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망하고 5년째

hh 조회수 : 12,622
작성일 : 2025-05-03 06:59:48

남편이 사업을 부도내고

서울서 살다 집팔아 빚갚고 경기외곽에 

전세중이에요

남편은 다시 취직해 월급은 받고 저도 알바해서 조금 벌어요

간신히 생활비정도이도요

친정 시댁 고등 대학친구들은 저빼고 모두  강남에집있고 노후대비도넘치게 부유해요

어쩌다 한번 보면 너무 위축되고 

세금이며 애들 결혼시키며 보조해준얘기....

보지말까요

그렇다고 인간관계 다 끊자니...

마인드컨트롤 하고 너는너 나는나 하고 들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식구 건강하고 남편도 저도 벌고 열심히는 사는데...

50후반인데 

집 장만하는건  힘들겠고 ...

노후도 암담...

애들 결혼때도 못도와줄거고...

 

마음이 힘드네요

 

 

IP : 59.12.xxx.23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5.5.3 7:03 AM (216.147.xxx.186)

    이제부터 중요한건 돈 보다는 건강과 가족관계라... 노후들어 본격적으로 더 중요해지는 가치를 지키는데 신경쓰셨으면 합니다.

  • 2. 중요한건
    '25.5.3 7:07 AM (220.78.xxx.213)

    가족들 건강과 화목이에요
    힘드시겠지만 그 역할은 아내 엄마가
    옴팡 뒤집어 써야하구요 ㅜ
    저도 오십에 쫄딱 망해봤어요
    벌써 십년이...
    내가 그리 강하고 긍정적인 사람이라는걸
    그때 알았네요
    그야말로 네식구 똘똘 뭉친 계기가 됐어요
    화이팅입니다

  • 3.
    '25.5.3 7:1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내 코가 석자인데 친구들과 비교할 정신이 있나요
    그럴수록 내 가족 챙기고 처해 있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거죠

  • 4. 내삶의중심은나
    '25.5.3 7:12 AM (118.47.xxx.16)

    -원글로 인한 스트레스가 크다면, 그 만남을 줄이거나 잠시 멀리하세요.

    - 내 행복의 기준을 다시 세우고, 이미 가진 것에 집중해보세요.

    - 인간관계는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유지해도 충분합니다.


    나를 더 힘들게 만드는 만남이라면, 잠시 거리를 두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내 삶의 중심은 '나'라는 점, 잊지 마세요.


    원글님의 경우와 다르지만 위의 방법으로 극복한 케이스. 랍니다.

    제가 제일 소중하지요.

  • 5. ..
    '25.5.3 7:13 AM (1.235.xxx.154)

    힘들면 안만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 6. 양가다
    '25.5.3 7:28 AM (118.235.xxx.234)

    강남살면 물려받을것도 있을거고 두분건강하심되죠
    그나이 취직한 남편분 대단하시네요

  • 7. hh
    '25.5.3 7:32 AM (59.12.xxx.232)

    양가부모님들 돌아가셔서 물려받을거
    1도 없어요
    형제들 얘기이지요

  • 8.
    '25.5.3 7:33 AM (124.50.xxx.72) - 삭제된댓글

    양가 강남살면 들어갈돈없고 물려받겠네요

    우린 50에 망해서 경기도 월에 100만원살고
    아이둘미성년자에
    양가 기초수급자에요
    남편취직하고 저도 알바해요
    저희보다 희망이있으시네요

  • 9.
    '25.5.3 7:50 AM (180.71.xxx.37)

    거리두셔도 괜찮다고 봅니다.인간관계도 내가 편해야 우선인거지 그렇지 않은데 억지로 유지할 필요는 없어요.

