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백인들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같은 거
막상 겪고 홀딱 깨지 않나요?
특히 그 가식적인 미소ㅎ
앞에선 세상 젠틀한 모습.뒤에선 ㅋㅋㅋ그 썩소
저만 느낀게 아니겠죠.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에게 저자세로 과잉친절 베푸는 것좀 자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얘기해 봄
선진국 백인들에 대한 막연한 환상 같은 거
막상 겪고 홀딱 깨지 않나요?
특히 그 가식적인 미소ㅎ
앞에선 세상 젠틀한 모습.뒤에선 ㅋㅋㅋ그 썩소
저만 느낀게 아니겠죠.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국내에 들어온 외국인에게 저자세로 과잉친절 베푸는 것좀 자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얘기해 봄
가식적인 미소면 다행이게요
대놓고 정색하기도 무시하기도 하는데요
예전 ㅣ일 3칭챙총 이었을때도 있었음
전 동남아 무슨클럽에서 대머리배불뚝이 외국인들이 현지여학생들 끼고노는거 돌아다니는것만 봐서 우웩이다 싶더라고요
전 외국에 살고 있는데 친절하고 착한 백인들이 많다고 느껴요.
여기저기 자유여행 많이 다녔는데
제가 느낀건
사람사는건 다 똑같구나
ㅋㅋ 우리나라 찌질한 남자들은 댈것도 아니에요 ㅋㅋㅋ
제가 한국에 살았던 유럽인으로부터 들은바로는
한국인의 가식적인 친절을 논하던데요?
제 관점으론 일본이 최강인데요?
암튼..., 겉으로만의 친절이라도 그건 인간의 예의 문화일뿐, 그마져 없다면 너무 삭막하고 험악할거예요.
어떻게 모두에게 잔심에서 우러나는 친절을 베푸나요?
짧은 지식이지만
예전에는 기독교적인 공동체있어서
마을 공동체 중요하고 겉으론 이웃에 온 낯선이도 인사로 웃어주며 어울리자는 마인드
학과시간에 배워 오래되어 가물가물인데
영국 기원 인종이 바이킹쪽이 많은 걸로 기억해요
바이킹이 처들어간 민족이라 기가 세고
나 잘났다 선민의식도 강한 거 같아요
아일랜드도 800년 침입 정복하고
걔들이 미국에 건너갔고
한국에서 태어나 인생의 반을 외국서 살았던 저는
소위 선진국이라는 백인 문화권 국민들은 일반적으로 착하고 순수해요. 한국인들은 경험상 반반인듯해요.
착하거나 아니면 아주 못됐거나.
짧은 지식이지만
예전에는 기독교적인 공동체있어서
마을 공동체 중요하고 겉으론 이웃에 온 낯선이도 인사로 웃어주며 어울리자는 마인드
겉으론 여유있고 친절해요 그게 나쁜건 아니고
더 깊은 뭔가는 또 없을거에요 독자적인 영역도
중요시 하니
학과시간에 배워 오래되어 가물가물인데
영국 기원 인종이 바이킹쪽이 많은 걸로 기억해요
바이킹선조가 처들어간 나라라 기가 세고
나 잘났다 선민의식도 강한 거 같아요
아일랜드도 800년 침입 정복하고
그 영국인들이 미국에 건너갔고
가식이 아니고 매너 아닌가요.
내 나라 찾아와서 낯설어할 외국인에 대한 친절이라고 보는데...
저자세에 가식?이라고까지 하시는지.
저도 서구사회 분위기가 서로에대한 신뢰가 더 커서 그런지
개인들도 착하고 순수한 개인들이 더 많다고 느껴요.
여행에서는 관광지 장사꾼들과 접촉이 많아서 달리 느꼈을수도요.
가물가물인데 우리도 생각외로 이곳저곳에서 처들어와 민족 기질이 다양한 거 같아요
오래전에 들어왔다는 인종 나라와 비교하니 그 나라와 성격이 비슷해요
통일신라 때 흡수된 인간들은 기가 세었는데 말투도 셌다고 들었어요 경상도 말투에 그 톤이 좀 남았다 는 거 같기도 한 국가 민족도 다양한 거 같아요
너무 편협한 후기네요. 저는 한번도 그렇게 못느꼈는데.
위선 가식만 있어도 어딘가요
대놓고 무시 차별도 허다한데 ..
우리도 외노자한테 뭔가 경계심장착하고 대하는게
대부분인데 ..
그렇고 그런거겠죠.
서구사회는 개신교가 더 먼저 물들여서 더 그렇겠죠
서구사회에 개신교라뇨? 미국이나 북유럽쪽에 나중에 발달한 거지 카톨릭이 먼저죠.
서구 개신교는 우리 개독하고 다르긴 하지만요
케바케..저는 십몇년 몇나라 살아보니 그나라 국민성이 어쩌구 해도 어디나 좋은 사람 못된 사람 골고루 다 있다는 결론이예요..내 바운더리 내에서 누굴 만나느냐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했는냐도 중요하구요.. 못된 한국사람의 경우 다른나라나 인종 욕할만큼 솔직히 더하면 더하지 절대 덜하진 않던데요..
케바케..저는 십몇년 몇나라 살아보니 그나라 국민성이 어쩌구 해도 어디나 좋은 사람 못된 사람 골고루 다 있다는 결론이예요..내 바운더리 내에서 누굴 만나느냐 나는 그들을 어떻게 대했는냐도 중요하구요.. 못된 한국사람의 경우 어느 인종과 겨루어도 솔직히 더하면 더하지 절대 덜하진 않던데요..
원글같은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아는 만큼 보인다.
아직 뭘 모르시는 겁니다.
이건 살아도 모르는 사람도 많고요
사람과 행동 사회를 보고 생각의 조합을 맞춰 보면 나옵니다
백인들이 그렇죠 뭐.. 동양인을 아래로 보는데 겉으로 너그러운척...
우리나라 방송은 동서남북 모든 외국인에게 다 친절하고 절절맴
인도나 중동에서도 동양인보고 칭챙총 하던데요
동양인을 제일 아래로 보나봐요.
백인이 웃어주기만 해도 나를 그 사회에 받아준것 같아 황송하고 감사하죠
만만한 우리끼리는 싸우고 무시해도요
대사중에........
어느 위험지역을 이야기하면서
그지영ㄱ엔 마약 갱단..심지어 아시아인이 있다고요!!!! 하는 대사가 있어요..
저도 원글님 의견에 공감하는 바인데요.
백인의 범주 중에 북미 특히 미국 쪽 백인한테서 그런 느낌을 여러 번 받았고요.
유럽 쪽은 좀 다르다 생각합니다.
독일은 좀 차가운 기운이 들어 정이 안 가고 프랑스 여자들은 대체로 까탈스러운 느낌인데
동유럽은 딱딱하고 퉁명스러운데 은근 정도 있는 거 같고요
그에 반해 이태리나 스페인은 통하는 정서가 있다 느꼈네요.
저도 원글님 의견에 공감하는 바인데요.
백인의 범주 중에 북미 특히 미국 쪽 백인한테서 그런 느낌을 여러 번 받았고요.
유럽 쪽은 좀 다르다 생각합니다.
독일은 좀 차가운 기운이 들어 정이 안 가고 프랑스 여자들은 대체로 까탈스러운 느낌인데
동유럽은 딱딱하고 퉁명스러운데 은근 정도 있는 거 같고요
그에 반해 이태리나 스페인은 한국인과 통하는 정서가 있다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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