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잘 입었던 것 같고 빨아서 잘 넣어뒀을 남편 봄점퍼가 사라졌어요. 오전 내내 찾았는데 못 찾았네요.
옷이 나 여기 있어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고. 어쩜 이리 감쪽같이 사라질수가 있는지.
넣어두어 있을만한 곳 찾아볼 곳 다 찾아봤는데 없네요.
남편이 봄점퍼 얘기한 게 생각나 꺼내두려고 한시간 넘게 찾았는데... 새로 하나 사주라는 신의 계시인지...
작년에도 잘 입었던 것 같고 빨아서 잘 넣어뒀을 남편 봄점퍼가 사라졌어요. 오전 내내 찾았는데 못 찾았네요.
옷이 나 여기 있어요 말이라도 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고. 어쩜 이리 감쪽같이 사라질수가 있는지.
넣어두어 있을만한 곳 찾아볼 곳 다 찾아봤는데 없네요.
남편이 봄점퍼 얘기한 게 생각나 꺼내두려고 한시간 넘게 찾았는데... 새로 하나 사주라는 신의 계시인지...
두 장 겹쳐서 걸어두면 못찾기도 하더군요.
없어진게 아니라 어디두고 못찾는거라 생각해요.전 종종 그래요
두장 겹쳐서 걸어놨을까 싶어 옷 걸어놓은 곳 안쪽까지 샅샅이 다 봤는데 없드라구요.
옷장에 블랙홀이 있음이 틀림 없어요
어찌 이리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지...
혹시 드라이 맡기신건 아닌지요?
아님 남편분이 가을에 한번 입고 나갔다가 잃어버리고 말씀을 안하신걸지도;;;
어딘가에 고이 모셔져있을거에요.
전 제가 잘 입던 바람막이 점퍼를 한동안 못 찾아서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글쎄 여행용 캐리어 구석에 낑겨 있었어요 어찌나 반갑던지.... 아마도 원글님도 잘 사용안하는 트렁크나 가방 같은곳을 한 번 찾아보심이.. 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즐겨입는 홈웨어 반바지가 안보이니..참 ....이아이는 또 어디 숨어있는걸까요?
집안에 블랙홀이 있습니다
양말 한쪽만 있는것도 미치겠어요
못찾는 걸수도요
전 원피스 하나 어디있나 한참을 찾았는데
찾고 또 찾다 보니 그 위에 블라우스를 겹쳐놔서
못 본 거더라고요
걔가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어딜갔겠어요. ㅋㅋ
옷 정리하면서 딸려가서 버려진걸수도 있고
어딘가 사이에 끼어 있을수도 있고 그렇죠
발 달렸어요
가출한거에요
잘생각해보세요 서운하게 한적은 없으신지
요 며칠 뭐 하나 찾다가 포기 했어요...
양말 없어지는 경우가 저도 간혹 있는데
다른옷 호주머니같은곳에 들어가 있더라는...ㅜㅜ
이사할 때 나옵디다.
이사하고 나면 없어지는 물건도 있지만
찾는 물건도 쏠쏠..
하나하나 다 내려서 꺼내봐야 해요
의외로 옷들 사이에 숨어 있는 경우가 많고
버렸는데 버린걸 잊은 경우도 있는듯해요
그래서 저는 버릴때 사진찍어 둬요
입으려고 사놓은 거 있는데 두 번째로 다시 있을만한 곳 찾아도 안나오네요.
장롱 바닥에 떨어져 있어서 못찾은적이...
옷걸이에서 미끄러져서 떨어졌더라고요.
점점 더 사라지는게 많아질걸요?ㅋ
니트 티가 없어져 찾는 중인데
아마 겹쳐서 있을 것 같은데
못 찾겠어요 ㅜ
겹쳐 걸렸다에 한 표 드립니다 다시 찬찬히 잘 살펴 보세요 저도 잘 살펴 본다고 봤는데 끝내 못 찾았던 옷에 이사할 때 겹쳐 걸린 상태로 발견됐어요 분명히 겹쳐진 옷 그때 다 살펴 본다고 봤는데..
언젠가 나오더라구요.
제 철에 못 입고 철 지나 옷 정리할 때요.
안나온 적도 있는데 드라이맡겼다 안찾은걸까 싶어요
저는 부분 인테리어 한다고 옷정리 하면서 못입는거 분리수거함에
넣었거든요?
입을옷까지 다 버렸네요.
니트 셔츠 서너개..
