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3 계속 자네요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25-05-04 08:32:01

돌겠네요

우리집에 고 3이 둘 있어요

둘다 아직까지 자네요

고3이 맞나요?

화 낸다고 할것도 아니라 참는데

아 ᆢ 진짜 미치겠네요

화내지 말아야지 하는데

깨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 저 화내지 말고 살게 해 주세요

IP : 211.234.xxx.18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우자
    '25.5.4 8:34 AM (116.124.xxx.186)

    저희집 고3도 잡니다. 아직도

  • 2. Oo
    '25.5.4 8:37 AM (118.235.xxx.4)

    연휴니 늦잠 잘 수도 있잖나요;;;
    365일 새벽에 깨주길 바라는 건...
    고3 때 원글은 어땠나요?

  • 3. ㅠㅠ
    '25.5.4 8:38 AM (203.251.xxx.23)

    저희집 고3은 1,2학년때 미친듯이 공부하더니 고3되고 나서
    갑자기 공부를 안하고 몸 만든다고 헬스를 미친듯이 합니다.
    정말 도 닦고 있어요 ㅠ

  • 4. 오늘하루
    '25.5.4 8:38 AM (118.235.xxx.13)

    아이들과 최대한 떨어져 지내시기를. ㅠㅠ

  • 5. ..
    '25.5.4 8:39 AM (211.176.xxx.188)

    지금 깨어 있을 82자녀들
    10% 될까요?

  • 6. . .
    '25.5.4 8:40 AM (175.119.xxx.68)

    일요일이잖아요.

    중간고사 끝났다고 늦게까지 하던 자습도 안 하고 오고
    게임하는 애도 있는데요
    게임하는거 지켜보는거보다 늦잠자는거 보는게 속 덜 터져요

  • 7. ..
    '25.5.4 8:42 AM (211.235.xxx.209) - 삭제된댓글

    우리집 고삼이도 자고 있어요.

  • 8. ㅇㅇ
    '25.5.4 8:43 AM (59.6.xxx.200)

    애가 생각없으면 어차피 공부는 못시켜요
    관계라도 건지는게 낫습니다

  • 9. OO
    '25.5.4 8:45 AM (220.70.xxx.227) - 삭제된댓글

    저희 고3도 자고있어요. 목요일에 시험끝나고, 금요일에 졸업사진찍고 반친구들 모두 모여서 밥먹고 놀고, 토요일 어제는 1시까지 자고 저녁에 학원가서 10시 넘어서 오고 지금 자고 있어요. 내신때 못자서 밀린잠 저는것 같아 안쓰러워서 안깨워요.

  • 10. 현모양처
    '25.5.4 8:48 AM (180.69.xxx.196)

    대다수가 아직 자고 있을꺼에요.
    엄마가 너무해요

  • 11. . . . .
    '25.5.4 8:50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우리집 고3두 ㅠㅠ
    지난주 시험 끝났어요. 금 토 일 3일 나가서 놀고,
    일주일 내내 빈둥빈둥이네요.
    고1/고2 열심히 했고, 내신도 괜찮아서 조금만더 공부해주길 바라는데...중간고사 이후 중요하다고 계속 말해도, 애가 무기력하니 할 수가 없네요. 거의 2주 노는 듯.

  • 12. 연휴
    '25.5.4 8:56 AM (175.118.xxx.4)

    그아이들도 기다리고기다리던 연휴입니다
    그냥 푹자게놔두세요

  • 13. 왜고3이둘?
    '25.5.4 8:58 AM (223.38.xxx.11)

    우리집 고1은 시험 끝나고 연휴라서 제가 그냥 푹 쉬라고 완전 풀어줬는데. 근데 아마도 고3 이면 얘기가 달랐겠죠.

  • 14. 엄마가
    '25.5.4 9:04 AM (114.203.xxx.133)

    화 내면 애가 공부해요??
    엄마에 대한 분노를 키우지 마세요

  • 15. . .
    '25.5.4 9:07 AM (210.222.xxx.97)

    고3도 연휴 어느날은 푹 자도 되지 않나요? 중간 끝나고 밀린잠 자는날도 필요해요

  • 16.
    '25.5.4 9:13 AM (118.235.xxx.171)

    연휸데ㅡ
    9시도 안 되었는데
    중간끝난지도 얼마안되었는데

    난리다 난리.

  • 17. 너무하세요
    '25.5.4 9:13 AM (211.234.xxx.154)

    깨어있다고 뇌도 깨어있을까요?
    밀린 잠을 자야 뇌도 환동합니다

  • 18. ...
    '25.5.4 9:21 AM (58.123.xxx.27)

    공부는 하나요?

