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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 그 축구 선수 와이프 스토리..

조회수 : 6,537
작성일 : 2025-05-01 11:57:45

계속해서 말이 바뀌고,

본질이 왜곡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사실도 숨긴 적이 없고, 지용이는 가족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늘 솔직히 말해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은 너무 가슴 아프고 가증스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더이상 참지 않겠습니다.

통화 녹음 등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도 있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거라고 믿습니다.

계속해서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풀려 이야기하는 일이 반복된다면 부득이하게 법적인 대응을 할 수밖에 없음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ing 인가봐요. 

처자식만 불쌍ㅠ

IP : 222.239.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1 12:00 PM (122.40.xxx.134)

    시부모랑 싸우고 있나보네요.ㅜ
    인간같지않은 기생충 벌레들

  • 2.
    '25.5.1 12:09 PM (58.140.xxx.20)

    진짜 부모 맞나요?
    세상에..

  • 3. 못잃어
    '25.5.1 12:19 PM (51.159.xxx.143) - 삭제된댓글

    '50평 못 잃어 추가로 부모 이미지도 못 잃어' 이런 입장인건지? 그 부모.

  • 4. 근데
    '25.5.1 12:21 PM (211.234.xxx.219)

    부모가 돈을 떼어먹었다고
    받을 수 있나요?
    가족끼리 돈문제는 소송 할 수 없다고 들었어요

  • 5. ㅇㅇ
    '25.5.1 12:24 PM (51.159.xxx.143) - 삭제된댓글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
    이걸 보면
    돈은 당연히 줄 일이 없고(아들이 살아있을 때도 아들한테 준다면 자기들이 '양심상' 또는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서 내놔야 했던 거지 법적으로는 어쩔 수 없죠),
    소송은 명예훼손? 이런쪽일듯..........

  • 6. ㅇㅇ
    '25.5.1 12:26 PM (51.159.xxx.143) - 삭제된댓글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용이에게 떠넘기고 본인들의 이미지만 챙기려는 모습"
    이걸 보면
    돈은 당연히 줄 일이 없고(아들이 살아있을 때도 아들한테 준다면 자기들이 '양심상' 또는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서 내놔야 했던 거지 법적으로는 어쩔 수 없죠),
    소송은 명예훼손? 이런쪽일듯..........
    최악의 경우 소송도 고려할 정도로
    남자 부모가 말로 피곤하게 굴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은.........

  • 7.
    '25.5.1 12:39 PM (220.94.xxx.134)

    자식한테 빨대 꽂고 산 시부모가 참 말이많나보네

  • 8. 유튜브
    '25.5.4 12:13 AM (1.176.xxx.174)

    보니 그 엄마는 아들이 빚보증선게 있고 집에서 가져간게 더 많다고 하는 모양이더라구요.
    어휴. 돈이 뭔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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