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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는 기부금 입학이 많았어요

..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5-05-01 19:18:33

80년대 90년대 

연대 기부금 입학 많이 했어요.

 

요즘 난리난 그 사람도 기부금일거에요.

 

 

IP : 217.149.xxx.10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5.5.1 7:2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무슨 90년대에 기부금 입학이 많았나요?

    카더라 말고
    많다고 할 정도면 원글님이 아는 사례가 매년 5~10사례정도 되나요?

    ~카더라, 다 안다. 이런 거 말고요

  • 2. ..
    '25.5.1 7:23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설마요. 제가 80년대 중반 학번인데요. 연대처럼 사립은 아니지만요. 사립이라도 그럴 수는 없었을걸요. 옛날 얘기처럼 카더라 수준의 허황된 얘기네요.

  • 3. ..
    '25.5.1 7:23 PM (175.120.xxx.74) - 삭제된댓글

    맞어요 많았어요 ㅎㅎ 내가 다 알아야 되남요? 그런 윗 댓님 모르면 없는거 되겠네요

  • 4. ...
    '25.5.1 7:28 PM (106.101.xxx.88)

    들어봤어요

  • 5. ㅎㅎ
    '25.5.1 7:31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제가 당사자에게 들었는데
    인서울 음악관련과인데 5000 기부금 입학 제의 받았다고 했어요
    총장이랑 친한척이라 싸게 부른거에요

  • 6. ㅎㅎ
    '25.5.1 7:31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오타-친인척

  • 7.
    '25.5.1 7:32 PM (117.111.xxx.20)

    저도 연대 출신이라해서 이상타 했어요
    사학재단에 돈 있는 집안 이라해서 과 보고 음 했네요

  • 8. 나는나
    '25.5.1 7:40 PM (39.118.xxx.220)

    공식적인 기부금 입학이 아니고 뒷돈 주고 부정입학 한거 아닌가요?

  • 9. 으잉
    '25.5.1 7:41 PM (58.227.xxx.171)

    그렇게 들어가면 수업은 어떻게 따라가는 거에요?

  • 10. 제 지인
    '25.5.1 7:46 PM (180.83.xxx.222)

    연대는 아니고 경*
    35년전 스쿨버스 한대 사주고 체육교육학과 입학
    현재 사립학교 교사

    대학 입학도 취직도 부모돈으로 해결

  • 11. 말이
    '25.5.1 7:47 PM (217.149.xxx.107)

    기부금이지 뒷문으로 들어간거죠.
    수업 못 따라가니 술집이나 했겠죠.

  • 12. 정원외
    '25.5.1 7:48 PM (217.149.xxx.107)

    입학도 있었는데 얘들은 학번이 달랐어요.
    그래서 티가 났죠.

  • 13. ..
    '25.5.1 7:54 PM (61.254.xxx.115)

    저는 지인에게 들었는데 고대ㄷ0 90학번인가 그랬는데 기부입학으로 누가 들어온거 소문났는데 본인만 모르구 소문은 다났었다고

  • 14. 다른 대학이지만
    '25.5.1 8:04 PM (211.235.xxx.22)

    90학번인데 MT가서 술좀 들어가니 자긴 이 학교에 스쿨버스 한대 사주고 입학했다고 본인 입으로 자백한 동기 있어요. 깜짝 놀랐는데 제일 큰 의문이 여기가 명문 대학도 아닌데 무슨 그런 큰돈을 쳐바르고 입학하냐 순진하게 갸우뚱 했었다는. 예체능입니다.

  • 15. --
    '25.5.1 8:12 PM (175.116.xxx.90)

    80년대 고액예금자 자녀는 특채로 은행 취업도 가능했어요.
    그런 시대에 살았었는데, 지금도 고위공직자 자녀중에 가끔 드러나는 문제되는 일이 있죠??

  • 16. 누굴
    '25.5.1 8:42 PM (211.58.xxx.161)

    얘기하는진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엔 기부입학제 없어요
    뭐 음대같은경우는 하프하면 뭐 하프만사도 들어간다 그런말은 있었지만요 체육으로 가는경우말곤 일반과는 불가능

  • 17. 아마도..
    '25.5.1 10:13 PM (125.139.xxx.147) - 삭제된댓글

    울타리 만들어 주고 입학했다는 소리도 듣고..특히 연대가 소문 많았죠

  • 18. ...아마도
    '25.5.1 10:17 PM (125.139.xxx.147)

    어떤 집 자식 울타리 해주고 -학교에서 그거 해달라고 했겠죠- 입학하고.. 예전에 입시비리 연루가 의심되어 공직 후보자 사퇴한 사람도 있었고..연대가 소문 많았던거 생각납니다..

  • 19. ....
    '25.5.1 11:30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하프가 그때 가격 1억이었고 졸업때 놓고나가는 조건이었어요. 우와 소문다났구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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