    공부도 안하고 자는 고3 입슴다

  • 19. ...
    '25.5.4 9:30 AM (220.65.xxx.80)

    요즘 고3은 고2때보다 공부 덜해요.
    훨씬 여유롭게 삽니다. 수시파라면 힘든 내신이 얼추 끝났고 정시파라면 엉덩이 점수로 수능 점수 올릴 수 없다는걸 아이들이 너무 잘 알아요.
    저역시 아이 고3때는 훨씬 정신적으로 여유로웠어요.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의 퀄리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고 원글님 하루 예쁘게 수놓으셔요. 저도 지나서 깨달은거지만요ㅠㅠ

  • 20. 참내
    '25.5.4 9:34 AM (112.146.xxx.86)

    미친일도 많네요.
    셤기간이라 화나신건가요?
    대부분 중간 끝날을텐데 고3은 하루도 안쉬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공부해야하나요?
    본인이 그러셨나봐요.
    그렇게 안달복달한다고 공부 안 할 애가 할 것도 아닌데 참내 지금 깨서 공부 하고 있는 고3이가 얼마나 될라나 좀 내려놓으세요.

  • 21. 숨막혀
    '25.5.4 9:35 AM (210.126.xxx.33)

    학생도 휴일날 늦잠자고 쉴 권리 있습니다.

  • 22. ..
    '25.5.4 9:46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자는거 깨우면 더짜증나서 하기 싫어요 충전되게 실컷자게 냅두세요

  • 23. 깨우지 마세요.
    '25.5.4 9:51 AM (58.234.xxx.182)

    중고등 아이들 낮잠이든 잘때 그냥두세요.
    학원과외스케줄도 빡빡하게 잡지말고 중간휴식.숙제할시간 넣어주세요.핸드폰보먼서 쉬는건 자제시키지만 계속자는건 그냥두었어요.고3 스트레스 학교수업 뇌가 쉬질않으니 수면하면서 뇌도 쉬니까요.

  • 24.
    '25.5.4 11:58 AM (106.101.xxx.232)

    학원 스케쥴 있는거 모르고 자는것도 아니라면 잠은 푹 자게두면 안되나요 얼마전 중간고사도 끝나고 연휴 지나면 고등은 바로 기말 대비 들어간다면서요 차라리 잠을 자는게 낫지 깨어있는데 핸드폰 하는것보단요
    저도 연휴가 오늘 11시반까지 잤어요 ;;

  • 25. . .
    '25.5.4 1:12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핸드폰하느니 자는게 나아요. 오늘까지만 봐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799 김문수는 어느 당 소속이에요? 6 ... 2025/05/12 972
1698798 47 피부과 시술 추천해주세요 4 피부과 2025/05/12 1,682
1698797 지상파 뉴스도 허위사실입니까? 8 .. 2025/05/12 1,024
1698796 아이가 검찰에 피의자로 송치되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7 ㄹㄹ 2025/05/12 1,854
1698795 검찰, 김건희 '출석요구서'에 14일 명시…金 일단 불응할 듯 5 ........ 2025/05/12 1,454
1698794 초중고에서 여성혐오 놀이? 같은게 만연하다는데. 5 .. 2025/05/12 1,302
1698793 수면 시간이 6시간 이하인 분 계세요? 9 2025/05/12 2,396
1698792 왜 이렇게 저는 사람들한테 관심이 많을까요? 1 dd 2025/05/12 880
1698791 민주당철학-자유민주주의,국익,애민,일제시대독립운동가 존경 6 2025/05/12 459
1698790 온라인에 은 악세서리 살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3 금은동 2025/05/12 619
1698789 당근 입금할 때 실명 안 써도 실명 보이나요 2 당근 2025/05/12 982
1698788 당뇨로 발목 자르는 수술 4 어제 2025/05/12 3,628
1698787 가짜 진보, 확 찢어버리고 싶다ㅡ김문수 12 .. 2025/05/12 1,218
1698786 집에 파와 후추가 없습니다. 22 답이 없다 2025/05/12 2,588
1698785 셰르파 아이들과 기안.. 6 ㅡㅡ 2025/05/12 2,988
1698784 윤석열 내란재판 속보] "윤석열 거짓말에 배신감&quo.. 8 ㅅㅅ 2025/05/12 2,777
1698783 대학병원 전공의들 복귀 한건가봐요. 6 2025/05/12 3,301
1698782 시부모님의 노후가 너무 걱정되는데 24 ???? ?.. 2025/05/12 5,613
1698781 하루 세번 약 드시는 분들은.. 6 ㄱㅇ 2025/05/12 1,051
1698780 장미와 콩나물 3 김혜자 2025/05/12 1,403
1698779 나이들어 사람을 깊이 사귀는것이 점점 어려워지나요? 13 sw 2025/05/12 2,533
1698778 김문수 그래봤자 전광훈지지자 34 000 2025/05/12 989
1698777 김문수 덕에 다시 거론되는 유시민의 과거 행적 30 .. 2025/05/12 3,053
1698776 삼쩜삼 연말 정산과 달라요? 1 ... 2025/05/12 944
1698775 저 10키로 빠졌어요. 비결은 48 -- 2025/05/12 2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