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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신경 쓰게 된 계기

나이 조회수 : 3,790
작성일 : 2025-05-06 18:45:16

교회분이

본인 부자집 딸이며 유명인 누구누구와

동창이라고 하는데 (그 때 놀랐음.)

본인이 몹시 외모 안가꾸는 건 생각 안하고

예전에 집에서 밥하다 학교 뛰어갔더니 

담임이 아래위로  훑어봤다.

큰 아파트 사는데 택배가 나를 파출부로 알더라. 

홀대 받은 거 분해하던데

나도 나이먹고 너무 안차려입고 다니면

그럴 수 있겠다 싶어서 옷차림 스타일에

신경 쓰자 싶었네요.

 

 

IP : 180.69.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7:40 PM (114.204.xxx.203)

    깔끔히 외츨복으로 갈아입고는 다녀야죠
    파출부로 알 정도면 너무하죠
    돈 뒀다 뭐하려고요

  • 2. Er
    '25.5.6 8:42 PM (118.220.xxx.61)

    외모가 후줄근하면 옆에 가기도 싫죠.
    특히 지하철에서 노인들 후줄근한 등산복 바지.잠바.배낭
    낡은운동화.챙모자.손질안한 파마머리
    굽은등 어정쩡한 걸음걸이요.
    나이들수록 외모신경써야되요.

  • 3. 일단
    '25.5.6 10:37 PM (218.54.xxx.75) - 삭제된댓글

    몸에 입고 걸친 장착 전체가 후줄근은 안돼요,
    솔직히 모르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 대중교통애서
    보면 옆자리 앉기도 싫죠. 더러울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버스안에서 그런 사람 뒷자리도 피해요.
    정수리에서 냄새 날까봐...
    근데 진짜 나는 경우 많았아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속옷은 단정할까? 싶죠.
    이제 더워지니 자동으로 옆에 스치면 숨도 참게 돼요.
    뭐하러 남에게 그 정도의 오해일수도 있는
    더러운 사람이 돼서 돌아다녀요?
    홈쇼핑 4종세트만 사도 깨끗하고 단정할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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