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적 상승 글 써봤었는데요

성적 상승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25-05-05 11:27:19

티처스 보면 정승제 샘이 솔루션 내고 한달 ~2달 사이에 20점에서 50점 (100점 만점에) 으로 상승 이런거 있더라구요.

그럼 다들 와 대단하다 하잖아요.

 

그런데 공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20점에서 50점으로 상승하는거 보다

70점에서 85점으로 올리는게 더 어려운거 다들 아실텐데요.

혹은 90에서 100으로 올리는거요.

 

제가 아이 점수 오른거 써봤더니 다들 의미없다 부질없다 하시더라구요.

씁쓸하더라구요.

 

IP : 211.186.xxx.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5.5.5 11:41 AM (219.250.xxx.106)

    본인이 깨달아서 공부방법을 바꿔서 오르는 것은 의미가 크죠
    딸아이인데요
    중등8프로로 졸업했는데 중3때 깨달음을 얻어서 공부방법을 바꾸더니 고등학교에서는 2등 졸업했어요
    입결은 넘사벽 1등이었구요

  • 2. .....
    '25.5.5 11:44 AM (61.255.xxx.6)

    음...원글님이 쓰신 글은 못 봤지만
    대다수 95프로의 아이들은
    방법을 모른다기보다
    안하는 게 문제예요
    부모가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고 해봤자
    아이들은 따라하지 않을 거 알기 때문에
    의미없다 부질없다 하시는 거구요.
    키워보시면 알겠지만 중고등 부터는 부모 말 안 듣는 게
    기본값이잖아요

  • 3. 기본적으로
    '25.5.5 11:46 AM (211.186.xxx.7)

    익명이더라도 기본적으로 남 잘된 일은 깎아내리고 싶어하더라구요

  • 4. ....
    '25.5.5 11:50 AM (61.255.xxx.6)

    아무래도 그렇겠죠
    공부로 고통 받는 학부모님들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요

  • 5. ....
    '25.5.5 1:32 PM (223.38.xxx.97)

    20점에서 50점으로 상승하는거 보다
    70점에서 85점으로 올리는게 더 어려운거. 알고는 있지만.

    그래도 20점 맞는 애가 노력해서 50점을 맞는건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본인이 노력해서 성취감을 얻었을 것이고. 새로운 목표가 생겼을테고.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잖아요. 그어이에게는 엄청난 깨달음인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623 배우자 검증에 민감한 당이니 16 ㅇㄹㅎ 2025/05/20 1,204
1701622 탄금 보신분 질문있어요 10 ㅇㅇ 2025/05/20 1,865
1701621 유심 교체 3 Sk 2025/05/20 1,031
1701620 전세계적으로 전무후무한 배우자토론 1 .... 2025/05/20 627
1701619 우울증 딸아이.. 간절히 도움 청해봅니다 26 도와주세요 2025/05/20 4,876
1701618 눈꺼풀 떨리는거.. 1 789789.. 2025/05/20 621
1701617 대전 70대들도 답 없는 사람 많네요. 20 대구맘 2025/05/20 1,739
1701616 이재명, 배우자 토론 거절···"신성한 주권의 장을 이.. 22 속보 2025/05/20 2,539
1701615 넷플의 할머니가 죽기전에 백만장자되는 법이요. 3 .... 2025/05/20 1,978
1701614 대상포진15만원 7 준맘 2025/05/20 1,914
1701613 황교안, ‘정치신인’ 상식 답변에 체면 구겼다 1 ㅅㅅ 2025/05/20 838
1701612 저는 낮에는 절대 안눕거든요 22 .... 2025/05/20 4,791
1701611 들고오는게 다 이상해 9 ... 2025/05/20 1,460
1701610 회사에서 직원 뽑는데 배우자 면접? 7 어이없 2025/05/20 1,071
1701609 공적 지위 없는 일반인인데 왜 국회의원을 자기 비서실장으로 썼어.. 13 일반인 2025/05/20 1,073
1701608 내란당 전화했는데 8 ㅡㅡ 2025/05/20 948
1701607 배우자토론보다 룸싸롱 테이블위 옥수수 수염차가 더 궁금하다 5 .. 2025/05/20 1,481
1701606 전 대통령은 공약으로 배우자 안쓰겠다고 했는데 1 배우자 2025/05/20 610
1701605 저들이 애기하는 중도는 대체 누군지? 1 이뻐 2025/05/20 383
1701604 오늘 지령은 배우자 타령인가보네? 4 dd 2025/05/20 477
1701603 안사람이 비호감이라 더 찍기 싫어요 32 ... 2025/05/20 3,522
1701602 대구 서문 시장 가나봐라. 2025/05/20 993
1701601 호텔경제론(순환경제론)에 대해 3 호텔경제론 2025/05/20 1,053
1701600 skt유심교체 하고 7 연두 2025/05/20 1,524
1701599 천주교는 철학관,무속신앙에 관대한 게 맞나요? 18 질문. 2025/05/20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