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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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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자꾸 빠지는 게으름 어쩌죠

ㅇㅇ 조회수 : 1,229
작성일 : 2025-05-04 22:26:48

미사 안빠지시는 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안빠지고 나가세요? 

대단하신거 같아요....  

 

IP : 125.179.xxx.1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빠지지
    '25.5.4 10:57 PM (14.55.xxx.44)

    전 그 무엇보다 미사를 우선 순위에 둬요.

  • 2. 주일미사
    '25.5.4 11:12 PM (114.203.xxx.133)

    다녀오면 너무 기분 좋으니까요

  • 3. 과정이죠.
    '25.5.4 11:23 PM (211.208.xxx.87)

    그러다 또 가게 됩니다. 갈 마음이 있으니까요.

    저도 누웠다가 머리 안 감고 오늘 다녀왔어요. 마스크 꼭 쓰죠 ㅋ

    게으름이라는 게 맞기는 한데. 그게 사는 게 피곤하면 영향이 가요.

    저도 너무 우울해서 그냥 누워있다 안 간 적도 있고

    그럴수록 가서 마음 정화되고 힘 받아 온 적도 있고 그래요.

    그런 경험들이 쌓여 내 인생의 일부로 미사 시간을 받아 들이고

    무엇보다 가려고 하는 마음이 있는 나를 기특히 여기시고 기다리신다

    이걸 체화하는 과정이 있어요. 편하게 고해 성사 보고 털어내세요.

  • 4. ㅇㅇ
    '25.5.4 11:37 PM (125.179.xxx.132)

    다녀오면 숙제한거 같은 개운함
    어쩔땐 이유모를 눈물이 난적도 있긴 한데
    너무 기분이 좋은건 어떤 이유일까요..

    사는게 피곤한 것 맞아요 ㅜ
    일요일 하루 쉬고 몸도 마음도 쫓기며 사니
    좀 덜 바빠지면 미사가 기다려질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

  • 5. 토요일 일하시면
    '25.5.5 1:23 AM (211.208.xxx.87)

    토요일 저녁에 미사 보시고 일요일은 하루종일 집에 계세요.

    집에 있다고 마냥 쉴 수는 없지만

    외출 준비하고 다녀오는 거에 비할 수는 없죠.

    미사 내용에 집중하시고 한편으로는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도 하며

    그 시간을 알차게 보내세요. 마음과 생각이 정리되고

    살아가는데 힘이 됩니다. 일주일에 한시간 주님께 바치세요.

  • 6. 미사참례는
    '25.5.5 1:57 AM (222.237.xxx.147) - 삭제된댓글

    무조건 0순위로 둡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중 한 시간을 사랑으로 봉헌합니다.

  • 7. 감사합니다
    '25.5.5 8:16 PM (125.179.xxx.132)

    네 토요일 미사가고, 주 한시간 주님께 바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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