솔직히 모르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 대중교통애서
    보면 옆자리 앉기도 싫죠. 더러울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버스안에서 그런 사람 뒷자리도 피해요.
    정수리에서 냄새 날까봐...
    근데 진짜 나는 경우 많았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속옷은 단정할까? 싶죠.
    이제 더워지니 자동으로 옆에 스치면 숨도 참게 돼요.
    뭐하러 남에게 그 정도의 오해일수도 있는
    더러운 사람이 돼서 돌아다녀요?
    홈쇼핑 4종세트만 사도 깨끗하고 단정할수 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861 얼굴로 온 대상포진과 삼차신경통... 7 얼굴 2025/05/07 2,059
1696860 이불 세탁 몇번했더니 구멍이 …. 9 와 …. 2025/05/07 2,047
1696859 조희대는 청문회 계속 가야 합니다!!! 16 응원합니다 .. 2025/05/07 1,414
1696858 가끔 화가 나요. 2 ... 2025/05/07 651
1696857 조희대 탄핵가자 6 2025/05/07 741
1696856 민주당이 유죄 대법관 10명만 고발 건 15 . . 2025/05/07 1,964
1696855 "김수현 중대범죄 폭로"…김새론 유족 기자회견.. 13 2025/05/07 6,478
1696854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기사들 보세요 3 .. 2025/05/07 1,396
1696853 SNS보면 내가이상한지 세상이 이상한건지.. 21 2025/05/07 3,410
1696852 현직 부장판사의 글 퍼왔습니다. 14 퍼옴 2025/05/07 3,598
1696851 1시 민주당 k 콘텐츠 간담회 참석자가.. 3 하늘에 2025/05/07 971
1696850 공수처, ‘채상병 사건’ 국가안보실·대통령 비서실 압수수색 6 .... 2025/05/07 1,302
1696849 우리나라 망치는 기성세대 40 ........ 2025/05/07 3,824
1696848 천식이 심해 스테로이드 동네 내과 가도 되나요? 6 ddd 2025/05/07 838
1696847 SK 회장, 사고 19일만에 대국민 사과 16 ㅇㅇ 2025/05/07 2,531
1696846 현직 부장판사 "사법부는 대법원장 사조직 아냐‥조희대 .. 23 ... 2025/05/07 2,818
1696845 오늘 출근많이 안하시나요? 7 물ㄷ 2025/05/07 1,932
1696844 (천국보다 아름다운) 천국 가면 누구랑 살거예요? 17 .. 2025/05/07 2,717
1696843 먹고 싶은 음식이 없어요 20 항암중 2025/05/07 2,417
1696842 광장 다시 나가야할것 같아요 3 ㅁㅁㅁ 2025/05/07 1,488
1696841 대통령의 명언 4 . . 2025/05/07 1,203
1696840 한덕수-이낙연, ‘반명 개헌연대’ 합의 8 .. 2025/05/07 1,151
1696839 알리에서 옷을 샀는데요. 7 ㅁㅁㅁㅁ 2025/05/07 1,900
1696838 네이버 메모 쓰시나요? 3 네이버 2025/05/07 1,013
1696837 이번주말 집회요 4 ... 2025/05/07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