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회 끝나고 갑니다 ㅠㅠ

즐거운맘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25-05-03 18:52:54

윤 파면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 싶었지요

커뮤니티와 속보를 들여다보는 생활은 여전했지만

찬찬히 해결될거라 믿었어요

토요일 퇴근 후 밀린 잠도 자고 

가족들과 편안한 저녁시간도 가지고

일하고 쉬고 그럭저럭 지냈는데

5.1사법쿠테타라니

오늘도 퇴근후 고민을 했어요

안국보다는 먼거리라 

갈까 말까 할 때는 가라는 말이 떠올라

법원 앞에서 집회 참여하고 갑니다

15일 기일까지 압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참여 못하신 분들 있으시면 링크 따라

서명과 정보공개요청 해주시구요

다음주 촛불행동측에서 대법관 탄핵청원

올라오면 참여해달라고 합니다

우리도 할 수 있는 걸 다 합시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389391

IP : 106.101.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도 쌀쌀한데
    '25.5.3 6:53 PM (211.235.xxx.240)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2. 감사합니다
    '25.5.3 6:54 PM (59.1.xxx.109)

    탄핵청원 할께요
    일상이 무너져서 못살겠어요

  • 3.
    '25.5.3 6:55 PM (211.234.xxx.20)

    고생 많으셨어요
    많은 분들 참여해주셔 감사하고요

    연휴 끝난 수요일에 집회 재개합니다.

  • 4. 감사합니다
    '25.5.3 7:06 PM (1.241.xxx.99)

    감사드려요

    할 수 있는건 다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께요

  • 5. 감사드립니다
    '25.5.3 7:11 PM (116.32.xxx.18)

    고생하셨어요~~
    어흑~
    언제 긴터널이 끝날까요 ㅠㅠㅠ

  • 6. ㅠㅠ
    '25.5.3 7:46 PM (114.203.xxx.133)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7. 21
    '25.5.3 8:25 PM (58.123.xxx.102)

    저도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 8. ,.
    '25.5.3 8:49 PM (39.7.xxx.195)

    집회에 가보니 상황이 엄중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많이 오셨는데 너무 화가 나서 눈물이.
    꼭 승리합시다.

  • 9. 애쓰셨습니다
    '25.5.3 10:10 PM (24.98.xxx.191)

    우리가 할 수 있는
    뭐라도 해야지요.
    푹 쉬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5280 카톡에서 내보내기했는데 내보내기해제하면 이전내용 2 카톡 2025/05/07 975
1705279 나이많고 미혼이면 자기 아래로 보는 사람은 왜? 13 ㅇㅇ 2025/05/07 2,732
1705278 나경원 '김문수, 대승적 양보 필요' 10 ... 2025/05/07 3,249
1705277 백종원 '주가 회복세 보이면 방송 복귀 고려..의혹 다 풀것'.. 4 ㅉㅉ 2025/05/07 2,910
1705276 윤...손 앞으로 책상잡고 말할때.. 1 ..... 2025/05/07 2,545
1705275 헤어라인 염색만 가능한가요? 3 .. 2025/05/07 1,233
1705274 국힘당은 왜 탄핵대통령에 대한 공식사과 안하나요 8 탄핵명당국힘.. 2025/05/07 1,214
1705273 모둠순대 회동 결과 예측해봅니다. 맞았네요!!! 2 ,,,, 2025/05/07 1,871
1705272 통장에서 카드대금으로 나간 금액은 못 돌려받겠죠? 7 .. 2025/05/07 1,669
1705271 새정부 들어서면 권성동.권영세 안볼수 있나요? 3 ㄴㄱ 2025/05/07 1,280
1705270 오랜만에 신라면에 계란넣어 끓여먹었는데 3 ... 2025/05/07 2,583
1705269 향기의 공해 속에 사는 것 같아요 20 향기의습격 2025/05/07 4,046
1705268 알바들은 집요하고 지능적이에요 5 ... 2025/05/07 883
1705267 선관위 하는 짓 7 안심못해요 .. 2025/05/07 1,525
1705266 타이레놀로 안듣는 두통 17 ... 2025/05/07 2,667
1705265 바다의 기능은 끝난 거죠.." 충격적인 제주 바다의 모.. 11 2025/05/07 5,139
1705264 skt 알뜰폰 유심 받았는데요… 4 유심 2025/05/07 2,684
1705263 우여곡절 끝에 이직했는데 너무 억울해요. 15 dndu 2025/05/07 4,156
1705262 윤석열이나 김문수나 2 포비 2025/05/07 759
1705261 알뜰폰 무제한요금 쓰시는 분들께 여쭤요 5 답변좀 2025/05/07 1,418
1705260 엉덩이에 뾰루지 15 뾰루지 2025/05/07 2,015
1705259 권성동, 이재명 공판연기에 “이제 희망은 우리 국힘뿐” 10 ,,, 2025/05/07 3,119
1705258 JTBC 오대영라이브 1 궁금해요 2025/05/07 1,653
1705257 백광현 기자회견 12 ㄷㄷ 2025/05/07 3,906
1705256 갤럭시탭 문의 5 .. 2025/05/07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