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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대통령이 생각나네요

ㅇㅇㅇ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25-05-01 20:25:03

이재명후보를 보면 김대중대통령이 생각나네요

군사독재시절 김대중을 그렇게 죽이고 싶었는데 살아나서 결국 대통령 돼

대한민국을 IT강국 만들고 IMF극복

 

 

IP : 203.251.xxx.12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5.1 8:28 PM (118.235.xxx.219)

    아니 이제 하다하다 잡범을 김대중 대통령이랑 비교 하나여? 그만좀 해요 ㅉㅉ

  • 2. 저두요
    '25.5.1 8:30 PM (1.246.xxx.38)

    김대중 대통령 육성회고록을 읽었는데 저두 이재명이 닮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실리를 챙길줄 아는.그 회고록 읽고 리다의 역할이 중요하다는걸 더 실감 했어요.it강국의 기반을 깔고 영화산업을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않는다는 원칙으로 k문화의 초석을 깔으셨던 분.
    이재명에게 거는 기대가 큽니다

  • 3. 김대중대통령
    '25.5.1 8:30 PM (61.105.xxx.113)

    김대중 대통령이 무슨 잡스러운 범죄를 저질렀다고----, 막 끌어오지 마세요.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이 제일 아끼던 사람이 이낙연인 건 알고 하는 소리?
    기자시절부터 당신 차에 태우고 다니면서 출마 권해서 이낙연이 정치 입문한 거에요.

  • 4. 그렇죠
    '25.5.1 8:31 PM (112.157.xxx.212)

    일본은 포기하고 우린 IT씨앗을 뿌리고
    앞으론 IT세상이 될것이다 하셨었죠
    풀뿌리 기업 만들어 중소강국 만드신다고 하셨었구요
    지나고 보면
    세분다 주옥 같으셨던 분들요
    진정 국민을 생각 하셨던 분들요
    노무현 대통령님 잃었던것도 참 가슴 아팠구요
    그분이 죽어서 민주주의가 되살아났다라는 생각도 들어서
    살신성인이셨다 생각해요
    그분을 잃지 않았었다면
    우리가 우리의 지도자들을 그 나쁜 자들이 맘대로 휘젓고 살았어도
    또 당했었겠죠
    참 많은걸 겪어냈고
    참 많은걸 배운 세월이었네요
    그래서 이젠
    이재명을 잃지도 않고 돌아서지도 않고 같이 손잡고
    서로 믿고 의지하게도 됐죠
    이젠 우리가 옳았었다는것도 알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알게됐어요
    참 비싼 값을 치르고 소중한 것들을 배웠다고 생각해요

  • 5. 61.105
    '25.5.1 8:31 PM (125.137.xxx.77)

    이낙연 지지자였어요?

  • 6. 61.
    '25.5.1 8:33 PM (112.157.xxx.212)

    호도하지 마세요
    김대중 대통령님이 낙엽이를 아낀게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님께는 사람이 없었어요
    님은 광주출신인 기자 낙엽이가
    전두환 칭송기사 쓴건 알고 있나요?
    그냥 김대중 대통령님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을 데려다 썼어요

  • 7. 아껴서가 아니라
    '25.5.1 8:3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사람이 필요했고
    큰언론사 기자였던 사람이 필요해서 쓴거요

  • 8. ...
    '25.5.1 8:35 PM (175.209.xxx.12)

    우리가 지켜야죠. 믿을게 국민밖에 없는 사람. .. 슬프네요

  • 9. 김대중
    '25.5.1 8:4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김대중을 말하면서 잡스러운 범죄 운운하는것도 웃겨요
    그들이 죄를 만들면 그걸 피해갈 사람이 있었나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님도 잃었구요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님도 거의 잃었었죠
    사형선고를 받았었으니까요
    그런건 다 겪고도 배운게 전혀 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로 인생을 배우는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무조건 적인 내편 지지???

  • 10. 노통도
    '25.5.1 8:43 PM (211.234.xxx.161)

    그렇게 괴롭혔는데 임기중 지지율까지 떨어져서 얼마나 외로웠을지 ㅠㅠ
    이재명은 그나마 국민이랑 당이 굳건히 지지해주니 다행이긴해요.하지만 방심하면 절대 안될듯요

  • 11. 김대중
    '25.5.1 8:43 PM (112.157.xxx.212)

    김대중을 말하면서 잡스러운 범죄 운운하는것도 웃겨요
    그들이 죄를 만들면 그걸 피해갈 사람이 있었나요?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님도 잃었구요
    심지어 김대중 대통령님도 거의 잃었었죠
    사형선고를 받았었으니까요
    그런건 다 겪고도 배운게 전혀 없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로 인생을 배우는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무조건 적인 내편 지지???
    무조건적인 지지만큼 강한게 어딨어요?
    근데 적어도 그렇게 지지 하려면
    그사람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람같지 않은놈 편들기 위해서
    또 그렇게 당하고 있는 사람을 욕해요??

  • 12. ㅇㅇ
    '25.5.1 8:44 PM (121.130.xxx.83)

    같은 당에서 조차 핍박 받다가 국민의 힘으로 결국 여기까지 왔죠 끝까지 국민의 힘으로 지켜 낼 겁니다

  • 13. ..
    '25.5.1 8:48 PM (223.38.xxx.206)

    이재명 지지자들은
    노무현,김대중 대통령분들에게 숟가락좀 얹지마세요.

