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16살인데
아침에 우리딸 너무 예쁘다 사랑한다 하고 얼굴에 뽀뽀 잔뜩해서 깨우거든요
키도 저보다 크지만 아직도 아기같은데
제가 너무 나이에 안맞게 대해주나 문득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가 거부하기 전까진 이행복 누려도 되나요?
큰아이가 16살인데
아침에 우리딸 너무 예쁘다 사랑한다 하고 얼굴에 뽀뽀 잔뜩해서 깨우거든요
키도 저보다 크지만 아직도 아기같은데
제가 너무 나이에 안맞게 대해주나 문득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가 거부하기 전까진 이행복 누려도 되나요?
대학생딸 지금도 뽀뽀하자면 해요 ㅋ 엄창 쌀쌀맞고 냉정한데 아들은 고등때도 뽀뽀하자고 했는데 제가 징그러워 안했어요ㅋ
큰딸은 못하고 작은딸 대4인데 가끔 했는데 서서히 못할듯요
제딸 서른인데 아직도 뽀뽀해요.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터울 큰 막내에 정신연령 낮은 편이라그런지(바보로 오해하실까봐ᆢ공부 잘함) 185센티 중3아들, 볼에 뽀뽀해주면 온순해지고 좋아해요
초저까지 끝
자식과사이 좋습니다
중2아들 아빠랑 입술뽀뽀해요
전 안해요
사춘기인데도 기분좋음 해주더라구요
30살 딸 볼뽀뽀해요.
보기만해도 귀여워 죽을거 같아요.ㅋ
자식은 계속 귀엽고 예쁘죠. 울딸 고딩이도 볼뽀뽀합니다.
대딩이는 싫어하네요.
18살 외동 아들 깨울때(기숙학교라 주말에 와요)
볼에 머리에도 뽀뽀해요.
제가 좋아서 ㅠ
근데..전혀 거부 표시 하지 않고 좋대요. 사랑 받는 느낌이라고
어디가도, 학교에서 쌤들도
자신감, 자존감 높다고 사랑 많이 받은 티가 난다고 그러세요.
덩치는 산만한게 쌤들이 애교 많다고 막내냐 물어 보신대요.
초4까지요ㅎㅎ
그 이상되면 홀몬 나오면서 어색해요.
고2 아들 볼에 가끔 뽀뽀합니다.
제가 뽀뽀할 자세로 얼굴로 다가가면 아이가 한쪽 볼 내줍니다.
아직 입술뽀뽀도 해요. 둘째라 그런가 아직도 아기같은 느낌이라 그런가봐요. 큰아들은 고3인데 언제부턴가 볼뽀뽀만..아이는 아빠랑은 아직 입술뽀뽀도 해요.
아기적부터 엄청 귀여워한 제 동생이 얼마전 백화점에서 큰아이한테 옷선물을 잔뜩 해주고 고마우면 이모한테 뽀뽀해이랬더니 큰애가 아무렇지도 않게 입술 내미는데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이 녀석은 뽀뽀가 아주 자연스럽구나 싶더라구요
고1과도 입술뽀뽀가 되는군요
전 초6부터 좀 뜸하게 하게되더니
여드름 나고 얼굴 골격 억세지는 사춘기부터는 못하겠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0697 | 징계 대상이 '모범직원'? 김형석, 취재 시작되자 "취.. 1 | ㅇㅇ | 2026/01/01 | 2,175 |
| 1780696 | 55세 어떤 일을 할까요 9 | Zz | 2026/01/01 | 7,241 |
| 1780695 | 마사지 받는데 옆 베드에서 신음에 오예하는 서양여자 23 | 베트남 | 2026/01/01 | 19,574 |
| 1780694 | 오늘 하루는 | 투덜이농부 | 2026/01/01 | 666 |
| 1780693 | 명언 - 감사함 2 | ♧♧♧ | 2026/01/01 | 1,638 |
| 1780692 | 내일 출근한다고 6 | .. | 2026/01/01 | 2,959 |
| 1780691 | 뉴욕보다 우리나라 집값이 너무 싸다고요? 12 | 왜냐면 | 2026/01/01 | 3,607 |
| 1780690 | 공급부족으로 집오르는게 말이 안되는게 34 | 흠 | 2026/01/01 | 3,176 |
| 1780689 | 서울지역 가방 분리수거 어떻게 하나요? 4 | 00 | 2026/01/01 | 1,478 |
| 1780688 | 집값은 집주인들이 올렸다고 3 | ㅗㅎㄹㄹ | 2026/01/01 | 1,415 |
| 1780687 | 사람은 혼자 보는 일기장에도 거짓말을 씁니다 9 | ... | 2026/01/01 | 3,962 |
| 1780686 | 쿠팡 위자료 2차소송 모집 5 | 뭐라카노쿠팡.. | 2026/01/01 | 1,759 |
| 1780685 | 아이돌들 라이브 못하네요 6 | ㅇㅇ | 2026/01/01 | 3,926 |
| 1780684 | 쿠팡 갑질폭로를 위해 목숨걸고 나온증인 7 | 아아 | 2026/01/01 | 3,270 |
| 1780683 | 카톡 먹통이네요 새해인사 3 | ㅇㅇ | 2026/01/01 | 3,333 |
| 1780682 | 월급날 가족들에게 소소한 용돈 4 | ㅇㅇ | 2026/01/01 | 2,849 |
| 1780681 | 나무도마 추천좀해주실래요 10만원이하로 6 | 자취녀 | 2026/01/01 | 1,723 |
| 1780680 | 해피 뉴이어!!! 17 | .,.,.... | 2026/01/01 | 2,319 |
| 1780679 | 신동엽 진행 산만하네요. 14 | … | 2026/01/01 | 13,400 |
| 1780678 | 2026년 새해 소망 한번씩들 말해보시오 93 | 불 | 2026/01/01 | 3,463 |
| 1780677 | 2026년 적토마처럼 국운상승의 해가 되기를.. 3 | .. | 2026/01/01 | 2,105 |
| 1780676 | 쿠팡 범킴은 자비 30억 투자해서 얼마를 번거죠? 16 | .... | 2026/01/01 | 2,802 |
| 1780675 | 엄마의 췌장암4기-마지막 글 40 | 엄마 | 2026/01/01 | 19,571 |
| 1780674 | 연말 간절한 기도 2 | 뜨거운 진심.. | 2025/12/31 | 1,665 |
| 1780673 | 경제적으로 어려우신 분들 우울감 있나요? 12 | ….. | 2025/12/31 | 4,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