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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운드 오브 뮤직보고 있는데

....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25-05-05 22:24:47

갑자기 이런생각이 드네요

아이들 줄줄이 7명이나 있는집의 가정교사랑

홀아비랑 결혼하는내용이

어릴때 노래좋다고 생각없이 재미있게 봤는데

유럽 미국도 예전에는 남자 우월주의 엄청났었군 하는 생각이들어요

제가 나이가 먹긴먹었나보네요 ㅋㅋ

IP : 119.149.xxx.2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5 10:25 PM (114.206.xxx.112)

    귀족이고 대령 출신이고 여자는 암것도 없는 고안데여?

  • 2. 폰트랍 대령역
    '25.5.5 10:28 PM (125.142.xxx.233)

    배우도 고인이 되었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

  • 3. .....
    '25.5.5 10:31 PM (119.149.xxx.248)

    ocn에서 해요 어린이날특집...ㅎㅎ

  • 4. ㅇㅇ
    '25.5.5 10:33 PM (175.121.xxx.86)

    옛날에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을 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큰딸역을 하희라씨가 했는데 눈이 어찌나 큰지 이층에서 보는데 눈만 보이더라는...
    별셋 아저씨도 출연 했었는데
    별셋 아저씨 기억 하시는 분들 계실런지요

  • 5. ㅇㅇ
    '25.5.5 10:41 PM (180.230.xxx.96)

    우와~ 몇년전 보고 그영화에 빠지고 크리스토퍼 플러머에
    빠졌었는데 ㅎㅎ

  • 6. phrena
    '25.5.5 11:07 PM (175.112.xxx.149)

    폰 트랩이 실제로 유럽의 위대한 잠수함 함장이었다고 합니다
    (영화에서도 아이들이 아빠에 대한 자부심 같은 게 있죠)

    전쟁 영웅(1차 대전)이기도 하지만
    아내의 가문이 거의 재벌가라 대저택에서 호화롭게 산 것도 맞고요

    마리아 수녀가 실제론 인물이 영 ㅜㅜ
    마리아도 아이 셋을 낳았더군요
    마지막 열번째 아이를 폰트랩 나이 환갑에 얻고
    약 10년도 안 되어 사망 ᆢ

    전부인과의 아이들이 다 인물이 좋은 편이고
    마리아 수녀는 상상과 너무 다르고 ㅜ
    성격도 까칠했다 하네요^^

  • 7. . .
    '25.5.5 11:22 PM (175.119.xxx.68)

    대령에 저 외모면 좋아할 사람 많지 싶어요
    마리아 수녀말고 마담같이 생긴 여자도 좋아하는거 같던데요

  • 8. ㅇㅇ
    '25.5.6 12:15 AM (116.47.xxx.88)

    근데 대령으로 나오는 분이 나이브스 아웃 할아버지인거 알아보셨나요? 저는 못 알아봤어요. 젊을 때 잘 생기셨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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