  • 14. ㅡㅡㅡㅡ
    '25.5.1 8:49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미쳤나봐.
    이재명을 김대중에 갖다 대다니.
    김대중이 저세상에서 경기하겠어요.

  • 15. 미친건
    '25.5.1 8:52 PM (112.157.xxx.212)

    윗님이 미친거겠죠
    김대중 대통령님은 그 고난 속을 헤치고 나와서도
    적군 아군 안가리고 사람을 데려다 썼어요
    58님 님이야 말로
    그 좁은 소견으로 나를 욕보이지 말라고
    혼내실것 같네요
    김대중 대통령님은 거의 성인 반열로 사람들을 용서하고 품으셔서
    제발 응징좀 해줬으면 바란날도 많았었네요
    그분의 그 넓게 품었던 가슴속은 지금도 물론 다 이해하는건 아니지만
    성인 반열의 존경심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님같은 소인배는 절대 모르겠네요 낙엽이 정도면 족하실것 같네요

  • 16. 겨우
    '25.5.1 8:5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낙엽이 정도 끌고와서
    김대중 대통령님을 욕보이는건
    그분을 존경하는게 아닌거 맞죠

  • 17. 한심
    '25.5.1 8:55 PM (114.203.xxx.133)

    이낙연은 김대중 대통령에게 그렇게 은혜 입고도
    왜 저런 사람으로 전락했을까요.

  • 18. 겨우
    '25.5.1 8:56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낙엽이 정도 끌고와서
    김대중 대통령님을 욕보이는건
    그분을 존경하는게 아닌거 맞죠
    제가 보는 낙엽이는
    소인배에 양지만 찾아걷는 이중인격자 입니다

  • 19. 이재명 안티
    '25.5.1 8:57 PM (119.71.xxx.160)

    신 것 같네요.
    아님 이재명교 신도?

  • 20. 적어도
    '25.5.1 8:58 PM (112.157.xxx.212)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의 가슴속에는
    국민이 늘 있었어요
    자신이 어떻게 해서 저 삶을 보살필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지도자적 덕망요
    낙엽이는 그게 없어요
    오로지 자신이 걷는길만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런 인간을 옹호하기 위해서
    김대중 노무현을 욕보이지 마세요

  • 21. 전 그래서
    '25.5.1 9:04 PM (112.157.xxx.212)

    진보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참 현명하다는 생각을 해요
    그 멀리서 아무리 선의를 가장해도
    국민을 품고 있는 사람과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을 매의 눈으로 가려내잖아요?
    대인배는 그때 선택되지 못했어도 자신을 갈고닦아서 자신을
    다시 내보이고
    소인배는 자신이 선택되지 못하면 원하는 품죠
    그래서 자신을 지지했던 사람들을 배신도 하구요
    그게 가슴속에 국민이 있고 없고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한표한표 단속을 하면서 투표하는것도 아닌데
    우린 국민이 있는 사람을 골라내서 대권후보를 만들잖아요?
    진보적인 사고를 하고
    밝은 눈으로 사람을 가려내는 우리가 자랑스럽습니다

  • 22. 그러게요
    '25.5.1 9:07 PM (223.38.xxx.77)

    이재명 너무 인간적으로 안쓰러워요
    죄가 있다면 항상 우리국민 시민 편에서 생각하고 정책을 내놓은것 밖엔 없는데 소위 해먹을 결심만 가득한 기득권 세력들에게 이재명의 청정 정책이 위협적으로 다가오니 400번 가까운 압색으로 기소꺼리도 안되는 잡스런걸로 이짓거리 하고있는거죠

  • 23. 한딸들이
    '25.5.1 9:13 PM (172.56.xxx.69)

    언제부터 김대중 대통령 지지자였다고 저리 설치지?
    어이없네.

  • 24. 경멸한다며
    '25.5.1 9:22 PM (61.105.xxx.113)

    개량주의자 경멸한다며
    민주당 물어뜯던 오렌지들이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거리는데
    적응이 안되네요.

    선거 끝날 때까진
    전락적으로 존경하기로 했나 봐요?

  • 25. 동감입니다
    '25.5.1 9:25 PM (118.218.xxx.85)

    김대중대통령께서는 정말 코앞에 닥친 죽음의 위기를 몇번이나 거치셨죠
    특히 바다에 맞닥뜨린 위기에서는 미국대사님과CIA와의 공조가 없었다면 정말 긴박한 순간이었다고 들었습니다

  • 26. ㅡㅡㅡㅡ
    '25.5.1 9:25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이재명지지자들 진짜 미쳤나봐요.
    이재명을 아무데나 막 갖다 대네요.

  • 27. ㅡㅡㅡㅡ
    '25.5.1 9:27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이재명을 아무데나 막 갖다 대네요.
    근데 너무 진지해서 더 소~오름.
    이재명지지자들 진짜 미쳤나봐요.

  • 28. ㅎㅎ
    '25.5.1 9:29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미친 건 당신 같아요
    그냥 가던 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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