  • 10. ..
    '25.5.3 7:52 AM (115.136.xxx.87)

    정영진씨가 그러더라고요. 노인분들 자식들 물려줄 생각말고 주택연금해서 생활비 받으며 다 쓰고 가시라고, 그게 자식들에게도 좋은거라고요.
    물려받을거 없으니 형제간 사이가 너무 좋대요.
    만나면 생활수준때문에 위축되는게 사실이고 허탈감있고 하지만,
    좋은 사람들이면 관계 끊지말고 가끔 보시고요.
    윗글에도 있지만 내가 가진것에 집중하고 감사하며 살아요~
    비교하면 행복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글쓴님 건강하시잖아요. 돈으로도 살 수 없는거예요.

  • 11. hh
    '25.5.3 8:06 AM (59.12.xxx.232)

    이래서 제가 82를 못끊어요
    주옥같은 말씀들 새겨들으며 맘다질게요

    위를 보자면 끝도 없고
    저보다 힘들게 사시는분들도 있을텐데 배부른 투정이라고 야단안치시고 다독거려주셔서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 12. ...지옥
    '25.5.3 8:18 AM (59.14.xxx.42)

    비교해 맛보는게 지옥맛이라면... 거리두셔도 괜찮다고 봅니다.인간관계도 내가 편해야 우선인거지 그렇지 않은데 억지로 유지할 필요는 없어요.
    만나서 행복함을 느껴야지 괴로움을 느낀다면 왜 그 지옥을 찾아 갑니까!!!!????? 어리석게
    거리두셔도 됩니다. 아무 문제 없습니다.

  • 13. ...지옥
    '25.5.3 8:19 AM (59.14.xxx.42)

    남편은 다시 취직해 월급은 받고 저도 알바해서 조금 벌어요
    간신히 생활비정도이도요
    멋지십니다. 능력도 되시는 거구요.

  • 14. 저는 더 자주
    '25.5.3 8:33 AM (121.130.xxx.247) - 삭제된댓글

    봐요
    물론 나이들수록 시간이 많아져서 이기도 하지만
    전 제 불행(?)을 감추거나 약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내 운이 그렇다고 받아 들이고, 내 상황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얘기해요
    우울하거나 경직된 분위기가 아니라 농담처럼 우스개소리로 얘기하며 알려주는거죠
    그러면 사람들이 너 보면 전혀 힘든 사람 같지 않다, 어쩌면 그렇게 밝게 사냐..하면서 위로(?)인지 부러워(?)하는 건지 반응이 괜찮아요
    피한다는 건 내 상황을 정직하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거예요
    아직도 자존심이 살아 있고 다 내려 놓지 못한거예요
    완전히 받아 들이고 깨끗하게 내려 놓으면 있을때나 없을때나 차이가 없다는 걸 알게 돼요
    마음이 없다있다 하면서 괴롭히는 거지 내려 놓으면 별 차이 없어요
    그게 진리라는거고, 그래서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한다는 말씀이 있는거예요
    오해 하실까봐 ,저는 종교는 없어요

  • 15.
    '25.5.3 8:37 AM (119.193.xxx.110)

    오십중반 빚도 남아있고 맞벌이로 비즌 갚고 있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고 노후도 걱정이예요ㆍ
    제 친구들은 다 노후걱정없이 편안한데 ᆢ

    저는 그래도 친구들 가끔씩 봅니다ㆍ
    자주는 안봐요
    그게 비결인 거 같아요
    가끔씩 봐서 그들얘기 듣는건 괜찮더라구요
    차차 익숙해 진다고 할까
    친구마저 없이 일만 하고 산다면 더 외로울꺼 같아 인연은 이어가네요ㆍ
    님도 아주 가끔씩 보시고 건강에 신경쓰세요~

  • 16.
    '25.5.3 9:01 A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스토리는 좀 다르지만 정말 비교되는 마음때문에 지옥을 경험했어요 내가 살고자 관계 끊거나 최소화했고
    가족중심 내일중심으로 살며 기도하며 버텼더니
    살아지고 또 상황이 차차 나아졌어요
    댓글들 말씀대로 가족이 이전보다 더 끈끈해졌고
    크게 가진것없어도 잘살아진다는걸 깨달았어요
    원글님 마음에 어서 평화가 오시길 바래요

