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 신경 쓰게 된 계기

나이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25-05-06 18:45:16

교회분이

본인 부자집 딸이며 유명인 누구누구와

동창이라고 하는데 (그 때 놀랐음.)

본인이 몹시 외모 안가꾸는 건 생각 안하고

예전에 집에서 밥하다 학교 뛰어갔더니 

담임이 아래위로  훑어봤다.

큰 아파트 사는데 택배가 나를 파출부로 알더라. 

홀대 받은 거 분해하던데

나도 나이먹고 너무 안차려입고 다니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옷차림 스타일에

신경 쓰자 싶었네요.

 

 

IP : 180.69.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7:40 PM (114.204.xxx.203)

    깔끔히 외츨복으로 갈아입고는 다녀야죠
    파출부로 알 정도면 너무하죠
    돈 뒀다 뭐하려고요

  • 2. Er
    '25.5.6 8:42 PM (118.220.xxx.61)

    외모가 후줄근하면 옆에 가기도 싫죠.
    특히 지하철에서 노인들 후줄근한 등산복 바지.잠바.배낭
    낡은운동화.챙모자.손질안한 파마머리
    굽은등 어정쩡한 걸음걸이요.
    나이들수록 외모신경써야되요.

  • 3. 일단
    '25.5.6 10:37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몸에 입고 걸친 장착 전체가 후줄근은 안돼요,
    솔직히 모르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 대중교통애서
    보면 옆자리 앉기도 싫죠. 더러울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버스안에서 그런 사람 뒷자리도 피해요.
    정수리에서 냄새 날까봐...
    근데 진짜 나는 경우 많았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속옷은 단정할까? 싶죠.
    이제 더워지니 자동으로 옆에 스치면 숨도 참게 돼요.
    뭐하러 남에게 그 정도의 오해일수도 있는
    더러운 사람이 돼서 돌아다녀요?
    홈쇼핑 4종세트만 사도 깨끗하고 단정할수 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789 을사년은 모든감추고 싶은것들이 다 드러나는 시기 1 을사년 2025/05/06 1,708
1700788 건대추 외국에 보낼수있나요? 3 블루커피 2025/05/06 953
1700787 다녔던 직장 2 ... 2025/05/06 1,664
1700786 밥 차려주는 팔자도 있을까요 17 다른 사람 2025/05/06 4,926
1700785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을 조심해야한다는거 4 ㅇ ㅇ 2025/05/06 3,243
1700784 신림역 순대타운 휑하네요 11 순대 2025/05/06 6,019
1700783 mbc 에 민주당 광고 14 하늘에 2025/05/06 3,193
1700782 이재명후보 만나려고 국민들이 애씁니다 5 .... 2025/05/06 1,456
1700781 그냥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1 ㅇs 2025/05/06 1,277
1700780 캐모마일 차 진짜 수면에 도움되나요 20 2025/05/06 4,412
1700779 제주 바다수영 1 폭삭 2025/05/06 1,043
1700778 종신보험 있으세요? 14 ㅡㅡ 2025/05/06 3,267
1700777 서울대출신 법관들과 하나고의 서울대 입결 2 이뻐 2025/05/06 2,131
1700776 이거 처음 알았어요.(딴지펌) 37 .. 2025/05/06 19,528
1700775 선도부를 일진들이 장악한 느낌이에요. 5 마치 2025/05/06 1,524
1700774 아이돌봄 하시는 분들, 감기 잘 걸리세요? 10 ㅇㅇ 2025/05/06 1,639
1700773 이재명이 스스로 결정했다고 유죄라더니 7 국토부 2025/05/06 1,713
1700772 말많이 한날 숨차는증상 2 Ddd 2025/05/06 1,170
1700771 이재명 경청투어에 저 아기가 부럽네유 4 모어 2025/05/06 1,710
1700770 지금 홈쇼핑 골드바 4 골드바 2025/05/06 3,719
1700769 왜 태어났나 이런 생각 자주하시나요 11 2025/05/06 3,005
1700768 잦은 새치염색으로 개털된 머리 어찌하나요 18 슬프다 2025/05/06 4,191
1700767 라쿠카라차의 환생이 이 나라에 1 진짜 2025/05/06 1,220
1700766 [펌] 안전모 없이 일하다 추락사하신 아버지를 도와주세요 5 ... 2025/05/06 2,592
1700765 나경원, 의총서 눈물 호소 10 ㅇㅇ 2025/05/06 5,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