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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암 vs. 유사암 진단금 많은 것 중 해약한다면?

...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25-05-04 22:06:40

3ㅡ4년 전에 뭐에 씌였나 싶게 암보험을 4개 들었는데

우체국은 8700원; 신한은 12600원 싸니까 들었고;

미래에셋에서 온라인과 설계사분께 각각 들었는데 

한 개ㅡ 일반암 (고액암 두 배) 보장

다른 한 개 ㅡ유사암 같은 거 보장이 잘 된대서 들었어요. 

집에 암 걸린 사람 친가와 외가 "아무도 없는데" 오바한 것 같고, 미래에셋은 개당 3, 4만원 넘게 들어가서 아까워요.

미래에셋 어떤 거 해약하는 게 현명할까요?

ㅡㅡㅡ암보험만 약10만원이고; 뇌경색 보험; 실손보험까지 하니 부담되어 줄이고 싶어요.

우체국이랑 신한은 70, 80인가 보장이고; 미래는 100세 보장이어요. 해지하고 싶은데 뭘 해약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ㅡㅡㅡ갱신하는 건 없어요. 20년 30년납요.

 

IP : 219.255.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5.4 10:11 PM (175.223.xxx.173)

    유사암은 걸린다해도 치료가 용이해서 금방 일상생활 가능한데 일반암은 항암을 할수도 있고 그러니 저라면 일반암 진단비 높은거 유지할것 같아요

  • 2. ..
    '25.5.4 10:47 PM (211.210.xxx.89)

    전부 얼만가요?부담안된다면 전부 유지요. 50넘으니 주변 암환자가 너무 많아요. 8700원 완전 싸네요.

  • 3.
    '25.5.4 10:56 PM (1.225.xxx.193)

    갱신 비갱신 담보 천만 원당 보험료
    일반암 진단비가 총 얼마인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유사암 중 갑상선암은 흉터 없이 수술하는 다빈치로봇 수술로 하면 천만 원 정도 들어요.

  • 4. 절대해지마시고
    '25.5.5 4:56 AM (175.118.xxx.4)

    가지고가세요
    사돈의팔촌까지 암환자없는저희집에서
    제가폐암걸려수술했어요 한달반전에..
    21년동안 남편과더불어 수천만원냈어요
    만기 4년앞두고 해약할까숱하게고민도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나이후반에 진단금포함 수술비 입원비
    싹다받아 제2년치연봉정도 받았어요
    퇴직6개월앞두고 생활비걱정했는데
    21년넣은보험금으로 살수있게되었어요
    지금은있는지모르겠는데
    요양병원한달입원하고 암으로요양하니
    입원비만 특약넣은덕에 1일당 25만원씩 500넘게
    받은 갑자기제입장에서는 효자보험이된
    경우이거든요
    작으면 해약마시고 끌고가세요
    저포함 제주변 암걸리신분들 너무흔해요
    50넘어가니 세포가돌연변이되는게왜이리도
    쉬운건지 암이막상 나에게걸리고나니
    돈이제일아쉬운환경됩니다
    지금은더들고싶어도못들어서
    제자녀들것만 더들었어요
    진단금ㆍ수술비많으면 절대해지마시고
    끌고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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