  • 17. 그거
    '25.5.3 9:10 AM (116.45.xxx.34)

    비교는 금물.정말 쓸데없는 걱정이예요.
    지금 님은 잘 하고 계신 듯.
    오직 하나
    마음 들여다 보시고 지금 건강하게 잘 살고
    계시면 그게 성공입니다.
    헛된 것에 눈 돌리지 마세요.
    그냥 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에 감사하는 게
    최선이예요.
    헛되고 헛되고 헛되도다...하잖아요.
    괜히 맘 어지럽히지 마시고
    오늘을 즐깁시다 화이팅ㅇㅇㅇ

  • 18. 관계
    '25.5.3 11:08 PM (14.50.xxx.208)

    친구랑 관계 끊으셔도 돼요.

    저희가 잘 안풀리고 지방내려오고 남편친구 제친구 연락 다 끊었어요.

    사실 그래서 버티고 살았던거 같아요. 비교 안해서 서로 싸우지도 않고 서로 건강한 것만

    고마워하다보니 더 정 붙이고 살았어요.

    힘내세요.

  • 19. ㅇㅇㅇ
    '25.5.3 11:23 PM (175.113.xxx.60)

    저는 주변에 심히 부유한 친구가 한명도 없다가
    친구 남편ㅇ 갑자기 사업이 잘되 부자가 됐어요.
    골프다 해외여행이다 첨에 함께 기뻐해줬지만
    내 사정 알면서 너도 골프해 너도 여행가
    이런 친구가 점점. 이질감들어 손절했어요.
    마음의 평화가 찾아왔어요. 너무 편하고 행복해요.

  • 20. 저는
    '25.5.3 11:28 PM (124.49.xxx.205)

    다시 재기하시고 두 분 열심히 사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단단하고 건강한 분들이라 생각해요. 돈이 있어서 여유있게 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위기가 닥쳤을 때 그 위기를 잘 다스리고 살 수 있는 것은 참 힘든 일이죠. 모든 기준이 돈은 아니니까요. 지금처럼 단단히 잘 사시면 되죠.
    그리고 나이가 들어 보니 너무 타인과 관계를 유지하느라 에너지 쓸 필요도 없더라구요. 마음가는 대로 사세요. 저도 비슷한 이유로 잘 안보는 사람이 있는데 내 마음이 편한 방향으로 살아요.

  • 21. ..
    '25.5.3 11:43 PM (220.78.xxx.242)

    저희 부모님이 불행한 결혼생활..에
    당장 나먹고 살기 버겹고 힘들고 속시끄럽다고
    일가 친척 연 다 끊고 사셨어요..
    타지 살며.. 과거 아는 친구 지인 당연 연락 안하셨죠
    그 결과 저희는 주위 집안 어른,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명절? 집안 대소사? 하나 없고 갈곳도 없고..
    그렇습니다.
    관계속에 힘듬도 분명있겠지만
    인간관계가 어찌 나 좋은것만 취할수있을까요..
    나 한테 헤꼬지 하고 나쁘게 하는 관계 아니면
    사람사이 손절은 조심히... 하시고
    형제들 형편좋으니 다행이고 좋은 일이다 생각 하시고
    본인 마음을 돌보심이 어떨까 싶네요..

  • 22.
    '25.5.4 12:07 AM (211.215.xxx.144)

    비교하면 지옥이 시작되는거에요
    카톡에 자랑하는 사람있고 보는 재미가 있긴 했었는데 카톡업데이트 숨기기해서 소식모르니 마음이 편해졌어요

  • 23. ㅡㅡ
    '25.5.4 12:12 AM (211.234.xxx.249)

