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르시시스트 남자

ㅇㅇ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25-05-05 21:58:41

나르시시스트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에게도

결국은 조종과 착취하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다른면을 보이나요?

IP : 211.235.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5 9:59 PM (114.200.xxx.129)

    애초에 그런남자를 안만나야죠. 평범한 사람들도 많은데 뭐하러 그런남자를 만나면서 분석까지 할 필요는 없잖아요. 저라면 나르이고 뭐고 간에 걍 평범한 남자 만나지 저런 남자 안만날듯 싶네요

  • 2. 조정과 착취
    '25.5.5 10:01 PM (14.50.xxx.208)

    조정과 착취죠. 자기가 사랑하더라도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랑하죠.

    그래서 상대방 여자가 못느끼고 있다가 살다보면 느껴서 후회할 때 많아요.

  • 3. 나르는
    '25.5.5 10:02 PM (115.21.xxx.164)

    사랑하는 여자 그런거 없어요. 이용해 먹을 가치가 있는 여자와 결혼해서 여자 골수 빨아먹습니다
    알아볼수 있는 것은 강약약강 자기보다 약자에게 녹음해야하나 싶은 선넘는 말과 고성을 질러요.

  • 4. ..
    '25.5.5 10:07 PM (125.185.xxx.145)

    나르는 누구와도 진정한 사랑을 못해요.
    사랑이라고 할 수 없고 끌림 설레임을 느껴서
    사귀기는 해도 자기 호르몬 작용이고 욕구지
    상대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진정한 사랑은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조종 착취로 쉽게
    변질되죠.

  • 5. Jvj
    '25.5.5 10:14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조정 아니고
    조종

  • 6. ㅇㅊ
    '25.5.5 10:16 PM (223.38.xxx.159)

    조정 아니고
    조종


    나르는 누구와도 진정한 사랑을 못해요.
    사랑이라고 할 수 없고 끌림 설레임을 느껴서
    사귀기는 해도 자기 호르몬 작용이고 욕구지
    상대를 위해주고 아껴주는 진정한 사랑은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조종 착취로 쉽게
    변질되죠.22222222222555

  • 7. 나르
    '25.5.5 11:08 PM (106.101.xxx.107)

    나르는 감정착취만해요
    https://youtu.be/gfshCvdi26Y

  • 8. ....
    '25.5.5 11:21 PM (14.55.xxx.242)

    남자든 여자든 제 생각엔 나르시시스트는 정신질환이라고 생각해요
    삶이 망가지기때문에 애초에 만나지도 않아야하고요
    혹시 직장에서 만나도 거리를 두고 무시해야하고
    죽을때까지 절대로 나르의 성향은 바뀌지 않아요
    유투브에서 나르시시스트에 관한 영상이 많으니 들어보세요

  • 9. ..
    '25.5.5 11:30 PM (182.220.xxx.5)

    사랑 같은거 없죠.
    누구에게 배려 헌신할 줄 몰라요.
    지 밖에 모르는데요.

  • 10. 제..
    '25.5.6 9:13 A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

    남동생이 이런 스타일 50이 되었는데 몇년전에 애 둘 양육원 등등 정리하고 이혼했습니다. 가정생활에 희생 상대에 대한 배려 이런거 없어요. 오직 자기 이익 감정만 중요한데 무슨 결혼이 되겠나요. 이런 사람인줄 결혼 전에 눈치도 못했네요. 누나라서 그랬나.ㅠㅠ

  • 11. 제.
    '25.5.6 9:15 AM (218.38.xxx.148)

    남동생이 이런 스타일 50 되었는데 몇 년 전 애 둘 양육원 등등 정리하고 이혼했습니다. 가정 생활에 희생, 상대에 대한 배려 이런거 없어요. 오직 자기 이익 감정만 중요한데 무슨 결혼유지가 되겠나요. 이런 사람인 줄 결혼 전에 눈치도 못 챘네요. 누나라서 그랬나.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416 원래 우울, 불안 약 먹으면 기분이 이렇게 좋아지나요? 37 흠냐 2025/05/09 5,546
1706415 자식관련 대입실패보다 더 속상한 거 2 ㅇㅇ 2025/05/09 3,677
1706414 권성수 부장판사. Jpg 11 2025/05/09 3,789
1706413 남자들 몇살때부터 기가 좀 꺾이나요? 남편때문에 못살겠어요 11 dd 2025/05/09 3,714
1706412 불안해서 일이 잘 안 되어요 2 아이러니 2025/05/09 1,845
1706411 선택적 판단:사법부 꼬라지가 ㅠ 6 .. 2025/05/09 1,179
1706410 진짜 보수작업이었을까요?ㄷ 3 .. 2025/05/09 1,518
1706409 정치인들 보면 진짜 신기한게.. 7 0-0 2025/05/09 2,149
1706408 창문형에어컨 비올 때 창문 닫아야하나요? 8 ㅡㅡ 2025/05/09 2,837
1706407 유시민과 “유시민 후계자”인 임경빈의 대담 17 ㅇㅇ 2025/05/09 4,085
1706406 안심차단,비대면개설차단,여신거래차단은 은행 한곳에서만 하면 되나.. 1 0000 2025/05/09 1,363
1706405 요즘 운동하고 손으로만 거품 내서 씻었거든요 5 어휴 2025/05/09 2,839
1706404 신통하게 올해가 을사년이고 다섯명이 딱 짜였네.jpg 6 박재동 화백.. 2025/05/09 2,286
1706403 [조국 기고] 조희대 대법원장과 심우정 검찰총장은 사퇴해야 한다.. 13 ... 2025/05/09 2,674
1706402 속썪는일이 있는데 건강잃은거보다 나은거겠죠ㅠ 4 ㅠㅠ 2025/05/09 1,606
1706401 제 결혼이야기 완결 103 지금 55세.. 2025/05/09 24,298
1706400 천국보다 아름다운 1화 보는데 울컥하네요 4 ……… 2025/05/09 2,022
1706399 간병인 구하기 8 금요일 2025/05/09 2,526
1706398 교황의 존재가 왜 그리 중요한가요? 16 ㅇㅇ 2025/05/09 4,627
1706397 저쪽 플랜은 이건가요? 미치겠네요 10 ㅇㅇ 2025/05/09 3,532
1706396 시골 친정엄마 집에서 현금 찾은 얘기 15 ㅇㅇ 2025/05/09 7,373
1706395 어버이날 안챙겼어요. 찜찜한데 모른척 넘어갔네요. 6 .... 2025/05/09 2,968
1706394 휴대용 미니 재봉틀 2 재봉틀 2025/05/09 1,854
1706393 김문수가 조용히 쫒겨날까요 13 2025/05/09 4,871
1706392 이자소득종합소득세신고 10 블루 2025/05/09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