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랑하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무슨 남이 축복하고 좋아한다고 자랑을...
잘 나가다 못되면 고소해하더니요.
괜히 상대적 박탈감 유발하고요.
지방사는 엄마가 지인들에게
자랑이 너무 심해서 단속시켰어요.
언니랑 저랑 이번에 같은 단지
서울 신축 사서 이사했거든요.
구업지을까봐 불안합니다.
수십년간 저래요.
이사한거 말 안할 수도 없고...
진짜 자랑하는 거 너무너무 싫어요.
무슨 남이 축복하고 좋아한다고 자랑을...
잘 나가다 못되면 고소해하더니요.
괜히 상대적 박탈감 유발하고요.
지방사는 엄마가 지인들에게
자랑이 너무 심해서 단속시켰어요.
언니랑 저랑 이번에 같은 단지
서울 신축 사서 이사했거든요.
구업지을까봐 불안합니다.
수십년간 저래요.
이사한거 말 안할 수도 없고...
이사한 거 말 안 해도 됩니다
엄마 성향 알면 나부터 조심해야죠
엄마 친구들도 다 그럴겁니다..
유유상종인데요 뭐.
그러려니 하세요.
어차피 안변해요.
메이져 병원 근처인데 치료때문에 잘 오시거든요.
저는 싱글, 언니는 가족이 있어서 저희 집으로...
메이져 병원 근처인데 치료때문에 잘 오시거든요.
저는 싱글, 언니는 가족이 있어서 저희 집으로...
엄마 친구 자녀들 거의 지방에 있고 장애있는 집도 있고 그래요.
진짜 저런 자랑질 본인 이미지 깎아먹는건데 모르시나봐요.
진짜 없어보여요.
성모 근처 강남인가봐요 부럽
거기 아니에요. 근처라는 게 차로 10분 이내
거기 아니에요. 근처라는 게 차로 15분 이내
엄마 흉보는 척 자매가 신축 샀다고 자랑 하시는 거죠 ㅋㅋㅋ
전 할머니들 자랑 너무 심하거나 넌 뭐냐 식으로 상대 깍아내리지 만않으면 그냥 귀여운거 같아요
가난한 여동생과 올케 앞어서
뿌리는대로 거두는거라고 입버릇 처럼 말씀하심
진짜 개념없어서 한바탕 했더니 잠잠하심
지금까지도 굳건히 본인은 복 받은 인생이고
착하게 선하게 살아서 받고 사는거라고 ㅠ
미치고 팔짝 뛸 노릇임
이모와 사촌올케 앞에서 할 소리인지 ㅉㅉㅉ
시어머니 단속합니다
사람이 ...이상해요
길가다가도 지하철 옆자리 모르는 사람에게도
자랑하니
내 입에서ㅠ나가면 비밀이ㅡ아니다 하세요
그분이 단속한다고 안하나요
이버지도 미치겠어요
자식들 안풀린 친구들에게 내 자식 자랑 부풀려서 해대니..
말려도 안듣고요
좀 하면 어때요... 그것도 한때인것 같아요.. 내비두세요.. 어머니 그런 낙이라도 있으셔야죠.
열이면 아홉은 저럴텐데 뭘요
다른 노인들 듣지도 않아요 자기자랑 하느라 바빠서.
그 와중에 입 꼭 닫고있는 노인들이 총기있는 분들.
어머니랑 꼬옥 닮으셨네요~
자랑 좀 들어주면 어떤가요? 왜들 그렇게 남의 자랑에 경기를 일으키는지. 서로 들어주고 하면 좀 어때요?
우리 시모도 입만 열면 두 딸들 자랑질이셨어요
하다못해 스승의날 전날 집에 찾아와 선물 두고간거!
학부모가 금 목걸이 금팔찌 해준거 방학끝나고 화분 다 쓸어온거 등등
의사 변호사보다 교사가 최고라고 늘 입에 침이
마르게 자랑했었는데 그 딸이 이혼한 후
진짜 겸손 또 겸손해지셨어요
의사 변호사 가족이 우리 형제인데 왜 저러시나?
조기 치매?인가 할정도였는데 이제는 흉볼일 자체가 없을 정도로
성불하셨어요
본인 자식이 지하실이라 느낄 정도로 힘드니 자랑의
끈을 다 놓으셨어요
울엄마시네요.
제가 개천에서 난 용인데
여기저기 저갖고 신화만들고다녀서 미치겠어요.
전 그냥 머리가 좀 좋았고
사실 게으르고 감정적이고 운이좋았을 뿐인데.
어디가서 저는 미친 노력파가 되어있는데
정정할 필요는 없지만
사실이 아니라서 불편합니다.
이런일이 한두개가 아니고
정정하려고 들면 제가 업수이 여긴다고 부르르
아주 미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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