    저는 망해보니 인관관계 저절로 정리되더라고요
    진짜 좋은 사람 만나기 힘들어요.
    내가 잘 사나 못 사나 같은 맘으로 대해주던 극소수만 남았어요
    비교하며 우울해하기 보다 나도 얼른 벌어서 저렇게 살아야지 이런 맘으로 대하시고, 죽은듯이 열심히 사니 다시 집 사고 차도 샀네요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가족이 최고예요. 건강 챙기셔요~
    참고로 저는 부자일 때는 그렇게 잘 해주다 망하니 개무시하던 친정 식구들 손절했네요 내 정신건강에 해로운 관계는 off

  • 24. 서로
    '25.5.4 12:14 AM (106.102.xxx.205)

    조심해야 하는데 쉽지가 않죠.
    언제부턴가 우리 사회가 소셜믹스를 추구하는데
    저는 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나라 민족성이 비교가 심하잖아요.
    외국처럼 개인주의가 강하면 너는 너 나는 나 하고
    자기 소신대로 사는데 우리나라처럼 유행따라야 하고
    집단주의적이고 남 의식 많이 하는 분위기에서는
    서로 비슷한 부류끼리 모여 사는게 오히려 더 행복할 거라봐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세요. 친구들이든 친척이든...
    그게 더 마음이 편할 수도 있어요. 어쩔 수 없죠.

  • 25. 망해보니알게된것
    '25.5.4 12:17 AM (117.111.xxx.4)

    내가 잘살고 줄게 있어서 나 잘해주고 좋아하던 사람들
    돈 떨어지니까 썩 사라지고
    내가 돈 없지않을때도 나보다 훨씬 잘살아서
    내가 망해도 나보다 잘난 사람들은 나 팽 안하더라고요.
    어차피 나한테 얻어막을거 있어서 나 만나던 사람들이 아니니까요.
    그냥 나랑 만나는 게 좋고 얼굴보고 수다 떨고가 좋은 사람들만 남았어요

  • 26. 오르막
    '25.5.4 12:18 AM (211.234.xxx.209) - 삭제된댓글

    거니당분간두기나 도움요청하기

  • 27. 안만나
    '25.5.4 12:22 AM (112.167.xxx.92)

    굳히 비교하려고 하지 않아도 만나봐야 섞여 할말이 일단 없어요 형편 갈려 공통화제가 없어 그렇다고 그저 듣기만 하기도 한두번도 아니고 스스로 지치고 뒤돌아 나오면 속이 허하단말이죠 그래서 될수있으면 안만나요

    중노년들 모였다하면 은근히하든 대놓고하든 자랑질들인데 나도 지지않는다면 모를까 공감할 형편이 안되면 내자신이 힘들더라구요

  • 28. ..
    '25.5.4 12:24 AM (117.111.xxx.66)

    옛날같이 계급과 계층으로 모든 형편이며 인간관계며
    싹 정리되는 시대에서 벗어나다보니 이런 문제도 발생하네요
    친구라는 단어도 현대에서 미화가 많이 되어 있지만
    그 껍질을 벗겨보면 참 별게 없음
    자기 스스로 분리되고 싶을만큼 속이 긁혀버리니..

  • 29. 그누구도
    '25.5.4 12:36 AM (175.193.xxx.206)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아요.
    그시간에 건강 챙기고 운동하고 우리가족 현재 가진것 안에서 하루하루 행복한게 낫지 남과 비교해서 뭐할까요?

  • 30. 당연하죠
    '25.5.4 1:09 AM (116.32.xxx.155)

    마인드컨트롤 하고 너는너 나는나 하고 들으면 되는데 그게 안되네요

    형편 갈려 공통화제가 없는데
    그렇다고 그저 듣기만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스스로 지치고 뒤돌아 나오면 속이 허하단 말이죠
    그래서 될수있으면 안 만나야22

  • 31. 저희
    '25.5.4 5:51 AM (125.178.xxx.170)

    이모가 그랬네요.
    50대까지 부자로 살다가
    60대부터 일하시고
    70대인 지금은 즐기면서 일하네요.
    가족 행복을 우선으로 사는 이모고요.
    늘 행복해요 그집은.
    좋은 날 올 거라 생각하며
    힘내세요~

