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폐기능이 좋아지는 방법 알려주세요 운동 식이 등등

꿀순이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25-05-04 14:58:19

뭐든 참고하겠습니다 ^^

딸아이가 어릴때 천식으로 고생했어요

유제품 끓고 쌀도 백미로 바꾸고 깨도 통깨보다는 갈아서   섭취하는거 등등 많이 신경썼어요

그래도 감기 걸려서 병원가면 폐기능 약하다는 소리를 듣네요 ㅠ 저는 등산뿐이 생각나는게 없어요

20대라 등산도 안가요

관리 시키려 하는데욪

폐기능 약한건 대학병원 가면 무슨 치료 하나요?

아시는 모든 정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드려요^^

IP : 211.36.xxx.1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준히
    '25.5.4 3:00 PM (119.71.xxx.160)

    러닝하는게 제일 좋을걸요. 하기도 쉽고요

  • 2.
    '25.5.4 3:03 PM (175.214.xxx.16)

    수영이 좋다고 들었어요
    지인 딸이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폐기능이 선천적으로 약하다고 어릴때부터 수영 엄청 시키더라구요(아이 아빠가 의사에요)

  • 3. ..
    '25.5.4 3:04 PM (39.118.xxx.199)

    수영이 가장 좋은 거 아닌가요?
    지금도 천식인가요?
    편* 한의원 편강탕
    윤*한의원 청폐차
    어릴 때 치료해야 효과적인데
    울 애는 고딩이 남아..8개월때 모세기관지염 발병해 6세까지 병원 입원하고 기관지염증때문에 응급실 수시로..진짜 힘들었는데
    5세때 윗 두 한의원에서 탕 먹고 치료해서 나았어요.
    지금은 감기 걸려도 폐기능 약하단 소리 못 들었어요.

  • 4. 윈윈윈
    '25.5.4 3:07 PM (211.234.xxx.229)

    근력운동 많이 하면 심폐기능이 좋아진다고 하더라구요.
    숨이 찰 정도로 근력운동하라 하세요.

  • 5. 등산의
    '25.5.4 3:08 PM (124.50.xxx.9)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세요.
    등산은 힘들이지않아도 폐활량을 좋아지게 해요.
    달리기나 수영은 그만큼 에너지를 사용해야하지만
    등산은 산에서 걷는 자체로 숨이 차오르거든요.
    저도 제가 매일 등산을 하게될 줄 꿈에도 몰랐거든요.
    한 번만 가보자고 해보세요.
    동네산으로요.
    간단한 간식 싸서 가보세요.
    산에서 먹는 음식은 뭐든 꿀맛이라는 것도 알게 해주세요.

  • 6. ...
    '25.5.4 3: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신체검사때 화장지심지같은걸로 30분 씨름하는 사람인데요.

    계단오르기 하고 있어요.
    등산,노래부르기도 좋을듯.

  • 7.
    '25.5.4 3:17 PM (106.102.xxx.248)

    지금은 천식기침은 없어요 코로나 걸리고 잠깐 기침이 오래가긴
    했구요 근데 항상 감기조심 조심조심 살아요ㅠ늘 신경쓰이네요

  • 8. ...
    '25.5.4 3:35 PM (175.126.xxx.45)

    코로 숨쉬기만 잘해도 폐가 건강해진다? 과학적으로 맞습니다!
    https://raini70.com/entry/%EC%BD%94%EB%A1%9C-%EC%88%A8%EC%89%AC%EA%B8%B0%EB%A7...

  • 9. ㅡㅡ
    '25.5.4 3:46 PM (112.169.xxx.195)

    어후.. 수영 하지 마세요
    수영장물 소독약 성분 ㅜㅜㅜ
    30년 수영장 다닌 비흡연자 우리 엄마
    ..더 길게 얘기 안할게요.

