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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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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우울하다던 사람이에요. 애도 공부 못하고

아까 조회수 : 5,800
작성일 : 2025-05-05 23:09:08

애도 공부 못하고

남편이랑도 말 안하고

 

탄수 끊어서

우울했지만 

 

하루종일 잘 버텼는데

 

제가 사실 

이번 연휴를 시댁에서 보내거든요.

 

저녁이 되니

시어머니께서

어린이날이라고

 

두툼한 봉투를 

아이말고

저에게!! 주었어요.ㅋㅋㅋ

 

이제

안우울하네욤 

 

안먹어도 안우울할 방법이 있었네요!! ㅋㅋㅋ

IP : 211.235.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푸러
    '25.5.5 11:09 PM (211.201.xxx.53)

    해피앤딩ㅎㅎㅎ

  • 2. 시어머니
    '25.5.5 11:10 PM (118.235.xxx.8)

    멋지시네요

  • 3. 브라보
    '25.5.5 11:11 PM (122.32.xxx.106)

    역시 금융치료

  • 4. ㅋㅋㅋ
    '25.5.5 11:11 PM (112.169.xxx.195)

    부럽네요.
    백날 입으로 고맙다고 퉁치는 시모

  • 5. 어머
    '25.5.5 11:12 PM (61.98.xxx.185)

    그 댁 시어머니 쎈쓰있고 참 좋으시당 ~

  • 6.
    '25.5.5 11:14 PM (222.120.xxx.110)

    부럽네용. .시어머니 멋지다.
    며느리맘을 아주 잘아심 ㅋㅋ

  • 7. .,.,...
    '25.5.5 11:14 PM (59.10.xxx.175)

    금융치료가 최고죠

  • 8. ,,,,,
    '25.5.5 11:17 PM (110.13.xxx.200)

    어머.. 시어머니 센스,.. ㅎ

  • 9. ㅋㅋㅋ
    '25.5.5 11:20 PM (211.217.xxx.96)

    원글님 힘내세요 인생 뭐 별거있나요

  • 10. 금융치료가
    '25.5.5 11:39 PM (58.29.xxx.96)

    모든일에 최고의약

  • 11. 점점
    '25.5.5 11:42 PM (175.121.xxx.114)

    역시.금융치료!!츅하드려요

  • 12. ㅋㅋㅋ
    '25.5.6 12:06 AM (112.162.xxx.59)

    우울증 낫기 참 쉽다

  • 13. 그것 참
    '25.5.6 12:15 AM (1.237.xxx.181)

    자고로 눈치있음 절간에서도 새우젓 얻어먹는다더니
    시어머니가 눈치 있어서
    그나마 평화가 있네요

    부럽네요

  • 14. ...
    '25.5.6 12:52 AM (211.235.xxx.62)

    돈이 최곱니다. 맛있는거 드시고 기분 푸세요~~

  • 15.
    '25.5.6 2:44 AM (122.36.xxx.85)

    시어머니 최고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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