  • 32. 동병상련
    '25.5.4 6:29 AM (106.102.xxx.23) - 삭제된댓글

    남 얘기같지 않아요.
    저희도 남편 50대초에 그런일 겪어서...
    15년정도 죽도록 힘들었어요.
    처가살이도 해보고 창고 흙바닥에서도 살아보고.
    지금은 시골에 빌라 하나 장만하고
    애들 그 와중에 속 안썩이고 착하게 자라
    각자 독립했어요.
    열심히 살다보면 내사람 아닌 사람들은 다 떨어져 나가고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곁에 남고 다가와요
    저는 책이며 음악, 영화.. 이런 혼자 즐기는
    정적인 취미를 가져 그 시절 견디기가 좀 수월했어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사세요
    시계바늘은 돌고 세상은 그렇게 굴러가고
    저는 지금도 아르바이트하고 남편은 다행이도
    남보다 오래 직장생활하며 아직 돈 벌고 있네요
    살다보니 이렇게 살아져요.

  • 33. 웃자
    '25.5.4 8:58 AM (121.139.xxx.84)

    건강하셔서 일하시는 거잖아요. 그걸로 만족하고 두 분다 일하시고 식구들 건강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790 시부모님의 노후가 너무 걱정되는데 24 ???? ?.. 2025/05/12 5,608
1698789 하루 세번 약 드시는 분들은.. 6 ㄱㅇ 2025/05/12 1,051
1698788 장미와 콩나물 3 김혜자 2025/05/12 1,399
1698787 나이들어 사람을 깊이 사귀는것이 점점 어려워지나요? 13 sw 2025/05/12 2,532
1698786 김문수 그래봤자 전광훈지지자 34 000 2025/05/12 987
1698785 김문수 덕에 다시 거론되는 유시민의 과거 행적 30 .. 2025/05/12 3,049
1698784 삼쩜삼 연말 정산과 달라요? 1 ... 2025/05/12 942
1698783 저 10키로 빠졌어요. 비결은 48 -- 2025/05/12 21,670
1698782 사법부 개혁 불러낸 ‘조희대 6일 천하’ 11 ... 2025/05/12 1,517
1698781 무속의 힘으로 영부인 된 여자? ‘신명’, 5월 28일 개봉!.. 7 밤톨 2025/05/12 1,928
1698780 윤며든다로 재미본 뮨파..낙역지지자들 15 그냥3333.. 2025/05/12 869
1698779 천국보다 에서요 시어머니 누구로 환생하는거에요?? 2 .... 2025/05/12 2,526
1698778 불친절한 은행직원 11 .. 2025/05/12 3,364
1698777 자전거타다 넘어졌는데 병원가야할지.. 5 ㅔㅔ 2025/05/12 1,074
1698776 정말 소중한 선거, 선거운동보니 감개무량하네요 7 투표잘합시다.. 2025/05/12 635
1698775 김문수 폐급인줄 알았는데 28 . . 2025/05/12 3,256
1698774 공식선거활동 첫날 재판 받는 후보 배우자 7 ... 2025/05/12 798
1698773 김문수칭찬글 한사람이에요? 1 .. 2025/05/12 566
1698772 부산 장전역 근처 아파트 6 전세 2025/05/12 1,175
1698771 열심히 저축하는 50대 부부... 금리가 낮아서 고민이에요. 7 .... 2025/05/12 3,751
1698770 우리나라 망해가는데, 집값이라고 오르긴 할까요??? -0.2% .. 14 ddd 2025/05/12 2,762
1698769 노후 생활 아이디어 주세요 8 .... 2025/05/12 3,292
1698768 이재명 경호팀에 첩자 신원 재검증 9 …. 2025/05/12 2,425
1698767 부모님들은 공짜?같은 선물을 좋아하시네요 ㅎㅎ 7 000 2025/05/12 1,885
1698766 아파트 인테리어 공사 기본을 안지키고 하는데요 11 이럴수가 2025/05/12 2,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