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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한테 1도 관심없는 이모

ㅇㅇ 조회수 : 7,524
작성일 : 2025-05-05 22:53:39

주변에 있나요?

전혀 관심없고 오히려 피해서 집에오고요

이익만 챙길거 챙기고 

결혼안한 이모가요

이게 저는 괜찮은데 되게  아이들에게 그런건

서운한 포인트긴해요

사실 엄마도 나르시스트라

손주들 관심없거든요

모녀가 똑같아요 

챙겨주시는건 아빠뿐

 

IP : 1.247.xxx.19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5 10:55 PM (211.215.xxx.235)

    각자 서로에게 피해주지 않게 알아서 잘 살면 되죠.

  • 2. ㅇㅇ
    '25.5.5 10:57 PM (1.247.xxx.190) - 삭제된댓글

    그건그래요~

  • 3. ..
    '25.5.5 10:57 PM (49.142.xxx.126)

    본인은 형제 챙기세요?

  • 4. ㅇㅇ
    '25.5.5 10:58 PM (1.247.xxx.190)

    저는 그래도 챙기는편인것 같은데
    상대방은 그리 생각 안할수있죠~~

  • 5.
    '25.5.5 11:04 PM (220.118.xxx.69)

    미안하지만 조카챙기는일
    정말 부질없는 일이예요
    미혼이면 더욱더

  • 6. 제니스
    '25.5.5 11:06 PM (14.56.xxx.3)

    조카에게 피해준 게 특별히 있나요?
    본인 이익을 챙긴다면 어떤 이익일까요?

    어머니에게는 서운할 수 있으나
    이모까지 조카를 챙겨야 하는지...
    아이는 온전히 부모몫인데요~~~

  • 7. 제니스
    '25.5.5 11:08 PM (14.56.xxx.3)

    혹시 어린이 날인데 용돈을 안 줘서??
    화나신 건지...

  • 8. ㅜㅜ
    '25.5.5 11:09 PM (180.69.xxx.55)

    조카까지 챙기고 살아야 할 이유가 없죠
    각별한 자매사이면 좀 섭섭할 수도 있겠어요
    요즘 워낙 미혼 딩크 돌싱 많다보니 다들 본인 위주로 살고 주변 잘 안챙겨요.

  • 9. 솔직히
    '25.5.5 11:18 PM (124.50.xxx.9)

    정이 안 가는 조카가 있긴 해요.
    억지로 못 하는 거죠.
    미혼이라고 조카 다 예쁠 순 없어요.

  • 10. ..........
    '25.5.5 11:22 PM (125.186.xxx.197)

    저요.
    조카에.관심없어요.

  • 11. 123
    '25.5.5 11:28 P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조카도 조카나름이에요. 언니가 예뻐야 조카도 예쁘지..
    자기자식 자기가 좀 챙기세요

  • 12. ..
    '25.5.5 11:29 PM (121.130.xxx.162) - 삭제된댓글

    서운할수 있죠. 저도 싱글이모라 조카들 많이 챙겼고 싱글들이 조카 생기면 예뻐하긴 해요. 그런데 그 이모 입장에서 뭔가 감정 상한일이 있을 수도 있어요. 어른한테 감정 상하면 조카들한테도 베풀기 싫어지니까요. 이런저런 사정은 당사자만 알겠지요.

  • 13. 저요
    '25.5.5 11:31 PM (218.48.xxx.188)

    저도 조카에 전혀 관심 없고 시댁 형님들, 친정 형제들이 우리 애한테 관심갖는거 전혀 기대하지않아요
    조카래봐야 어차피 남의집 애예요

  • 14. ..
    '25.5.5 11:36 PM (223.38.xxx.140) - 삭제된댓글

    조카도 남이고
    이모도 남이고
    결혼한 이모 늘 시선이 시기질투라 손절했어요

    왜 82에서 딩크 이야기 나오면 조카 재산 운운하는지 모르겠어요

  • 15. ..
    '25.5.5 11:58 PM (182.220.xxx.5)

    이모한테 기대하는게 많네요.
    서로 폐 끼치는거 없이 살면 되지.
    님은 그 아모에게 뭐 해주셨길래요?

  • 16. 그렇게
    '25.5.6 12:26 AM (118.235.xxx.129)

    챙겨줘봤자 크면 아무소용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언니가 내새끼 챙겨주는줄아세요? 절대 노노..자기애들졸업하고 나니 울애들 입학졸업도 신경안써요 지는 받을거 다 받고.. 그러니 기대하지마세요 님이 동생 생일이나 뭐한번 챙겨주기는 하나요

  • 17. ,,,
    '25.5.6 1:45 AM (183.97.xxx.210)

    조카가 뭐라고.
    저도 관심없어요.

  • 18. 조카가
    '25.5.6 4:06 AM (83.85.xxx.42)

    조카가 뭐라고. 언니가 먼저 동생 알뜰히 챙기면 동생도 조카 좀 챙기지 않을까요?

  • 19.
    '25.5.6 7:34 AM (180.69.xxx.79)

    미혼일때 조카들 우리집 데려와서 여행 다니고 챙겼는데 다 부질 없더라구요. 굳이 안 챙겨도 된다고 생각해요

  • 20.
    '25.5.6 7:46 AM (175.197.xxx.135)

    조카 챙기는건 안해도 돼요 본인 잘 챙기는게 낫죠

  • 21. 그건
    '25.5.6 8:26 AM (211.216.xxx.79)

    저절로 그렇게 되는거 아닌가요
    조카가 이뻐서

  • 22. ,,,
    '25.5.6 10:00 AM (112.214.xxx.184)

    미혼이면 조카를 자식처럼 예뻐해야 하나요? 자기 자식은 부모가 예뻐하면 되는거지 왜 남한테까지 바라나요

  • 23. ........
    '25.5.6 10:03 AM (61.77.xxx.166)

    이모입장.
    조카가 내새끼도 아닌데 싶구요.
    내새낀데 타인에게 뭘바라세요?

  • 24. 조카
    '25.5.6 11:15 AM (223.38.xxx.200)

    챙겨봤자 아무것도 아니예요
    자기 엄마가 무심한편이라서
    제가 자식한테도 이렇게 할수없을정도로 잘했는데
    (커서 좋은회사 취직할때까지 )
    월급 받아서 엄마는 명품가방 사주고
    저는 5만원짜리 밥사주고 끝이더군요

    물론 어릴때 뭘 바라고 한건 아닌데
    친정 엄마포함 주위에서 왜 그렇게 잘해줬냐
    난리일 정도예요

  • 25. 저기
    '25.5.6 8:56 PM (58.29.xxx.183)

    자라면서 자매지간에 친하고 유대감이 잘 형성이 되었나요.
    그렇지않으면 그게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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