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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생도 있네요 부럽네요

부럽네요 조회수 : 3,153
작성일 : 2025-05-01 17:28:55

이런 인생도 있네요.

 

강남 대형 신축 아파트 사는 40대 전업주부 키크고 예쁨

초등 아이2 키우고 남편 중견기업 사장.

대형 신축 살기전 구축 대형 살때 대출없이 집 팔리기도 전에 매입후 이사.

아이가 2이라 아이 한명 학원 라이드 맡고 나머지 아이 한명은 시터 선생님이 라이드

왜 시터 선생님 이냐면 공부도 봐주심

 

아이들 공부는 이 선생님과 과외선생님 이 전담

집 가사는 가사도우미가.. 한가할거 같지만

늘 헤어. 피부. 운동. 네일. 사교. 쇼핑으로 바쁨

 

가장 큰 걱정은 아이들이 노력대비 공부를 잘하지 못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 인데

사실은 걱정을 안함.

아이들이 엄마를 닮아서 몹시 예쁘고.. 남편이 아이들 건물주 만들어줄 플랜 짜고 있음..

 

부럽네요. 

 

IP : 223.38.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5.5.1 5:32 PM (175.208.xxx.164)

    제가 아는 여자는 지금 적은거에 애들이 공부까지 잘해서 다 스카이 갔어요. 애들 학교 학원은 기사가 전담..

  • 2. ...
    '25.5.1 5:33 PM (116.46.xxx.101)

    상황이 좋긴 하지만 저라면 그렇게 시간을 보낼 것 같지 않아요. 남편은 절대 내가 될 수 없고 내 능력은 꼭 갖추고 있어야 함.. 진정이 부자면 모르겠지만 아니면 재테크를 하든 뭘 하든 언제든 내 발로 딛고 살 수 있어야 해요

  • 3. ..
    '25.5.1 5:36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전체로 따지면 소수지만 강남 대형 평수 가면 많아요

    그런데 이런 의식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거에요
    돈 있으면 무작정 우러러보고 존재를 추켜세우고

    귀족 없는 나라에 귀족 만들기

  • 4. ..
    '25.5.1 5:40 PM (223.38.xxx.211)

    전체로 따지면 소수지만 강남 대형 평수 가면 많아요

    그런데 이런 의식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거에요
    돈 있으면 무작정 우러러보고 존재를 치켜세우고

    귀족 없는 나라에 귀족 만들기

  • 5.
    '25.5.1 5:53 PM (211.235.xxx.147)

    원글님 딱하네요 ㅉㅉ...
    이런 글 쓸시간에 집안 청소라도 하세요
    평생 불행할 듯
    왜냐 남과 비교하고 겉모습만 보고 부러워하고
    글까지 쓰고...

  • 6. ,,,,,
    '25.5.1 6:02 PM (110.13.xxx.200)

    이런 의식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거 222
    님인생 사세요.
    남부러워하며 인생 허비마시고..

  • 7. Dd
    '25.5.1 6:31 PM (76.151.xxx.232)

    별거 없는 인생인데요. 그냥 소비하면서 사는 삶. 근데 본인이애기 아녜요?

  • 8. ㅇㅇ
    '25.5.1 9:01 PM (118.235.xxx.204)

    죽을때까지 돈.시간을 소비하며 사는 삶처럼 보이는데..걱정은 없어보이겠다만 부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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