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ilu5BtBykfI
팻말들고 호소하는 시민의 말 귀담아 듣고 메모하는 이재명
석열아...너는 3년동안 밥은 왜 처먹었냐?
내 세금으로 너 콩밥 처먹이기도 아깝다.
https://www.youtube.com/watch?v=ilu5BtBykfI
팻말들고 호소하는 시민의 말 귀담아 듣고 메모하는 이재명
석열아...너는 3년동안 밥은 왜 처먹었냐?
내 세금으로 너 콩밥 처먹이기도 아깝다.
얼마전에 욕 구설수도 있었는데
그것도 좀 퍼오세요
김동조
1일
"이재명이란 인간이 이런 사람이구나. 소름이 끼친다."
이재명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위의 첫 번째 문장을 보고 기쁜 마음으로 달려왔을지도 모르겠네. 미안하지만 이 글은 이재명에 대한 찬양글이야. 실망을 줘서 미안하구나...
어제 이재명이 철원을 간 모양이야?
시장에 갔겠지?
그럼, 이재명이 '자연인 이재명'으로 딸랑 혼자서 갈 수는 없잖아... 이제 대선기간이고... 보좌진부터 카메라에 기자까지 쭉 들어갔지. 그리고, 또 누가 들어가냐? 철원 지역에서 이제 이재명을 보좌하는 지역 사람들이 있는 거지. 그 지역의 정치인들...
이 얘기를 왜 하냐면, 이 장면에 대한 설명을 위해서야.
이재명이 이제 튀김도 사먹고, 대화도 하고, 화기애애히 뒤돌아서려는데... 누가 이재명을 부른 거야,
갑자기 누가 이재명을 부르니까 뒤돌아보면서 "예?"
이재명이 뇌에서 인식하는데 시간차가 약간 걸리고....
"저 여기 청년상인인데요..." 하니까,
바로 이재명 태도가 돌변하듯이 겸손해지고, 진지해지는 태도로... 주머니에서 수첩이랑 펜을 꺼냈어.
대화하고 경청하겠다는 자세로.
그런데, 좋아 여기까지는 카메라 돌아가고 있으니까 그럴 수 있다고 치자.
내가 놀란 부분은,
중앙에서 이재명이 내려오니까, 철원 지역에서 뭐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이재명을 보좌하던 사람이 있을 거잖아? 정치인인지, 누군진 모르겠지만...
이재명에게 말 건 청년상인이 떨려서 말을 제대로 못 하니까, 이재명은 계속 들으려고 하는데, 그 이재명 옆에 있던 사람이...
"우리가 곧 방문할 곳도 청년들이 모인 곳이라..."
이렇게 자르려고 했어.
갑자기 기습적으로 끼어든 청년은 돌발상황을 만들 수도 있으니까, 불안해서 자르려고 한 거겠지.
그러자 이재명이 한 말이 뭔 줄 알아?
"잠깐만, 가만히 있어요."라고 말했어... 그 옆에서 자기 보좌하던 그 철원 사람한테. 그러고는 다시 청년상인과 대화를 계속 이어갔어.
여기서 약간의 소름 전조 증상 같은 게 느껴졌거든. 쓰나미가 오기 전의 징조 같은 거...
그런데 이재명이 하는 말이,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구체적인 평소의 생각을 하나라도 더 말해보라고, 구체적인 방법을 계속 물어보는 거야.
그냥 인사치레가 아니라, 여기서 하나라도 더 구체적으로
듣겠다는 자세... 놀랍지 않니?
그러고서는 하는 말이, 청년이 너무 떨려서 말을 잘 못 하겠다고 하자...
"뭘 해 주세요 하면 자기들 마음대로 하잖아... (그러니까, 연구하고 제안을 해야 해요. 구체적으로...)"
이렇게 말한 이 부분에서 나는 소름이 쫙 돋았어.
순간적으로, 청년의 편에 서서... 시민의 편에 서서... 정치와, 행정, 권력을 "자기들"이라고 표현을 해버린 것.
그리고, 구체적으로 연구를 하고 제안을 해야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한다는 것.
https://theqoo.net/square/3723408557
김문수 한덕수가 딱이죠? ㅋㅋ 전과7범에 우리나라는 일본민족 김구는 중국인 한덕수는 무능과 배신의 아이콘에 무당 마누라에 윤석열 아바타라고
발이 땅에 닿아 있는 사람입니다
얼마나 많은 헛되고 악한 정치인들이 구름잡는 말로 현혹시켰나요
왜? 자신들은 구름위에 둥둥 떠서
비오면 진흙탕이고
가물면 마르는 땅에 발을 딯고 살아오지 않았거든요.
이재명이 지금 소외 된 지역부터 먼저 돌고 있어요 거기서 지역 주민들 말 들어요
엄마엄청 아끼는거 같든데
석열이만 하겠어요
일도 안해
나랏도 퍼줘
계엄까지 해서 300조를 날려먹었는데
한 번이라도 서민과 대화 제대로 하고 이야기 들어주는 사람이 있던가요 ?
이재명은 철저히 준비가 된 사람
선택의 여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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