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6세, 부부관계 젤사용 하시나요

. . . . 조회수 : 8,885
작성일 : 2025-05-05 19:54:46

46에  완경 되었구요

3년쯤  전부터   젤을  사용해요.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저는   사용은  하지만   솔직히   썩 내키지는  않는데

남편이  원하는것  같구요.

사용  안하려니

좀  많이  건조한  느낌이라. . .

젤  밖에  답이  없을까요  . .

IP : 172.225.xxx.14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5 7:55 PM (116.125.xxx.12)

    사용해야지 안하면 너무 아파요

  • 2. ,,,,
    '25.5.5 7:5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많이 건조한 느낌이면 사용을 하시고,
    많이 건조한 상태에서 부부관계를 해도 아무렇지 안으면 그냥 하시고요.
    젤 사용을 하는데 썩 내키지 않는 이유는요?
    전 완경이 안 돼서,,, 그냥 제 생각을 적었습니다.

  • 3. 저도
    '25.5.5 7:57 PM (211.58.xxx.127)

    이젠 그닥 내키진않지만 남편이 원할땐 응하는데 아파요 ㅠㅠ 근대 어떤 젤을 사야할지 몰라서 못산다는 ㅠㅠ

  • 4. ...
    '25.5.5 7:57 PM (122.38.xxx.150)

    20대도 사용하던데요.
    종류도 많던데 다양하게 써보세요.

  • 5. ....
    '25.5.5 7:59 PM (110.9.xxx.182)

    근데 보통 그나이에도 다 하는건가요??

  • 6. 산부인과에가서
    '25.5.5 8:01 PM (211.114.xxx.199)

    증세 이야기하고 질정 처방해 달라고 하세요. 건조증에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걸 사용 못하거든요. 유방암을 앓았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이 조금만 포함되어도 안되지만, 질정에 들어있는 여성호르몬제는 아주 소량이라고 하더군요.

  • 7. kk 11
    '25.5.5 8:01 PM (114.204.xxx.203)

    50초반부턴 둘다 시들
    각방써요

  • 8. ㅇㅇ
    '25.5.5 8:06 PM (125.130.xxx.146)

    완경 안된 분은 질 건조함을 알지 못하죠

  • 9. 바르고
    '25.5.5 8:37 PM (58.29.xxx.96)

    하세요.
    아파서 어디
    남자는 수저드는 힘만있으면 한다니
    어쩌겠어요

  • 10. ㅇㅇ
    '25.5.5 8:38 PM (118.217.xxx.95)

    저 52세
    마지막이 2018년 인듯해요
    지금 각방...

  • 11. 원글
    '25.5.5 8:43 PM (172.225.xxx.131)

    어디 물어볼데도 없고?망설이다 글 썼는데. . .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젤. . 사용하시는 분들 많아서
    안도감 이. . . ㅎ ㅎ

    산부인과에서 처방하는 질정이 도움 되겠지요?
    그러면 굳이 젤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 12. 아뇨
    '25.5.5 8:51 PM (112.169.xxx.252)

    산부인과 가서 젤 사세요. 산부인과서 팔아요.

  • 13. 원글
    '25.5.5 9:11 PM (172.225.xxx.208)

    아. . . 산부인과에서도 파는군요.
    저는 쿠팡에서. . . ㅎ ㅎ

    콘딤젤? 이거 어딘가 광고에 나오길래
    이번에는 저거 사볼까 했는데. .

    아무래도 병원에서 구입하는게 나을까요. .

    죄송합니다.
    너무 질문이 많네요.

  • 14. . . .
    '25.5.5 9:19 PM (211.178.xxx.17)

    예전에도 비슷한글 올라왔는데 참조하세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48819

  • 15. 수저들 힘
    '25.5.5 10:05 PM (39.7.xxx.223) - 삭제된댓글

    있어 바람 피운다면 그사람은 원래도 그런사람.
    50넘어까지 하고 싶지 않고
    46세가 끝이었어요. 지금 60이니 안한지 오래에요.
    50이 넘음 지성욕 알아서 하는거지 언제까지 지성욕으로
    그런걸 늙은나이에 사서 말라거며 하긴 진짜 싫어서
    저같운 경운 안해요.

