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쇼생크탈출 마지막 장면이요

궁금 조회수 : 5,080
작성일 : 2025-04-30 20:00:13

앤디가 배 닦고 있고

레드가 찾아가잖아요

탈출후의 계획은 뭐였던거예요?

둘이 평화롭고 자유롭게 사는거였나요?

돈이 많아서 부유하게 살 줄 알았는데

띄엄띄엄 봐서 이해를 못했어요 

 

IP : 211.104.xxx.8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4.30 8:03 PM (114.204.xxx.203)

    자유롭게 사는거죠

  • 2. ..
    '25.4.30 8:04 PM (175.120.xxx.74)

    자유를 찾았고 그후의 삶은 열린결말이죠
    그날 저녁 밥먹다가 싸.우고 삐져서 괜히왔다 생각할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게 자유니깐요

  • 3. ㅡㅡ
    '25.4.30 8:05 PM (1.232.xxx.65)

    부유하게 살고있는거예요.
    은퇴한 부자처럼요.
    배닦고 있는다고 그게 고기잡이 배가 아니잖아요
    바닷가에서 유유자적 노는거죠
    둘다 미국에선 못사니까
    멕시코 바닷가에서

  • 4. ㄷㄷ
    '25.4.30 8:05 PM (122.203.xxx.243)

    둘이 절친이니까 자유롭고 행복하게
    잘 사는거 아닐까요?
    둘이 만나는 장면이 넘 행복해 보였어요

  • 5. ㅇㅇ
    '25.4.30 8:06 PM (1.243.xxx.125)

    바닷가앞 호텔 인수한거로 기억하는데
    넉넉하고 풍요롭게 사는거죠

  • 6.
    '25.4.30 8:0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 해변 근처 호텔 구입
    레드에게 관리할 사람 필요하다고ㆍ

  • 7.
    '25.4.30 8:13 PM (211.104.xxx.83)

    이해됐어요 감사합니다

  • 8. 지나가다
    '25.4.30 8:20 PM (140.248.xxx.2)

    전 그 마지막장면. 각자 얼굴 보여주고
    막상 만나는 장면은
    하나님 시점으로 멀리서 찍은것이
    정말 명장면이라 감탄하며 봤네요.
    비슷한 장면이 한국영화에도 있었어요
    남한산성에서 김윤석이 빙판에서 매국노 베는 장면.
    여튼 쇼생크탈출은 버릴장면이 없네요.

  • 9. 부유하게
    '25.4.30 8:52 PM (118.235.xxx.73)

    살던데요 . 돈에서 해방되서 하고 싶은거 하는거요

  • 10. 명화
    '25.4.30 9:29 PM (112.160.xxx.47)

    댓글들이 넘 좋네요.. 원글님 덕분에 좋았던 기억을 다시 떠올리고 갑니다.

  • 11. ...
    '25.4.30 9:39 PM (203.251.xxx.59)

    앤디가 감옥에 있을 때 레드에게 여기서 나가면 뭐하고 싶냐고, 자기는 아무도 모르는 섬에 가서 낡은 배 한 척 사서 고치며 살고 싶다고 말했어요. 무슨무슨 섬 이름까지 댔고요.
    그 섬에서 딱 그 꿈을 이루며 살고있는 거죠. 그리고 레드가 출소해서 적응 못 할 줄 알고 당신이 필요하니 와달라는 편지를 남겼고.

  • 12. 어제
    '25.4.30 9:47 PM (211.104.xxx.83)

    티비에서 쇼생크탈출을 방송해서 봤어요
    중간부터 봐서 잘 이해가 안됐지만 여운이
    오래 남았어요
    댓글 덕분에 더 감동적이네요

  • 13. 쇼생크탈출은
    '25.4.30 9:57 PM (119.202.xxx.149)

    여러번 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명작입니다.

