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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어

…… 조회수 : 778
작성일 : 2025-05-03 15:33:58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어

 

사무실에서 동료가 정말 하는 소리에요

 

듣는 상대방에게 직접 하기도 하고요

가끔은 거래처 이야기를 누가 전해줬을 때, 거래처 사람에 대해 하는 말이기도 하고요

 

근데 저렇게 단정적으로 남을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떤 자존감을 가지면 가능한건지 궁금하기도 해요

 

이런 동료 본적있으세요?

 

보통 어땠나요??

IP : 223.222.xxx.2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3 3:55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저도 이런 거 궁금.

    아는 아이 엄마가 그래요.
    애가 학교다녀와서
    친구가 이랬어~
    선생님이 뭐 그렇대~

    그러면 무조건
    ㅡ그거 다 뻥이야 그런 말 믿지 마 이러던데
    대체 왜 저러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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