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경비 1원 한장 안 보태줘놓고는
여행지에서 그 나라 특산품 사다달랍니다.
옷같은거
여행 내내 뭐 사다주지? 고민하다가
내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지?
생각없이 쉬려고 떠난 해외여행인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열쇠고리나 조각탑 사다주면
실망하는 표정에
면세점에서 뭐 안 샀냐고 되물으면서 말이에요.
선물, 굳이 챙겨야하나요?
해외 여행경비 1원 한장 안 보태줘놓고는
여행지에서 그 나라 특산품 사다달랍니다.
옷같은거
여행 내내 뭐 사다주지? 고민하다가
내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하지?
생각없이 쉬려고 떠난 해외여행인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작 열쇠고리나 조각탑 사다주면
실망하는 표정에
면세점에서 뭐 안 샀냐고 되물으면서 말이에요.
선물, 굳이 챙겨야하나요?
사온적 있나요..그녀는?
그 친구는 사가져 오나요?
아뇨. 여행경비 보태준 적도 없다면서요.
전 귀찮아서 보태주는 것도 싫어요.
고민하며 준비해서 좋은 거 사다줘야되니까요.
선물 안 사왔냐고 뭐라 하면 '돈이라고 보태주고 얘기해~!' 이렇게 딱 자르세요.
제가 주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공항 면세점에서 과자나 가끔 사다줘요.
자식도 아닌 친구가 조르다니.
다른 것도 상식적인 사람이 아닐 거 같네요.
오히려 안사다주는게 깔끔합니다
정 징징대면 커피한잔 사면 되요
고민하지마세요
내 친구들은 아무도 그런소리 안해요ㆍ
참나 밉상밉상ᆢ암것도 주지마세요
해외여행 드물게 가는 시절도 아닌데 뭐하러요
제가족 몫 아니면 아무것도 안사요
돈준대도 귀찮은건데요 주면 고맙고 안줘도 그만인거죠
귀담아 들을 기ㅣ치도 없구만 왜 고민해요. 뭐 달라는 인종들 극혐. 뭐만 보면 달라는 사람 차단했어요.
이전에 고마웠던적 있으면 말 안해도 챙겨주는데 염치없는 친구면 ㅇㅋ해놓고 아 깜빡했다하며 안사주고 지나감
2명인데, 제가 5번 여행갈때 그들은 1번 갈까말까이고
1명은 사다준적없으면서 조르고 (진즉 손절)
1명은 열쇠고리나 자석같은거 사다준 적 있어요.
그쵸? 안 사오는게 깔끔하죠?
돈이라고 보태주고 얘기해~!' 공항과자22222
돈준대도 귀찮은건데요2222
이전에 고마웠던적 있으면 말 안해도 챙겨주는데 염치없는 친구면 ㅇㅋ해놓고 아 깜빡했다하며 안사주고 지나감2222
꿀팁이네요, 고마워요
예전에 해외여행 힘들때나 한번 나가면
외국물건이라고 사오는거지..요즘 누가 그러나요..
그냥 웃고 마세요.
요샌 다들 안 주고 안 받기 해요.
여행간다 갔다왔다 소리도 마세요. 거지도 아니고.
안만나요
여행경비는 바라거나 보태줄 이유 전혀 없고
편한친구들과 작은 소품이나 과자사와서 나누고 같이 먹기도 하는데요
그런 거지는 주변에 안키웁니다
뭘 신경 써요?
만나면 스케쥴 바뻐서 시간 없엇다
살만한곳이ㅜ없더라
대충 말하거나
그쪽에서ㅜ얘기 없으면 아무말 마세요
저는 해외여행 가도 아무것도 안사옵니다.
가족들에게 줄 선물두요.
쉬러 가셨는데 뭔 그런 걱정을 하세요 ?
요즘 누가 여행가서 선물을 사냐 해요
주고 받는 사이에선 합니다
속이 빤한데.
안하고 하려고 한 적도 없어요
고마움이 남은 사람, 어른들께만 합니다
글고
경비를 왜 남이 보태나요?
경비를 남이 보탤 필요가 없듯이
선물도 굳이 안 사와도 되는거 아니냐고요
기념품 사와봐야 안 쓰고 버리면 돈 낭비인데
누가 선물 주면 받는 거지만,
내가 먼저 내 선물 사와라를 할 순 없지않냐는거죠
사오면 고마운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사달라는건 진상이구요
그런거 왜 신경써요?
