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도 패딩조끼에 수면양말..

흐흐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25-04-30 14:36:40

오늘도 패딩조끼에 수면양말.. 신고있는 사람 저에요..

전 추워요.. 춥다고요.. 

저에게 겨울이 끝나는 시점은 석가탄신일이에요..

IP : 116.33.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4.30 2:45 PM (115.41.xxx.13)

    네 그럴수 있어요
    저도 어제 보일러 켜고 잤는데요 뭘

  • 2. 짜짜로닝
    '25.4.30 2:46 PM (182.218.xxx.142)

    저도 추워유

  • 3. 여기
    '25.4.30 2:54 PM (116.39.xxx.97)

    메리노울 양말에 기모 츄리닝 입은 녀자

  • 4. . .
    '25.4.30 2:56 PM (211.235.xxx.79)

    집 안은 추워요 집 밖은 덥고요
    나와서 한바퀴 돌고 들어가시면 훨씬 좋아요
    저도 집에서는 후리스에 양말 못벗고 있어요

  • 5. Oo
    '25.4.30 2:57 PM (118.130.xxx.98)

    집은 서늘하죠.
    밖에 나가보시면 오늘날씨 많이 더워졌어요.

  • 6. 마르셨
    '25.4.30 3:01 PM (112.146.xxx.207)

    마르셨나봐유
    살을 좀 찌워 봐유
    온 세상이 따셔유
    여름은 책임 못 져유

  • 7.
    '25.4.30 4:09 PM (39.7.xxx.133)

    저는 목도리도
    일층이라 더 추워요
    전기장판도 아직 안 들여놨어요

  • 8. 저는
    '25.4.30 5:44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수면양말 4계절 다 신어요. 찜질매트도 일년 내내 계속 씁니다.

    제가 큰 수술을 두번 하면서 몸 속 림프를 거의 다 제거 했는데 수술후 생길 부작용중 하나가 혈액순환이 안되어 평생 손발이 차가워 고생할거라더니 진짜였어요. 몸은 더워 죽겠는데도 손발은 찹니다. 특히 발은 너무 차가워서 동상 걸릴 것 같은 기분이예요.

    이러다보니 한여름이면 에어컨 켜고 수면양말 신고 찜질매트로 발을 감싸고 있어요. 하루 종일 감싸고 있어야 하는건 아니고 발이 시려울때만 하는데 평균 두 세 시간마다 하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407 유시민 별밤.. 힐링 자체네요 20 .... 2025/05/16 4,840
1700406 뚱뚱해도… 아무거나 막 먹어도 당뇨 아닌 사람 부럽네요 21 ㅍㅍ 2025/05/16 6,474
1700405 빌려준 돈 어떻게 받나요? 3 하아 2025/05/16 2,424
1700404 선거홍보물 받으셨나요? 2 ... 2025/05/16 922
1700403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밤의 공보관 지귀연, 대선과 .. 7 같이봅시다 .. 2025/05/16 1,996
1700402 내란을 쉴드 못치니까 9 asdwg 2025/05/16 1,624
1700401 공부 욕심 있고 선행은 돼있으나 머리가 좋지 않으면… 15 2025/05/16 3,046
1700400 자원봉사하시는 92세 어르신 2 2025/05/16 2,649
1700399 전체 그림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사법 카르텔~ 6 .. 2025/05/16 2,313
1700398 尹 통신기록 봤더니‥오전에 관저에서 전화 5 ... 2025/05/16 4,077
1700397 오늘 봤던 가장 미친댓글 28 ... 2025/05/16 18,475
1700396 차 거름망 어떤게 좋나요? 14 ........ 2025/05/16 1,593
1700395 마이사이트 플러스 아트로핀 치료 시력 잡아주고 좋아요. ㅇㅇ 2025/05/16 718
1700394 대상포진 예방접종이 심혈관질환 예방도 된답니다 5 ㅁㅁ 2025/05/16 2,479
1700393 시원하게 말하는 경상도 아저씨 2 꼬라지 2025/05/16 1,932
1700392 엄마가 오빠에게 몰래 증여한 경우 16 ... 2025/05/16 9,727
1700391 간절)자기꼬리보고 빙빙돌며 화내는 개 16 땅지 2025/05/16 2,588
1700390 유심은 교체하면 끝인거예요? 기다리자 2025/05/16 845
1700389 아이유 웃기네요 52 ... 2025/05/16 30,532
1700388 조국혁신당, 이해민, SKT 고객들은 지금 '무엇을' 걱정해야하.. 6 ../.. 2025/05/16 2,273
1700387 행복하지 않아도 즐겁게 살 수 있나요 14 ㅡㅡ 2025/05/16 3,432
1700386 지귀연 룸싸롱 접대 백은종님의 화끈한 웅변을 보세요! 2 시민1 2025/05/16 3,225
1700385 취미미술 2회차에 유화파스텔화를 그렷는데요 4 취미미술 2025/05/16 1,629
1700384 고등 어머님들 29 ㅌㅌ 2025/05/16 4,822
1700383 유심 왔다네요 1 0011 2025/05/16 2,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