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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시

...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5-05-04 20:25:38

밑에  태어난 시

 이야기에  생각난

 

결혼전    엄마랑 철힉관 가서

사귀던 남자링 궁 합  보단고

시를 묻길 래

 

남자가 이야기한대로

아침 개밥 줄 때

라고 답하니

 

음력 *월에   ~서  태어났으니

 

진시 일 거라 하시머

사주 보니 대충 맞았어요

 

다들  태어난 시 에대해

에피소드  있으신가요?

IP : 58.123.xxx.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4 8:29 PM (114.200.xxx.129)

    아침에 개밥 줄때..ㅎㅎㅎ 개밥을 몇시에 주는데요.ㅎㅎ
    전 그런건 없는것 같아요 . 엄마가 엄마 수첩에 잘 적어 놓으셨더라구요

  • 2. 시주
    '25.5.4 8:31 PM (112.162.xxx.38)

    볼려고 하니 시를 모르면 못봐준다더라고요
    시가 말년운과 한해 마지막달이라고 하던데

  • 3. ..
    '25.5.4 8:50 PM (114.204.xxx.203)

    개밥줄때 ㅎㅎ
    조통 사람들 밥 먹고 주니까 8시 ??
    시계도 있었을텐데 좀 누가 봐 주시지

  • 4. ㅡㅡ
    '25.5.4 9:11 PM (211.234.xxx.185)

    해뜨기 직전이래서 미시로 사주 보니 대충 맞더라고요

  • 5. @@
    '25.5.4 9:19 PM (221.138.xxx.100)

    68년생 시골에서 태어났는데 저도 태어난 시를 모르는데 엄마가 저 낳고 한숨자고 일어나니까 새벽닭이 울었다고 말했더니 대충 새벽 12시 이후로 잡더라구요 그리고 친정 아버지
    먼저 돌아가신거도 참고 한거 같아요

  • 6. 전 저녁하러
    '25.5.4 10:44 PM (14.145.xxx.31) - 삭제된댓글

    부엌에 들어갔다가
    산통 느껴서
    밥 하려다 말고 저 낳으셨다고…
    집에서 분만하셨고
    제가 네째니까 저녁 7~8시경으로 봐요.
    유시,술시 둘다 보기도 하더군요.
    제 성향으로는 술시인듯요.

  • 7. 가은맘
    '25.5.5 12:36 AM (116.123.xxx.190)

    자도 시골서 자란 68년생인데 예배당 종칠때 태어났다는데 정확한 시간은 모르겠고 5시에서6시 사이로 생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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