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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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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에 자신 없으신분

.. 조회수 : 2,496
작성일 : 2025-05-06 13:25:46

자신 없으셔도 됩니다 하하

제가 50대 초반인데

제가 만나본 직장인분들 전업인분들 대부분

본인 나이로 보이던지  간혹 더 보이던지...

간혹 본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분들은

미혼이거나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빨리 낳았거나

이런분들도 본나이보다 3-4살 어려보이지

특별히 깜작 놀랄정도로 10년 이상 어려보이는 분들

거의 없었어요 (물론 있기야 합니다)

대부분 인사치레로 생각보다 어려보이세요이니까

본인이 관리안해서 노안일거라고 주눅들 필요없습니다요 하하

 

 

 

IP : 106.101.xxx.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6 1:28 PM (211.221.xxx.33)

    동안 아무 소용없죠.
    이젠 건강하고 우아하고 고상하고 싶어요.

  • 2. 에이
    '25.5.6 1:31 PM (121.136.xxx.30)

    그게 다 관리한 얼굴이잖아요 진짜 시술 피부과 관리안하면 훨씬 주름많고 나이들어보여요 즉 그상태도 진짜 제나이는 아니라는거

  • 3. .$..
    '25.5.6 1:37 PM (211.178.xxx.17)

    동안보다는 풍기는 느낌이 중요한듯요.
    이번에 토니 tv에 나온거 보니 아 이제 토니도 40넘으니 나이 들어보인다.했는데 한국나이로 48세 곧 50세.
    48세 찾아보니 하정우도 1978년생
    하정우는 중년 아저씨 느낌이 강한데 토니는 젊은 아저씨 느낌
    저 아는 분도 50대 초반인데 묘하게 50대 아줌마가 아닌 세련되고 젊은 아줌마 느낌으로 퍼진 느낌이 없어요. 요즘엔 이런게 중요한듯요.
    물론 이런 상큼?하게 젊은 느낌도 타고나가 하지만요.

  • 4. 저는
    '25.5.6 1:38 PM (210.223.xxx.132)

    평생 노안이었어서 동안 관심도 앖어요. 피부과 성형외과 안가요. 생긴대로 삽니다.

  • 5. 관리를
    '25.5.6 1:59 PM (106.101.xxx.43)

    하든 안하든
    90프로는 다 자기나이로 보이더라는..
    차라리 동안보다는 귀티든 부티든
    우아던 고상이던 중년이상에서는 분위기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건강은 기본이구요 하하

  • 6. 음냐
    '25.5.6 2:0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중학생일때 초딩이였고
    30즈음에 결혼하니 고딩 둘이 사고쳐서 결혼시켰냐고 놀렸고
    지금도 나이값 못하는,동안입니다.
    생긴대로 살어요.

    해외여행갈때 제 여권보자는 사람 많았어요.
    왜 나만?했는데 실제 생년 확인할려는 멤버들...

    저도 피부과 안가봤고
    성형안합니다.

  • 7. ..
    '25.5.6 2:06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동안이 부러운 노안이긴 한데..
    와~ 부럽다. 이지 흥칫뽕!!!이런 느낌은 아니에요.
    키가 큰편이고(173) 마른편이라(56) 옷발이 괜찮은 편이고 어깨,허리 굽지 않게 자세에 신경쓰는 편입니다.
    40대 후반이다보니 건강건강건강이 제일 중요한 고민거리 입니다.

  • 8.
    '25.5.6 2:20 PM (106.101.xxx.43)

    지적인 분위기도 좋은거 같아요
    교포 스타일 느낌나는 분위기도 저는 매력적으로 보였어요

  • 9. 무의미
    '25.5.6 2:23 PM (49.172.xxx.18)

    그냥 노화를 받아들이고
    출근시 젊은이들이랑 근무하니 입닫고 지갑열어야된다는
    마인드로 살아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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