  • 10. 기능향상보다도
    '25.5.4 4:36 PM (222.119.xxx.18)

    부엌 가스에 노출되지 않게 하세요.

  • 11. ....
    '25.5.4 5:25 PM (211.49.xxx.118)

    저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 많이 하고 감기도 자주 걸리는데
    작년에는 코로나 후유증으로 힘들었거든요..
    병원가서 검사하는데 폐기능은 정상이래요
    수영을 한다고 하니 의사가 계속 열심히 하라고 했어요
    숨이 너무 차서 배우기도 힘들었는데
    계속하다보니 좋아지는 기분이 들긴해요.
    인터벌하다 보면 언제 이렇게 숨찰때까지 운동을 할까 싶기도 하고

  • 12.
    '25.5.4 5:52 PM (121.167.xxx.120)

    수술하고 병원에 입원하고 있을때 프라스틱 장난감 같은데 입으로 불어서 속에 있는 쌀알만한 공들을 아래에서 위로 띄우는거 있었는데 만원인가 이만원 주고 샀어요
    시간 날때마다 입으로 불라고 했어요
    간호사나 의료계에서 일하시는 분은 제품명 아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765 발리바닷가에서 짬뽕, 순대국밥이 팔리나요?ㅋㅋ 6 .. 2025/05/10 2,700
1706764 국민의 힘은 나라 수준을 왜 이렇게 떨구나요 3 이런 것들이.. 2025/05/10 932
1706763 국짐 하는 짓 보니 쥴리 대통 후보에 윤가 종신 집권하려고 할 .. 4 ***** 2025/05/10 1,966
1706762 ㅋㅋ 결국 김문수 승이네요 23 손더 2025/05/10 28,404
1706761 주미대사 한덕수의 ‘대미 로비’ 실태 4 뉴스타파! 2025/05/10 1,740
1706760 드럼 세탁기요 8 2025/05/10 1,098
1706759 민주당에서 김문수보다 한덕수를 싫어하는 이유 39 . . 2025/05/10 5,961
1706758 왼쪽 팔꿈치 안쪽 뼈가 아픈데 정형외과가야 하나요? 9 궁금 2025/05/10 879
1706757 합의 안되면 뺏는게 국짐 5 ㅇㅇ 2025/05/10 876
1706756 가족이 핼리코박터 있으면 전염됐겠죠? 3 건강 2025/05/10 1,280
1706755 이런날이 오네요 시모가 너무나 고맙대요 13 2025/05/10 5,947
1706754 선우용녀보면 80보다 젊어보이지 않나요? 13 2025/05/10 3,828
1706753 조국혁신당, 이해민, [초당적 협력기구 AI전환연대회의, 2차 .. ../.. 2025/05/10 638
1706752 이번선거판을 진영의 싸움으로 만들려고합니다. 4 국힘은 2025/05/10 1,012
1706751 와이파이 2 천안 2025/05/10 463
1706750 오늘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시어머니 등장하네요 2 ㅋㅋㅋ 2025/05/10 2,756
1706749 교육보다 근본적인건 부의 재분배인듯요 9 .. 2025/05/10 1,484
1706748 오이요리 6 ........ 2025/05/10 1,607
1706747 종합소득세 신고 질문드려요 6 .. 2025/05/10 1,605
1706746 기자회견하네요 7 노각 2025/05/10 2,585
1706745 한덕수 부끄러움이 없네 18 ㅂㅅㅇ 2025/05/10 3,419
1706744 종아리 근육파열 1 근육파열 2025/05/10 1,292
1706743 선대위 수석대변인, 이재명 후보 테러 대비 대응 계획 관련 브리.. 3 .,.,.... 2025/05/10 1,383
1706742 선우용녀가 매일 아침마다 호텔에서 뷔페 먹는데요 28 2025/05/10 7,507
1706741 조경태 기자회견 ㅡ한덕수는 사퇴하라 이건 역사적 1 ㅇㅇ 2025/05/10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