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위권 아이는 학원이름이나 레벨보다 구멍찾기가 먼저인듯 합니다.

ㅇㅇ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5-05-03 23:41:36

참 시행착오 많이 했는데 중위권 아이는 학원의 네임밸류. 학원 커리큘럼이나

학원 레벨이나 진도에 너무 목매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 이네요.

 

중위권  아이 키우고 있는데 인기있는 유명학원 괜찮은 레벨

학원 다니면서 뿌듯해하다가 몇년 그런식으로 시간 보내고 나니

아이가 능력도 안되고 야무지지 못해서 실력이 전혀 안늘더군요.

레벨만 오르고 진도만 나가지..

잔소리 푸쉬하다 안되고 

소형 학원이나 과외 교습소 등등 알아보면서 커리큘럼 다시짰어요.

 

지금은 내실만 다집니다. 

인기학원 가끔 가서 입테랑 상담만 받고요.

 

딴 애들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저희 애 같은 경우는

좀 쉽나? 싶은 책을 여러번 보는게 결국에 더 효과적이었네요.

어려워보이는 책 좋은 책들이 결국 애한테 역효과였나 싶습니다..

 

과감하게 학원레벨 진도 네이밍을 내려놓은 중이에요.

IP : 211.186.xxx.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5.4 12:05 AM (118.235.xxx.13)

    학원이름 진도는 큰의미 없어요
    근데 잘모를때는 일단 이름있는 학원에 가고 보니까요

  • 2. 아아
    '25.5.4 12:26 AM (211.58.xxx.161)

    맞아요 유명학원레벨 의미없는데

  • 3. ...
    '25.5.4 8:34 AM (211.204.xxx.49)

    제목만 읽고선 수학 얘기인줄 알았는데
    영어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아이가 몇학년인가요?
    내실만 다진다는 건 어떤 수업 받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초4라 혹시 중학생, 고등학생 학생 얘기면 참고하고 싶어요.

  • 4.
    '25.5.4 8:43 AM (223.38.xxx.228)

    중등아이고 영어 얘기 맞아요.
    영어 독해. 문법. 단어 위주로 구멍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는 단어가 가장 구멍이예요. 그 다음이 문법 이걸 교습소에서 다양한 형태의 시험을 보며
    찾아냈구요.
    이제까지 학원에서 배웠던 단어장들 다 가져와서 참고해서 단어 구멍찾고
    단어장을 복습하고 있어요.
    단어장을 배웠던 거라 빠르게 여러번 볼 생각이에요.

    문법도 단원별로 자세히 시험봐서.. 중2 수준부터 다시 차분히 하고
    같은 책으로 여러번 볼 생각입니다

  • 5.
    '25.5.4 8:45 AM (223.38.xxx.228)

    엄마가 드라이브 한다는 마음으로 교습소에 보내요.
    영어 대형학원 쉬면서 엄마가 집에서 부족부분 채워넣는 심정으로 하는건데
    계획을 저랑 선생님이랑 상의해서 짜고
    실행을 선생님이 해주시는거

  • 6. ㅇㅇ
    '25.5.4 9:36 AM (180.69.xxx.254)

    맞아요
    대형은 진도 빼고 숙제 과하게 주고 그러죠.
    그거 못 따라가면 구멍 숭숭.

    교습소나 과외가 나아요.

  • 7. ,,,,
    '25.5.4 10:36 AM (117.52.xxx.96)

    그 구멍찾기 하는 테스트부터 해서 맞춰서 가르치는 소형학원도 대치동에 있어요.
    정말 꼼꼼히 가르치더군요. 대형? 탑반? 정말 아무 의미없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245 도미나크림 광고를 장나라가 하다니요 9 A 2025/05/10 4,198
1698244 오이소박이에 마늘 안들어 가도 될까요?ㅠ 6 ... 2025/05/10 1,287
1698243 양파를 사십시오 15 ㅁㅁ 2025/05/10 7,430
1698242 이 나라는 미친건지 9 무법지대 2025/05/10 3,717
1698241 서초역 집회 강남역까지 갔다가 마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20 ..... 2025/05/10 2,599
1698240 울엄마 요양원에서 소원풀었네!!! 6 &&.. 2025/05/10 6,447
1698239 봄나물에 눈떴어요 11 이와중에 2025/05/10 2,723
1698238 정말 국힘이 아무리 망가졌다지만. 15 심각 2025/05/10 4,757
1698237 고딩 중딩 아들들 있으니 간단하게 못먹음 4 ㅇㅇ 2025/05/10 2,283
1698236 국민의 편에 선 판사들 10 . . . 2025/05/10 4,470
1698235 재협상요? 김문수가 물러날걸요 14 ... 2025/05/10 5,362
1698234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새로운 대통령실의 조건은? 윤건영 .. 1 같이봅시다 .. 2025/05/10 1,030
1698233 평소 안하던짓 하면 속이 안좋나요?? 3 ㄴㅇㄹ 2025/05/10 1,070
1698232 이재명 방명록 글 6 ㄱㄴ 2025/05/10 2,241
1698231 장사 초기인데 자꾸 덤을 줘요 11 장사 2025/05/10 4,095
1698230 고추장이랑 잼 류 버리려고 하는데 1 2025/05/10 2,497
1698229 한동훈 "김문수가 적법한 우리 당 후보" 20 ,, 2025/05/10 4,201
1698228 대학생애들도 연애하며ㆍ 6 요즘 2025/05/10 3,171
1698227 햇반 1개에 김밥 4줄 5 ..... 2025/05/10 4,457
1698226 김문수 가처분 재판부의 워딩 총정리(by 채널A) 6 ㅅㅅ 2025/05/10 2,763
1698225 베디베로 썬글 3 .... 2025/05/10 1,232
1698224 샌드위치 사려다가 맘에 안들어서 재료사와서 해먹었어요 8 저같은. 2025/05/10 2,841
1698223 김앤장 최대 우두머리는 누구일까 14 2025/05/10 5,624
1698222 이와중에 끼리끼리 노는 인간들 ㅇㅇ 2025/05/10 1,026
1698221 부산해운대 갔다가 놀랐어요 44 .... 2025/05/10 2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