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승연 방송보고 느끼는데 엄마두분 다 괜찮지 않나요

이승연 조회수 : 4,526
작성일 : 2025-05-04 18:38:39

이승연 아빠하고 나하고 보면

친엄마랑 길러준 엄마 두분이 나오시는데.

친엄마도 아기때 놓고 나간 엄마 같지 않게 

이승연 고생한다고 걱정을 많이 해주고 참 다정하고 염치도 있으시고...

 

길러준 엄마도 새엄마 같지 않게 본인도 어릴땐 친엄마 인지 알았다 할정도로

일반적인 정성을 쏟으며 키워주시고 크고 나서 매니저 해주셨어도 돈으로 힘들게

하지않고.. 요즘에 그나이에도 어린이집에서 일할정도로 경우 있으시고..

 

두 분 어머님들이 다 좋아보여

아버지는 별로지만 그나마  다행이지 않나 싶네요.

IP : 223.38.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4 6:42 PM (114.200.xxx.129)

    아버지는 진짜 최악이더라구요..ㅠㅠ 엄마들은 불쌍하더라구요
    낳아준 엄마도 남편 잘만났으면 잘나갔을것 같고 새엄마도 좋은사람이더라구요

  • 2. 엄마복 많턴데
    '25.5.4 6:43 PM (118.235.xxx.69)

    이승연은 자기 아빠랑 딱 닮았더군요
    앞뒤 안보고 자기위주의 매력은 있으나
    사고뭉치성향의
    유전자란 무섭고 욕하면서 배운다라는 말 뭔지 알겠어요
    저도 돌아가신 아버지성격이 나오는거 보면
    참 ㅠㅠㅋ

  • 3. ..
    '25.5.4 6:46 PM (58.236.xxx.52)

    아버지라는 사람이 전형적인 나쁜남자.

  • 4. ㅇㅇ
    '25.5.4 6:46 PM (175.121.xxx.86)

    위안부 화보때 제일 아름답긴 했네요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68681

    유통기한 있을랑가요??

  • 5. ...
    '25.5.4 6:46 PM (115.21.xxx.164)

    낳아준 엄마는 도망가고 키워준 엄마가 진짜 고생 많이 했고 키운 정이 뭔지 말조심하던데요. 이승연씨 생활비를 아버지가 아니라 키워준 엄마를 줬어야지요. 생활비가 아니라 아버지 용돈으로 탕진했네요.

  • 6. 아ᆢ
    '25.5.4 6:51 PM (223.39.xxx.23)

    엄마 2분ᆢ다 좋더라구요
    친엄마는 이쁘시고 숏컷헤어~은근 매력적였어요

    그프로 방영ᆢ처음에 볼때 눈물났어요
    아버지는ᆢㅠ 지금도 철없는 나이든 남자,
    그래도 와이프복은 있으신듯

  • 7. 이승연이
    '25.5.4 7:11 PM (125.134.xxx.134)

    친정아버지랑 외형이 닮았더군요. 아버지가 비율도 좋으시고 이목구비도 젊었을때 미남소리 많이 들었을 인물
    근데 나이드신분에 실례되는 말이지만 세상 한량에 철도 좀 없어보이더군요

    그래도 미남 아버지 덕에 딸이 인물좋아 미스코리아도 하고
    한때 연예인으로 성공했으니
    여자배우들 아버지 중에 능력은 부족해도 인물 좋으신분들
    좀 있더이다

  • 8. ...
    '25.5.4 7:21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아버지 볼때마다. 첫번째 엄마도 도망간거 이해가 가더라구요.ㅠㅠ
    그엄마도 능력있어보이던데... 왜 그런남편을 만났는지
    두번쨰 엄마도 생활력강하고 착실한 남자 만났으면 고생하고 잘사셨을것 같구요

  • 9. 엄마두분
    '25.5.4 7:27 PM (58.76.xxx.137)

    엄마 두분다 굉장히 따뜻하신 분들이더라구요
    나이가 있는 지금도 그 미모면 둘다 젊었을때 미모로 날렸을듯요
    친엄마말고 새엄마도 미모가 훌륭
    아빠는 좀 이상...

  • 10. .,...
    '25.5.4 7:41 PM (114.200.xxx.129)

    아버지 볼때마다. 첫번째 엄마도 도망간거 이해가 가더라구요.ㅠㅠ
    그엄마도 능력있어보이던데... 왜 그런남편을 만났는지
    두번쨰 엄마도 생활력강하고 착실한 남자 만났으면 고생안하고 잘사셨을것 같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154 사람들이 저한테 인사를 잘해요 5 Tr 2025/05/18 2,320
1700153 할리스 매장내 애완동물 공간 5 카페 2025/05/18 1,061
1700152 김문수 유세장에 일장기까지 5 이뻐 2025/05/18 923
1700151 주차하다가 차를 긁은 어르신과 차주의 대화 5 .... 2025/05/18 3,337
1700150 소나기에도 방수되는 배낭을 찾고 있어요 4 2025/05/18 966
1700149 깔끔한 무늬에 가벼운 우양산 찾아요~ 4 .. 2025/05/18 1,697
1700148 볼륨 매직 저렴한 곳 알려주세요. 12 성수 2025/05/18 2,745
1700147 SKT 공항 유심교체 이제 안 해줍니다 6 공항 2025/05/18 3,489
1700146 예수님 믿으시는 분들 9 2025/05/18 1,784
1700145 82쿡 글 퍼가는 것 자제하세요 8 2025/05/18 2,804
1700144 계단식 앞집이사는? 3 상남자 2025/05/18 1,539
1700143 김명신이 남자꼬시는 방법 6 숏 영상 2025/05/18 6,497
1700142 변호사, 세무사, 감평사, 회계사 시험을 다 합격한 사람이 있네.. 6 2025/05/18 4,893
1700141 전한길씨 자기가 그만둔게 아니라 짤렸다네요 27 ..... 2025/05/18 16,637
1700140 미용실도 이제 온누리적용점 찾아야겠어요 2 ㅁㅁ 2025/05/18 2,414
1700139 저희 아이 귀여운 일화 2 Oo. 2025/05/18 2,310
1700138 박미선 이경실 방송 (웃픈 개그) 2 해피투게더 2025/05/18 5,141
1700137 내일 아침부터 영화보러 가야하는데 3 ㅇㅇ 2025/05/18 1,748
1700136 일본 남배우는 가끔 정말 적응이 안되네요 9 ....,... 2025/05/18 5,170
1700135 서민재 위험한 듯요 9 2025/05/18 7,102
1700134 당근에 영어피아노 교육봉사 재능기부 글을 올렷어요 16 당근재능기부.. 2025/05/18 4,520
1700133 김문수 왈 계엄은 겪어 봤지만 이런 독재는 처음 6 이뻐 2025/05/18 3,742
1700132 막 잠이 들다가 발차기 하는거 1 ㅇㅇ 2025/05/18 2,311
1700131 이낙연 지지자들은 하다하다 나베도 응원하네요 7 아.. 2025/05/18 1,542
1700130 밥 먹으러 오는 고양이가 참 착해요 13 ., 2025/05/18 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