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 여자
초과 만땅으로 하면 월 300만원 수입
모은돈 없고
월세전세 옮겨다니기 무섭고
임대아파트 당첨 힘들고 되더라도 경쟁률 낮은 인적드문 시골
1.5룸아파트 2억4천 매매 생각해도 원리금으로 5년간 매달 200씩, 그후로 25년간 매달 100씩나감
앞길이 막막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30후반 여자
초과 만땅으로 하면 월 300만원 수입
모은돈 없고
월세전세 옮겨다니기 무섭고
임대아파트 당첨 힘들고 되더라도 경쟁률 낮은 인적드문 시골
1.5룸아파트 2억4천 매매 생각해도 원리금으로 5년간 매달 200씩, 그후로 25년간 매달 100씩나감
앞길이 막막한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걱정 사서 하지 마세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 된다는 생각만 있음 돼요
수입이 있는데 막막해하지마셔요. 안해봤을때는 월세도 자신없고 원룸도 무서웠는데 살아보니 아주 살만해요.
아파트가 2.4억이나 하나요?
방법을 생각하먼 방법은 있습니다
30대 말 아이셋 데리고 이혼했는데
어떻게든 살아지더라구요
'안되는 이유도 늘 있고
할수 있는 방밥도 늘 있다'
이유를 댈 것인가 방법을 찾을 것인가는 원글님 선택이지요
깊은 고민 끝에 포기해야할 부분과 취해애할 부분을 잘 선택하시길
원글님 화이팅입니다
이혼이 절실하지 않으신거 같아요.
월 300인데 뭐가 두려우신지
이혼까지 생각한 마당에 저 수입이면 행복할듯해요
250도 독립해서 월세내고 살아요
광역시인듯
월 300 들어오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나이도 젊고요.
월세전세 옮겨다니는거 무서울 거 없어요.
30대 후반에 집있는 이혼녀 타이틀이 더 살기 무서울텐데요.
형편에 맞춰서 월세 사세요. 운좋으면 한집에서 20년도 살아요.
그냥 다른 사례와 같아요 돈 없으면 참고 안하는 것 혹은 돈에 맞춰 그 수준으로 대체하는 거. 감정이 개입하면 복잡하지만 감정없이 보면 단순하죠
고통스러운거에요
100만원도 없을때 집보러 다녔어요
아이둘 데리고 중딩
혼자소송해서 위자료 재산분할 받았어요.
죽기아니면 살인밖에 없던 시기였어요.
지금은 아이들 다커서 제몸만 돌보고 삽니다.
나가면 또다른 길과,문이 있어요.
30대초반 유치원생 둘 데리고 이혼했어요.
대기업 퇴사하고 육아한지 4년만에 바람나서 생활비 끊더군요;
재취업 급하게 하니 첫월급이 180만원
내 대졸초봉보다 적었죠.
여차저차 해서 잘 살고 있어요.
시골님 댓글을 비롯 용기내실만한 좋은 댓글
많네요.원글님!
파이팅하세요.
젊고, 수입 3백 있고
이혼이 뭐가 무섭나요?
30대 초반 300버는 데
뭐가 문제인가요
젊고 아픈데없고 수입이 있는데..
내돈이 많으면 더 이혼 못해요
못된 놈 한테 내 재산 뚝 떼어주는거 억울해서요
내돈 엮인거 없으니 그냥 미론시절도 다시
돌아왔다 치고 젊은이들 처럼 소득으로 월세내고
생활비 아끼고 저축해서 보증금 높여
상급지 월세로 가고 점점 보증금 높이고 전세든 매매든
할수 있고요
1000에 50이면 냉장고 에어컨 있는 작은 원룸있어요 관리잘되는곳이요 아니면 빨리 작은 전세 알아보세요 주택이 해결돼야 ㄱ다음인데 작게시작해서 크게 간다생각하세요
삼십대 후반이면 어리진 않아도
아직 미혼도 많을 젊은 나이고
애도 없는 듯 한데
수입도 적진 않고 뭐가 문젠가요?
젊디 젊은 나이에 집 없다고 참고 살려구요?
나중에 후회해요. 애 없을 때 빨리 정리하세요
돈300으로도 불안한 그 마음을 남편에게 의존하고 있었던거네요. 아직 쓸모가 있으니 더 사셔요.
지방이면 월세도 저렴할텐데요
월세살다 돈모이면 반전세 돈모이면 전세
이렇게 목표를 정해놓고 살면돼요
월세 내면서 돈모아 전세옮기고
전세 살다가 돈모아 작은집 대출얻고사는거죠
첨부터 집살생각 마세요
전 월 200만원만 있어도
걱정 없겠네요
양ㅈ육비,재산분활,위자료는 어찌되나요?
결혼해도 마찬가지아닌가요?
결혼이 황금덩어리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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