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부위 어디를 찍든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어깨든, 다리든요.
그럼 폐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보통 수면으로 하나요.
생각만 해도 섬찟하거든요.
그리고, 보통 몇 분 정도
안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검사마다 다르건지
경험하신 분들 몇 분 있던가요.
신체 부위 어디를 찍든
무조건 들어가야 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어깨든, 다리든요.
그럼 폐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보통 수면으로 하나요.
생각만 해도 섬찟하거든요.
그리고, 보통 몇 분 정도
안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검사마다 다르건지
경험하신 분들 몇 분 있던가요.
제딸은 6개월마다 찍어야 하는데
애가 폐쇄공포증으로 수면으로 해요
뇌하고 척추라
그래서 1박2일 찍어요
부위마다 시간이 달라요.
허리디스크 때문에 찍었는데 25분쯤 걸렸어요.
꼼짝 안하고 있는게 힘들기도 하고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귀마개 해줍니다.
폐쇄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진정제 주사를 맞는다고 하는데...뭐 그럴 일인가 싶네요.
ㄴ그럴일 맞아요.. 내가아무렇지 않다고 남도 그럴거란 생각 나이들수록 좀 고치는게 좋지 않겠어요?
처음할때 조금 공포스럽더라구요
귀마개해도 소음이 다 들리고
조금만 움직여도 안된다고 해서 두번째는 좀 괜찮더라구요
첫번째 MRI때 지옥 경험하고 그 뒤로는 먼저 이야기 해요. 그러면 수면으로 해주더라구요.
눈 뜨면 관짝에 들어간 것 같은 공포감, 공기가 꽉 막힌 느낌, 기계소리 진짜 지옥이 따로 없었어요.
20대때 한번 찍다가 중단한 이후로..
항상 수면으로 찍어요.
진정제 주사를 맞는다고 하는데...뭐 그럴 일인가 싶네요.
???? 그럴 일입니다.
폐소공포증은 없는데, 통안으로 들어가는것이 무서워서 들어가기전부터 눈을 감고 있어서
그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직도 몰라요 ㅎ
다리찍었는데 다리만 넣고 찍어서 수월했어요. 한20분 걸린거같아요. 듣고싶은음악 틀어달라하면 그거 틀어준대요. 옆자리 아줌마는 트로트 틀어달래서 시간 잘 갔다고..
뇌 mri 처음 찍을때 꼼짝 못하고 괴상한 소음 들으며 견뎌야할때
너무 힘들었어요 공포스럽고요
중간에 움직였다고 다시 찍어서 50분정도를 있어야 했거든요
찍을때마다 갈수록 나아지더니 지난번 5번째는 할만 하던데요
그새 익숙해졌나봐요
다리만 넣고 찍을 수도 있는 거군요.
팔만 찍은 분들은 어떤가요. ㅎ
정확히 구조를 모르니 궁금하네요.
정말 윗님들 글만 봐도 공포스러워요.
전 35분쯤 걸렸어요 뇌mri요
저 작년에 첨으로 뇌 mri찍었는데 귀마개 한 상태로 얼굴부위 움직이지 못하게 고정하는 플라스틱같은 틀을 덮어줘요 근데 얼굴에 직접 닿지는 않지만 거의 2~3센치정도로 가까이에 있어요.
무수면으로 눈 감고 들어갔다가 살짝 눈을 떳는데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덮개 보는 순간 난생 첨으로 호흡곤란처럼 발작이 왔어요..
당장 꺼내달라고 발 동동 구르고 나와서 결국 수면으로 했어요.
들어가기 전에 힘들면 말하라고 하시니까 잘 살펴보시고 하세요.
전 그 날 이후 자다가도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숨 막혀서 밖에 뛰쳐나간 적도 있었고, 사람 많은 지하철도 숨 막힐 때가 있어요.
최대한 약 없이 심호흡하며 무던해지려고 노력하기도 하지만 비행기 타는 거 힘들어져서 약 처방받아서 가지고 다녀요 ㅠㅠ
저 같은 사람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고 안전히 검사 잘 하세요
저랑 비슷하시네요.
지하철에 사람 많을 때 저도 그렇고요.
딸아이가 석고팩 해준다길래 했다가
몇 초만에 무섬증 생겨서 그만뒀네요.
순간적으로 정말 너무 힘들더라고요.
MRI는 댓글들 보니 무조건 수면으로 해야겠네요.
회전근개파열로 인생처음 mri찍었습니다.
와우 패쇄 공포증있는지 처음 알았고,, 정말 숨이 멎는 경험 했습니다.
처음에 들어갈때 힘들면 다리를 들라 했던가 그런데,,, 아무런 생각 안나고 막 기계를 두드려 나왔어요
1차 실패하고 진정제 맞고 2차 성공했습니다.
적지 않은 수가 패쇄공포증을 확인한다 해요
비행기 탈때 두근거림이 여행에 대한 기대의 두근 거림만은 아니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저도 mri 찍어야 되는데 통에 들어가기 무서워 미루고 있어요
절대 눈 안떠요.공포감 생길까봐
발쪽이 그래도 뚫려있어서 공포감은 덜한데 바로 코앞까지 막혀서 관짝같고요.디스크라 다리가 너무 아픈데 움직이지도 말라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목 디스크 때문에 찍었는데
움직이지 못하니 팔이 찢어질 듯한 통증 때문에 죽을 것 같았어요.
허리 디스크 찍을 때는 통증은 없었으나 움직이지 못하니 가슴이 터질 것 같구요
저 겁 무지무지 많아서
걱정 많이 했었는데
참을만 했어요
좀 기분이 묘하긴 했지만
코로나때라 마스크까지 끼고 하라고 해서..진짜 공황발작이 이렇게 오나보다 했어요.
수면도 절차복잡해서 못하고
경험상 부위따라 다른거같지만 수술전mri가 가장 길었고요..40분정도?
그다음에 그냥 체크하는 mri는 20분정도였어요.
노래 틀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고..ㅜㅜ
맘속으로 유행가 계속 부르고(검사할때 주무신다는 분들 존경..)
20분은 그래도 참을만 했어요.
이제 추적검사 다 끝나서 안하는데 재발없기만을 기도하네요.
다시는 안 하시게
완쾌하시길 빕니다.
오픈 mri가 없나요?
저는 외국에서 그걸로 찍었거든요
폐소공포증 있다고 하면 오픈으로 알아봐주고 예약 잡아줘요
통모양이 아니고 샌드위치 빵처럼 아래 위 기계가 나뉘어져서 그 사이에 누워서 검사하거나 휴지심 처럼 양쪽으로 뚫린 넓은 원통모양의 mri 안으로 몸의 일부만 넣고 찍어서 공포감이 안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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