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0대 초반인데 늙으면 추해보이는게 너무 싫어요.
저도 50대 초반인데 늙으면 추해보이는게 너무 싫어요.
받아들이세요
50대 늙어서 추한건 추한것도 아니에요
50 후반되니 하루 하루가 틀리네요
최소한 한덕수 등등 노욕들은 추합디다..
서브스턴스 보고 있는데 초반에 늙은사람들의 추한모습을 너무 보여주네요.
그리고 지금 근무하는곳이 노인들 천지인데 진짜 추하거든요.
내가 늙을수록 더 그래져요
늙어가는 모든것들이 너무 추해요
징글 징글합니다
어쩌겠어요
태어남의 숙명인 걸
근데 외모의 미추보다도
신체기능 떨어져서 일상 불편해지는 게 더 힘드네요
그것도 끝이 있다는 거에 감사해야 하나..
당사자가 (스스로가 늙는단 슬픔에 빠져)그렇게 비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진 몰라도
남이 보기엔
늙었다고 해서 추해보이진 않아요.. 그냥 나이가 보일 뿐이죠..
그리고 추하게 느껴지는 건... 젊은진상 늙은 진상된단 말도 있듯이..
누구나 다 싫어할 진상질 할 때..... 젊은진상보다 늙은 진상이 좀 더 추해보이는 건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이건 시행착오 겪었을 나이에도 그러고 사는 '책임'이 있는 거니 억울해할 건 없다봅니다..
어른 김장하님은 훌륭하시고, 매국노 한덕수는 추하죠.
잘 씻고 관리해야죠. 늙었다고 아무렇게나 하고 다니니 그렇지
젊을때처럼 관리하면 할머니들도 멋지기만 하더군요.
늙는건 아픈거라고 생각해요
56인데 여기 아파 괜찮아지면 저기아프고 도돌이표 도는거 같아요.
늙는건 자연스런 노화 현상인데요
추하게 늙어서 문제잖아요
매일 매일 다짐 하며 기도 합니다
저렇게는 늙지말자고요
나이들었어도 존경받는사람 우아한사람 다양하게 있죠.
늙으면 죽어야 하나 싶어요.. 슬프죠..
추하게 늙으면 추하죠
피해주지 않으려 노력해야합니다.
옛날 친척노인이
늙는게 부끄럽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 결혼했을때 오십대 중반이던 시어머니는
칠십 후반이시던 시할머니 앞에 두고
텔레비젼에 노인들 나올때마다 저한테
역정내시며 큰소리로 다른데 틀어라
늙은이들 보기 싫다했는데
본인이 지금 팔십이 넘었네요.
사람들은 왜 자기는 안 늙을거라고 생각할까요
나이 드니 제일 서러운게 사람들이 불친절해요
자기들은 안 늙나요.
자기하기 나름이 있는 것 같아요.
김장하 어르신, 얼마전 소천하신 드봉 주교님, 프란체스코 교황님.
나이 드실 수록 은은한 향기가 나는 느낌이었죠.
김장하 선생님이 그러셨잖아요. 돈은 ㄷㄷ과 같아서 쌓아두면 악취가 나지만 고루 뿌리면 거름이 된다고요. 움켜쥐고 욕심부리는 노인들 추하죠. 나누고 배려하는 노인들은 추하지 않아요.
겉모습은 보기 싫어지는건 사실이죠
늙어서 좋을게 하나도 없잖아요. 그러니 다들 동안에 집착하고
나이보다 어려보인다 그러면 좋아하고
인간의 본능같아요. 젊어야 생존에 유리하고 이성을 유혹할수있고
내 존재가치가 높아지는거. 그러다 늙어가면 더이상 생물학적 쓸모가 없어지니 관심못받고 자식이나 가족외엔 봐주는 이 아무도 없이 소외되다가
목숨 다하면 죽는거.
늙으면 추하다기보다 그냥 소용가치가 없는거요.
이런 글에도 한 아무개를 붙임?
늙으면 추하다는건 외모 기준으로는 그런데,
외모이외의 것은 나이 상관없이 추한게 있지요.
외모만 말하는 거면 추한거맞죠 뭐
늙은 외모가 어디가 보기 좋은가요
추하고 보기싫죠
누구나 다 그렇게 되구요
젊음은 반드시 사라지죠. 하지만 늙은게 추한건 아니에요.
네 추해요
늙은 모습.
그러니 다들 시술에 성형에 보정에
그 난리잖수
목표로 둬야 해요.
피부 늘어지고 쭈글거리는건 그러나 보다 하지만
성격이나 마음이 고약하게 늙어버리면 답도 없어요.
최소한 그런 늙은이는 되지 말아야 ....
늙어 피부만 빤딱거리고 옷만 고우면 뭐하겠어요.
가끔 백화점매장같은곳에 세련된 백발노인들
보면 멋져보이던데
누구처럼 욕심에 마음이 안 이쁘면 마귀할멈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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