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국이나 일본은 놀거리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거 같아요

ㅍㄹ 조회수 : 1,381
작성일 : 2025-05-05 16:34:46

일본은 예전부터 싱글들의 천국이었고 우리나라도 갈수록 혼자사는 인구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집이랑 일자리 문제가 첫번째 이유겠지만 혼자살아도 돈만 적당히 있으면 너무 재미있는게 많아서  아쉬움이 없는거 같아요

오래전에 뉴질랜드에 거주한적이 있었는데 오후 4시30분만 되어도 상점문닫고 거리가 조용한거 보면서 이나라는 진짜 가족이 없으면 안되겠구나 느꼈어요 나라가 자연환경은 너무 좋지만 기껏해야 밤에 클럽정도고 진짜 놀거리가 없으니 싱글들은 고립감 느끼고 살아가기 힘들겠다 싶었어요

 

IP : 117.111.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5 4:37 PM (202.128.xxx.181) - 삭제된댓글

    서양은 가족과 보내거나
    자연을 즐기는 활동을 많이 하는듯요

  • 2. ..
    '25.5.5 4:38 PM (202.128.xxx.181)

    서양은 가족, 친구와 시간 보내거나
    밖에서 자연을 즐기는 활동을 많이 하는듯요

  • 3. ㅇㅇ
    '25.5.5 4:40 PM (211.215.xxx.44)

    근데 한국이랑 일본에서 밤에 싱글이 혼자 뭐하나요?
    영화보기 공연보기 그정도밖에 생각안드는데
    그건 외국에도 다 있는거라서

  • 4. 원글
    '25.5.5 4:58 PM (117.111.xxx.246)

    지금은 좀 그렇지만 코로나 이전 까지만 해도 24시간 음식점 술집 만화방 pc방가서 게임, 넷플릭스등 영화관도 심야상영해서 새벽에도 나가서 영화도 보구요 지금은 넷플때문에 영화관도 줄고 시간도 제일늦은시간이 밤 11시정도..

  • 5. 원글님이
    '25.5.5 5:29 PM (83.85.xxx.4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한국사람이라서 그러는 거죠

    외국에서 태어나서 거기서 평생 자란 사람들은 평일 밤에 어디 나가서 놀 생각은 별로 안 하고 주말에 자연에서 하는 운동하거나 축구하고, 오후부터 파티 신나게 하고, 나이든 사람들은 날씨 좋을때 정원 가꾸고 바베큐 하고 그렇게 즐겨요.

    한국사람들은 주말에 쇼핑몰이 7시에 문 닫는 거 자체가 고문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9521 될 대로 되라는 호쾌한 성격은 타고 나지요 4 ㅡㅡ 2025/05/06 1,101
1709520 한동훈 응원하시는 분들, 국힘 책임당원 가입합시다 24 ㅇㅇ 2025/05/06 1,465
1709519 혹시 사립고등샘 인사고과에 2 릴리 2025/05/06 891
1709518 이퀄라이저3는 어디서 보나요 2 . . . 2025/05/06 684
1709517 펑합니다. 30 대나무 숲 2025/05/06 5,680
1709516 기각된 사건에 영장 발부한 조희대 7 당장탄핵 2025/05/06 1,136
1709515 조희대와 법원의 집행관 송달에 빡친 사람 14 .. 2025/05/06 3,089
1709514 아로니아 밥에다 8 아로 2025/05/06 900
1709513 82에 즉시탄핵 주당하는 사람 14 000 2025/05/06 1,103
1709512 감사합니다 87 유지니맘 2025/05/06 4,545
1709511 단백질 챙겨먹기도 쉽지않아요 16 ... 2025/05/06 2,808
1709510 오늘도 춥나요? 6 날씨 2025/05/06 1,925
1709509 정체성 밝힌 애널A 기레기 1 문수화이팅 2025/05/06 1,372
1709508 박선원의원 "조희대탄핵사유" 4 사법내란난동.. 2025/05/06 1,515
1709507 연애하고 살이쪄서 죽을맛이네여 7 연애 2025/05/06 2,691
1709506 고기 상추만 먹었는데 혈당 스파이크? 9 에효 2025/05/06 3,130
1709505 탄핵을 서둘러서 빨리할 필요 있나요? 16 .. 2025/05/06 1,081
1709504 관훈토론회 한덕수 말하는 입가에 1 으아 2025/05/06 1,600
1709503 시부모가 친정가는걸 싫어하고 남편이 동조한다면요 34 여전히 2025/05/06 3,446
1709502 요아래-이재명덕에 재평가 되었다는 글 3 ㅇㅇ 2025/05/06 656
1709501 친정아버지 제사 음식 준비때 새언니의 행동 73 에효 2025/05/06 5,645
1709500 박범계 “조희대, 이재명 표적 재판 기획자…탄핵 사유” 11 ㅇㅇ 2025/05/06 1,814
1709499 푸바오도 이런 사육사만 만나면 4 .. 2025/05/06 1,150
1709498 이재명 덕분에 재평가 된 사람들 12 . . 2025/05/06 2,027
1709497 담임이 정치적발언을 수시로 할때 22 정치편향싫어.. 2025/05/06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