  • 16. 수저들 힘
    '25.5.5 10:06 PM (39.7.xxx.223) - 삭제된댓글

    있어 바람 피운다면 그사람은 원래도 그런사람.
    50넘어까지 하고 싶지 않고
    46세가 끝이었어요. 지금 60이니 안한지 오래에요.
    50이 넘음 지성욕 알아서 하는거지 언제까지 지성욕으로
    그런걸 늙은나이에 사서 발라가며 넣어가며 하긴 진짜 싫어서
    저같은 경운 안해요. 각방쓴지도 20년이 넘었고 이게 더 편해요

  • 17. 안써요
    '25.5.5 10:11 PM (121.162.xxx.59)

    완경되고 불편해서 사서 한두번 썼는데 남편이 미안해하네요
    가끔 하는데 먼저 제가 쓰자고 하기도 어색하고
    어떻게든 안쓰고 해지긴 하네요 ㅎㅎ

  • 18. 으으
    '25.5.5 10:11 PM (211.234.xxx.48)

    젤까지 써가며 그런걸 해야하는지
    참 수저 들 힘만 있어도 한다는 남자들은
    어짜면 좋나요?
    완경되면 질건조에 방광염도 빈발에
    하고싶은 맘 1도 없는데ㅠㅠ

  • 19. ...
    '25.5.5 10:19 PM (221.149.xxx.23)

    그 나이에 음.. 대단.. 꼭 그걸 써서 해야 되나요 -_-

  • 20. 김치담자
    '25.5.5 10:44 PM (112.144.xxx.34)

    굳이 산부인과 까지 가서 젤을 살 필요는 없을거 같구요
    쿠땡에 많이 팔아요 후기도 좋고 성분도 인증받은거 있네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는데요 질문에대한
    답을 해주지 부부 관계 하는걸로 뭔 말들이 많은지 ..

  • 21. .....
    '25.5.6 12:27 AM (211.114.xxx.199)

    제가 아는 분은 만 58세인데 재혼하셨거든요. 20년동안 혼자 살다가...재혼한 남편과 성생활이 아주 원만해서 좋다고 하시더군요. 얼굴에 화색이 피었어요.

    욕구가 없는 분도 있고 그대로인 분도 있고...본인은 불편해도 남편을 배려해서 노력하시는 분에게 뭐 그렇게 야박한 말들을...

    다만 젤 사용하실때 좋은 거 쓰세요. 자극있는 거 많아요. 후기 꼼꼼히 읽어보고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37 1,2월에 결혼하는거 장점이? 10 결혼식 2026/01/24 2,472
1787936 우리 노견 산책가자고 신발 물고 왔어요 7 ㅠㅠ 2026/01/24 2,256
1787935 민주당은 교육정책 건드리지 말기 바란다 23 정말 2026/01/24 1,546
1787934 남편 10돈 순금목걸이 하려는데 유의점? 25 .. 2026/01/24 3,754
1787933 검찰 압수한 700억 비트코인이 사라졌다…피싱 당해 분실 14 ㅇㅇ 2026/01/24 3,332
1787932 이혜훈 아들 연대입학은 진짜 열받네요 44 2026/01/24 6,327
1787931 민주당 이것들 금투세 할라고 13 .. 2026/01/24 1,970
1787930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법 올립니다 6 제가 2026/01/24 982
1787929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3 명의 2026/01/24 927
1787928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39 ... 2026/01/24 17,635
1787927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3 덕유산 2026/01/24 782
1787926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6 좋아 2026/01/24 1,875
1787925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3 ㅇㅇ 2026/01/24 1,252
1787924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9 ㅇㅇ 2026/01/24 1,782
1787923 금투세폐지! 11 .. 2026/01/24 2,751
1787922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2026/01/24 3,394
1787921 우리집 길냥이 14 집사 2026/01/24 1,487
1787920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8 light7.. 2026/01/24 1,281
1787919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10 부모가 2026/01/24 3,009
1787918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2026/01/24 2,364
1787917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2026/01/24 1,069
1787916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2026/01/24 962
1787915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6 ㅇㅇ 2026/01/24 1,977
1787914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2026/01/24 606
1787913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2026/01/24 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