  • 14.
    '25.4.30 10:05 PM (116.37.xxx.236)

    그 마지막 장면 때문에 지후아타네호를 검색했었어요. 언젠가 가보고 싶은 바닷가…

  • 15. 영화전문가
    '25.4.30 10:30 PM (118.235.xxx.110)

    그 배 새우잡이배.

  • 16. 쓸개코
    '25.5.1 12:05 AM (175.194.xxx.121)

    저도 점셋님 말씀대로 기억하고 있어요.
    정말 봐도 봐도 좋은 작품이에요.
    처음 탈출했을때 .. 소장실에서 문 잠그고 스피커로 클래식 틀어 모두가 감상하게 하고
    감동에 젖은 수감자들 표정..
    찾아보니 그때 화자인 레드가 그때를 회상하며 그렇게 말했었네요.
    '쇼생크의 모두는 자유를 느꼈다'
    명장면이 많죠.

  • 17. ㅡㅡ
    '25.5.1 8:19 AM (125.181.xxx.200)

    음악도요,
    죄수들에게 뜻하지읺게 주어진
    시원한 맥주와 모짜르트,
    저도 청각과 미객이 동시에 천국의 경험을
    할수있구나… 라는 감틴을 했어요
    잊지못할 장면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373 김문수 대통령 14 ... 2025/05/04 3,159
1701372 전에 전여옥이 김문수는 6 기억의 오류.. 2025/05/04 3,026
1701371 ‘윤석열 대법관들의 육만 페이지 이틀 동안 전자 열람’로그기록 .. 2 백만인서명운.. 2025/05/04 1,549
1701370 한덕수는 전라도 사람인걸 왜? 12 호남 2025/05/04 2,007
1701369 고3아이 자율신경실조, 고환축소 7 외국 2025/05/04 3,595
1701368 우블 출연, 정은혜 작가 결혼. 노희경 축사 뭉클 4 축하 2025/05/04 3,500
1701367 하이라이트 전기렌지로 밥 해보신분? 18 이런ㅠ 2025/05/04 1,503
1701366 민주당 "대법원 '이재명 파기환송' 재판 열람기록 요구.. 26 ........ 2025/05/04 3,200
1701365 힙골반와이존 살은 어떻게 빼나요?? 2 ㅇㅇ 2025/05/04 1,495
1701364 사법내란 막기 위해 뭐라도 하고픈 이들에게 5 .. 2025/05/04 816
1701363 JTBC 여론조사.. 파기환송 이재명 이탈표 낮아 39 0000 2025/05/04 9,758
1701362 내일 애들이 설악산가는데 옷차림좀.. 8 초보등산러 2025/05/04 1,589
1701361 욕을 잘 하시나요 11 혹시 2025/05/04 1,645
1701360 조희대부터 탄핵 소추 시작입니다. 9 제생각 2025/05/04 1,473
1701359 중학생이 보복소음을 내요 7 1235 2025/05/04 3,377
1701358 삶은계란 마요네즈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77 &&.. 2025/05/04 22,889
1701357 박안수, 여인형 보석 신청 기각! 6 ㅅㅅ 2025/05/04 2,414
1701356 삶는 계란 기계 두가지 경험 써봅니다 6 경험 2025/05/04 2,823
1701355 드라마다 재미가 없을정도네요 4 ㄴㅇㄹㄹ 2025/05/04 2,969
1701354 코딱지가 많이 생기는것도 병이었네요 12 ㅇㅇ 2025/05/04 6,139
1701353 민주 15일 기일 지정 취소 요구 29 ㅇㅇ 2025/05/04 5,051
1701352 저녁뭐드시나요? (자다 일어남) 8 주부인가 2025/05/04 1,675
1701351 조희대 및 다수의견 10명 대법관을 적시에 신속히 탄핵하라. 탄.. 6 국민의시간 2025/05/04 1,320
1701350 컷트머리만 어울리는 분 계세요? 5 .. 2025/05/04 1,648
1701349 급질문)스페인 병원 이용 5 하니미 2025/05/04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