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결국은 조종과 착취하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다른면을 보이나요?
나르시시스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결국은 조종과 착취하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다른면을 보이나요?
애초에 그런남자를 안만나야죠. 평범한 사람들도 많은데 뭐하러 그런남자를 만나면서 분석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저라면 나르이고 뭐고 간에 걍 평범한 남자 만나지 저런 남자 안만날듯 싶네요
조정과 착취죠. 자기가 사랑하더라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랑하죠.
그래서 상대방 여자가 못느끼고 있다가 살다보면 느껴서 후회할 때 많아요.
사랑하는 여자 그런거 없어요. 이용해 먹을 가치가 있는 여자와 결혼해서 여자 골수 빨아먹습니다
알아볼수 있는 것은 강약약강 자기보다 약자에게 녹음해야하나 싶은 선넘는 말과 고성을 질러요.
나르는 누구와도 진정한 사랑을 못해요.
사랑이라고 할 수 없고 끌림 설레임을 느껴서
사귀기는 해도 자기 호르몬 작용이고 욕구지
상대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진정한 사랑은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조종 착취로 쉽게
변질되죠.
조정 아니고
조종
조정 아니고
조종
나르는 누구와도 진정한 사랑을 못해요.
사랑이라고 할 수 없고 끌림 설레임을 느껴서
사귀기는 해도 자기 호르몬 작용이고 욕구지
상대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진정한 사랑은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조종 착취로 쉽게
변질되죠.22222222222555
나르는 감정착취만해요
https://youtu.be/gfshCvdi26Y
남자든 여자든 제 생각엔 나르시시스트는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해요
삶이 망가지기때문에 애초에 만나지도 않아야하고요
혹시 직장에서 만나도 거리를 두고 무시해야하고
죽을때까지 절대로 나르의 성향은 바뀌지 않아요
유투브에서 나르시시스트에 관한 영상이 많으니 들어보세요
사랑 같은거 없죠.
누구에게 배려 헌신할 줄 몰라요.
지 밖에 모르는데요.
남동생이 이런 스타일 50이 되었는데 몇년전에 애 둘 양육원 등등 정리하고 이혼했습니다. 가정생활에 희생 상대에 대한 배려 이런거 없어요. 오직 자기 이익 감정만 중요한데 무슨 결혼이 되겠나요. 이런 사람인줄 결혼 전에 눈치도 못했네요. 누나라서 그랬나.ㅠㅠ
남동생이 이런 스타일 50 되었는데 몇 년 전 애 둘 양육원 등등 정리하고 이혼했습니다. 가정 생활에 희생, 상대에 대한 배려 이런거 없어요. 오직 자기 이익 감정만 중요한데 무슨 결혼유지가 되겠나요. 이런 사람인 줄 결혼 전에 눈치도 못 챘네요. 누나라서 그랬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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