선물 달라고 하면 맡겨놨냐하세요
왜 안 사오냐고 타박을 놓길래,
일반적 사회 통념이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님이 보태라고 한다는게 아니고
안 보태는것과 같다는 말이에요—:
우린 참 이상하죠
주고받는게 정이라지만
사실 이런 믄제로 늘 정이 떨어지거든요
신경쓰지마셈.무례하구 뻔뻔하네요.양가부모형제가족
배우자.자식도 뭐사오라고 안해요
내가 좋아서 마음이 내켜서 주고받으면 정인더
이래라저래라 사와라 말아라 서운타 등등 강요가 들어가면
정 떨어지는 것 같아요
주변에 이상한 친구들만 있으시네요.
저런 친구 없었어서 고민도 생소하네요.
여행가면 제 선물 일절없어요.못된놈. 친구꺼를 고민하다니요.
1년에 한번가던 20년전에는 주변 선물 사왔는데
1년에 5ㅡ6번 가는 지금은 선물 아무것도 안 사옵니다
그리고 선물을 왜 사야하죠?????
친구 생일이라서 외국간김에 사오는것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외국갔다고 선물이라뇨 .
고민할 가치도 없는 고민하시네요.
부모님 선물도 안 사옵니다 요샌 ㅡㅡ
여행간다하면
같이 면세점 가자.당연한듯 말하는지인
저 시간없어 못가요 말했어요
뭐사실려고요 하니까
자기 옷 좀 보자고.
미친 그옷 내가 들고 다니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3130 | 나솔 사계 설명 좀 해주세요 ~ 6 | 장미 | 2025/05/02 | 2,274 |
| 1703129 | 이번 판결 절차 다 무시한건 8 | ㄱㄴ | 2025/05/02 | 1,039 |
| 1703128 | 상고기간 27일 확보는 대법원이 파놓은 함정 14 | 서보학 교수.. | 2025/05/02 | 2,747 |
| 1703127 | 한동훈 긴급 브리핑 3 | .. | 2025/05/02 | 2,295 |
| 1703126 | 윤석열 직권남용 사건도 지귀연 부장판사에 배당 3 | .. | 2025/05/02 | 717 |
| 1703125 | 집안에 재수없는 서울대 나온 법조인이 있는데 2 | 아닥시켰어요.. | 2025/05/02 | 3,205 |
| 1703124 | 헌재에서 윤석열 날리고 대법원에서 이재명 날린다는 17 | ㅇㅇ | 2025/05/02 | 2,795 |
| 1703123 | Smp 머리문신해보신분들어때요? 5 | ㅇㅇ | 2025/05/02 | 907 |
| 1703122 | 목 아플때 이비인후과만 가시나요? 3 | ㅡㅡ | 2025/05/02 | 899 |
| 1703121 | 판사색이는 어찌 잡나요 탄핵 못하나요 18 | ㅇ | 2025/05/02 | 1,744 |
| 1703120 | 기레기들 쓰레기 언론들 | 정말 | 2025/05/02 | 439 |
| 1703119 | 노년기 수면 장애 14 | ㆍ | 2025/05/02 | 2,597 |
| 1703118 | (전기차) 아이오닉6 타시는 분 계실까요? 1 | ㅇㅇ | 2025/05/02 | 569 |
| 1703117 | 공효진은 인스타에 광고는 왜하나요? 3 | ㅇㅇ | 2025/05/02 | 2,287 |
| 1703116 | 저는 정말 여행을 안 좋아해요. 31 | 음.. | 2025/05/02 | 4,797 |
| 1703115 | 중국 관세로 뚜들겨 맞으니 미세먼지 없어 좋아요 11 | ㅁㅁ | 2025/05/02 | 1,914 |
| 1703114 | 강원도철원에 2 | ㄱㄴ | 2025/05/02 | 989 |
| 1703113 | 이번주 이혼숙려. 베스트 오브 베스트 7 | 와 | 2025/05/02 | 4,027 |
| 1703112 | 이재명이 석연치 않을 때는 24 | 지지 | 2025/05/02 | 2,606 |
| 1703111 | 충천기가 뜨거운 이유 2 | 그냥 | 2025/05/02 | 1,063 |
| 1703110 | 민주당 지지자들 너무 착해요ㅠㅠ 21 | ㅠㅠ | 2025/05/02 | 2,063 |
| 1703109 | 유튜버 한방언니 궁금증이요 6 | 한방언니 | 2025/05/02 | 2,067 |
| 1703108 | 55살되니 정말 팍팍 늙는거 같아요 17 | 123 | 2025/05/02 | 5,255 |
| 1703107 | 묵주기도 하다가 끊겼는덕 2 | Darius.. | 2025/05/02 | 1,102 |
| 1703106 | 4월3일이후 쉬다가 대법원판결 보니 집회 3 | 쌀국수n라임.. | 2025/05/02 |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