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 요양병원은 검진은 안해주나요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25-04-29 01:26:18

암1기라 수술후 그냥 집에 왔고

교수님이 그냥 이상한 주사 맞지말라고

일상을 살으라 했는데

요양병원 찾으니 노인 요양병원만 보이고

 

요양병원가면 한달은 있는거로 계약하고

무슨 무슨 주사준다고 해서 말았는데

 

여기도 아픈거 같고 저기도 아픈듯

 심장도 조이는듯해서 심전도랑 하니 이상없고 

곧 국가검진 피검사 해야고 갱년기고

콜레스트롤 수치도 좀 올랐고 혈압도 좀

 

이 검사 저검사 하느니 그냥 가있을까

싶기도 갱년기로 불면증까지 유방촘파도

해야하고

검진 같은건 안해주죠?

심한 환자들과 있음 더 우울해질까싶고

 

IP : 211.246.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5.4.29 2:14 AM (116.46.xxx.210)

    항암 안하시면 집에 그냥 계시면 됩니다. 일상생활 이전과 똑같이 하시면 됩니다. 피곤하면 집에서 쭉 편하게 쉬는게 요양병원 보다 나아요. 수족이 멀쩡한데 굳이 요양병원 안가도 됩니다.

  • 2. 쉬러가려면
    '25.4.29 2:26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일반요양병원말고
    암요양병원가면됩니다

  • 3. 일부러
    '25.4.29 4:00 AM (211.234.xxx.231) - 삭제된댓글

    댓글 답니다.
    저는 지금 암 한방병원에서 1,2차 항암 후 일주일씩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2백을 쓰게 프로그램이 짜여 있고(이건 업계 다 그런 듯)
    도저히 음식 때문에 못 있겠어서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웬만하면 집에서 다니셔야 운동도 하고 생활도 가능 할 거 같습니다

  • 4. 선택
    '25.4.29 9:15 AM (211.251.xxx.177)

    피검사정도는 해주었어요. 피검사해서 수치 낮은면 처방도 해주고요(비타민 D 나 철분제 등)
    저도 1기라 항암은 안했지만, 한달간 방사선 치료가 있어서 수술한 병원 근처의 요양병원에
    3주정도 입원했었어요.
    좋았던것은 식사가 잘 나왔고, 여러가지 보조치료(림프도수,고압산소,암환자들에게 좋다는 주사나 약물)를 받으면서 병원내 여러 프로그램들 참여하면서 편하게 있을 수 있었던것이고,
    단점은 다인실 사용이 힘들었다는점과 비용적인 면이요.
    실비있으시면 수술후 일이주 정도는 있는것도 괜찮아요. 특히 챙겨야할 가족이 있으면
    오롯이 쉬기가 힘들고 본인식사 잘 챙겨먹기도 힘드니까요.
    전 방사 휴유증인지 불면증이 심해서 1인실 쓰면서 신경안정제 처방받아 잘 쉬긴 했어요.
    방사도 병원차로 데려다주기 때문에 편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4160 가산근처 좋은 주거지 5 서쪽 2025/04/28 1,300
1694159 신동엽이랑 김사랑이 빨대로 음료수를 ㅎ~ 14 놀라움 2025/04/28 6,592
1694158 이재명,한반도 평화를 위한 여정 멈추지않겠습니다 14 지지합니다 .. 2025/04/28 846
1694157 동성동본금혼제가 2005년에 폐지되었는데 10 ........ 2025/04/28 2,098
1694156 삼성핸드폰 ui7.0업데이트후 2 도와주세요!.. 2025/04/28 1,212
1694155 40중반 뭘 배우고 시작하기 늦은 나이일까요 16 ia 2025/04/28 4,456
1694154 독일여행 vs 프랑스 여행, 어디가 좋았나요? 12 궁금 2025/04/28 3,032
1694153 근데 요양병원은 16 ㄴㅇㄹ 2025/04/28 3,796
1694152 피부 흰 분들 썬크림 바르고 너무 얼굴 허얘지는 거 4 .. 2025/04/28 3,095
1694151 노인들도 유심바꿔야 하나요 5 Skt 2025/04/28 3,804
1694150 양파 처치법 10 바쁨 2025/04/28 1,591
1694149 살인자가 정자기증까지 했네요 8 .... 2025/04/28 5,839
1694148 sim카드 pin이 뭔가요 어디있는 거죠 13 엉엉 2025/04/28 2,550
1694147 올한해 운 독도에 다 썼나봐요 10 ㅇㅇ 2025/04/28 3,834
1694146 잠시 웃어보아요 2 잠시 2025/04/28 1,095
1694145 박서진 콘서트 티켓 구입처? 4 콘서트 2025/04/28 1,603
1694144 관계 후 방광염 ㅠㅠ 자주재발하네요 15 ㅠㅠ 2025/04/28 5,856
1694143 계족산 황톳길 스틱필요한가요? 6 2025/04/28 889
1694142 노벨상 2번의 마리 퀴리를 무시한 사람.. 15 마리 퀴리 .. 2025/04/28 3,681
1694141 이비인후과는 초진비가 더 비싼가요? 6 .. 2025/04/28 1,158
1694140 윤명신 나돌아다니며 노는꼬라지 6 내란범 2025/04/28 3,532
1694139 쳇gpt와의 대화 재미있었어요. 6 살구씨. 2025/04/28 1,953
1694138 이재명을 다시 일으켜주신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 2 ... 2025/04/28 827
1694137 그래도 한번이라도 당신에게 돈빌려준 사람이 있다면 10 ii 2025/04/28 2,194
1694136 고려인과 조선족의 마인드가 왜 이리 많이 차이나는건가요? 3 ........ 2025/04/28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