저도 아끼던 원피스 결국 못 찾았어요.ㅜㅜ 드라이클리닝 맡기고 잊어버렸나봐요
계절 마뀌면 정리할때 잘못 들어가서 못 찾는 걸 수돛있어요. 저도 새로 산 바지가 아무리 찾아봐도 안 나왔었는데 작년 겨울에 겨울 잠옷 꺼내면서 겨울 잠옷 보관한 상자에서 나와서 1년 지나 올 봄에 입기 시작했어요. 계절 옷 정리하다가 어딘가로 잘못 들어갈 수 있어서 있을만한 곳니 아니라 모든 옷 다 꺼내보면 나올지도 몰라뇨. ㅎㅎ
그래서 저는 버릴때 사진찍어 둬요2222
점점 더 사라지는게 많아질걸요?ㅋ222
내 기억도 점점 사라져요
저도 소모품 보관하고 곧잘 잊어버려 폰 에 폴더
만들어 보관장소 찍어둬요:)
어느날 나옵니다.
그날 그시간엔
난 왜이러나 자책하게 되고요.
저도 작년 여름내 찾아다닌 블라우스
겨울에 장농 뒤쪽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베란다에다 재활용 때 버릴 옷을 육개월 정도 보관해둬요.
옷도 정이 드는지 입던 옷만 입게 되고
버렸으면서 버린 것도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암튼 나중에라도 어딘가에서 나오겠죠.
그런거 찾느라고 옷장등 구석 뒤지다 보면
다 엉망이 되더라구요
거기 들어가면 양말짝 까만 고무줄이랑 같이 있을거에요
그럴때 맛난거 해놓고 불러요.
트렌치야 어딨니?
떡볶이 먹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4675 | 가끔 화가 나요. 2 | ... | 2025/05/07 | 599 |
| 1704674 | 조희대 탄핵가자 6 | 흠 | 2025/05/07 | 701 |
| 1704673 | 민주당이 유죄 대법관 10명만 고발 건 15 | . . | 2025/05/07 | 1,902 |
| 1704672 | "김수현 중대범죄 폭로"…김새론 유족 기자회견.. 13 | … | 2025/05/07 | 6,407 |
| 1704671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기사들 보세요 3 | .. | 2025/05/07 | 1,334 |
| 1704670 | SNS보면 내가이상한지 세상이 이상한건지.. 21 | 음 | 2025/05/07 | 3,341 |
| 1704669 | 현직 부장판사의 글 퍼왔습니다. 15 | 퍼옴 | 2025/05/07 | 3,525 |
| 1704668 | 1시 민주당 k 콘텐츠 간담회 참석자가.. 3 | 하늘에 | 2025/05/07 | 910 |
| 1704667 | 공수처, ‘채상병 사건’ 국가안보실·대통령 비서실 압수수색 6 | .... | 2025/05/07 | 1,248 |
| 1704666 | 우리나라 망치는 기성세대 40 | ........ | 2025/05/07 | 3,758 |
| 1704665 | 천식이 심해 스테로이드 동네 내과 가도 되나요? 6 | ddd | 2025/05/07 | 730 |
| 1704664 | SK 회장, 사고 19일만에 대국민 사과 16 | ㅇㅇ | 2025/05/07 | 2,458 |
| 1704663 | 현직 부장판사 "사법부는 대법원장 사조직 아냐‥조희대 .. 23 | ... | 2025/05/07 | 2,754 |
| 1704662 | 오늘 출근많이 안하시나요? 7 | 물ㄷ | 2025/05/07 | 1,895 |
| 1704661 | (천국보다 아름다운) 천국 가면 누구랑 살거예요? 17 | .. | 2025/05/07 | 2,665 |
| 1704660 | 먹고 싶은 음식이 없어요 20 | 항암중 | 2025/05/07 | 2,352 |
| 1704659 | 광장 다시 나가야할것 같아요 3 | ㅁㅁㅁ | 2025/05/07 | 1,432 |
| 1704658 | 대통령의 명언 4 | . . | 2025/05/07 | 1,159 |
| 1704657 | 한덕수-이낙연, ‘반명 개헌연대’ 합의 8 | .. | 2025/05/07 | 1,117 |
| 1704656 | 알리에서 옷을 샀는데요. 7 | ㅁㅁㅁㅁ | 2025/05/07 | 1,850 |
| 1704655 | 네이버 메모 쓰시나요? 3 | 네이버 | 2025/05/07 | 939 |
| 1704654 | 이번주말 집회요 4 | ... | 2025/05/07 | 622 |
| 1704653 | 초등학교 운동회 시즌마다 후회해요 22 | ooo | 2025/05/07 | 3,911 |
| 1704652 | 가성비 끝판왕 믹스커피 필살기!!! 5 | ㅇㅇ | 2025/05/07 | 2,672 |
| 1704651 | 최욱 최강욱 정준희 김종대 3 | 화이팅입니다.. | 2025/05/07 | 1,5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