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멀미 때문에 너무 힘든 아이에게 좋은 방법 있을까요

멀미 조회수 : 999
작성일 : 2025-04-28 09:44:28

날마다 유치원 버스 타고 다니면 좋아질 줄 알았지요

이제 서른살이 넘은 딸이 아직도 멀미땜에ㅡ힘들어해서

지켜보는 것도 힘들답니다.

같이 패키지로 여행 다니며 기미테 붙이면 괜찮던데

10여일 그러고 다니니 눈에 이상이 와서 깜짝 놀랐지요.

며칠전엔 비행기 타고 택시타고 집에 가서 엄청 토했대요.

기미테가 좋은 데 이상 증세가 있어서 불안해요.

혹 멀미에 대한 좋은 방밥 알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정말 간절하답니다.

걷거나 지하철로 일상을 사는 아이랍니다.

 

IP : 14.48.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타까움
    '25.4.28 9:51 AM (211.110.xxx.52)

    저도 동생도 완전 심한 멀미쟁이라 따님 상태 넘 잘압니다. 키미테 말고, 그냥 액상 멀미약이나 짜먹는 멀미약 먹게 하세요. 그리고 매일매일 차타고 다니면 점점 나아지는데, 매일 다녀도 상태가 그러한가요? 특단의 방법은 본인이 직접 운전하면 덜해요. 심한 멀미쟁이는 본인이 운전하는 차로도 멀미하긴 하는데, 그래도 나아요. 그리고, 체력을 좀 올려보세요. 너무 심하면 한의원이나 이비인후과 상담도 받아보시고요.

  • 2. kk 11
    '25.4.28 9:52 AM (211.244.xxx.40)

    건강문제 있나 검사해보세요
    이비인후과쪽요

  • 3. ...
    '25.4.28 9:55 AM (182.215.xxx.28)

    저도 어릴때부터 멀미가 심했는데요
    나이든 지금은 제가 운전하고 다니니까 멀미에 대해 스트레스를 안 받는데
    간혹 고속버스나 기차를 탈일이 있을땐
    타기 30분전에 진한 생강차나 편강을 먹고 타면 신기하게 멀미를 하지 않아요
    생강이 천연 멀미약이라고 얘기를 틀었던것 같아요

  • 4. ....
    '25.4.28 10:00 AM (211.234.xxx.183)

    저도 남이 운전하는 차 타면 멀미하는데
    저는 요샌 제가 운전하니 멀미 안 하는 듯요 ㅠ

  • 5. 유리
    '25.4.28 10:01 AM (124.5.xxx.227)

    유전이에요.
    우리 할머니 멀미 심하셨고 결국 달팽이관 이상
    저는 고등까지 심하고 3040 괜찮더니 50에 이상

  • 6. ...
    '25.4.28 10:06 AM (221.158.xxx.154)

    썬글라스가 효과 있다던데요

  • 7. ㅇㅇ
    '25.4.28 10:27 AM (219.250.xxx.211)

    저도 멀미 때문에 고생하는 가족이 있는데
    생강차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멀미가족
    '25.4.28 10:32 AM (14.51.xxx.134)

    제딸도 멀미가 심해서 운전해서 통근하라 할까 고민이예요
    엄청 건강한 편인데 유독 멀미만...
    통근버스로 50분 거리인데 넉다운이 되어 들어오니 딱해요 제가 엄마닮아 멀미가 아주 심했는데
    운전하고 괜찮아졌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9343 5월 1일에 올라온 공지 글 1 ㅇㅇ 2025/05/13 1,380
1699342 초유 영양제 cbp키 크는 효과 보신분 있나요. 4 ..... 2025/05/13 1,008
1699341 섬망 심한 치매 노인 돌보기 여러가지 하소연 11 ㅇㅇ 2025/05/13 4,258
1699340 퇴직자들의 저녁식사 87 오늘글세개나.. 2025/05/13 20,744
1699339 츄리닝을 일상복으로 입는거 ( 남편과 대화 중 태클) 21 .. 2025/05/13 3,725
1699338 울 아버지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2 오늘힘드네 2025/05/13 2,043
1699337 고양이 사료 중에 변냄새 적게 나는거 추천해드릴게요 6 .. 2025/05/13 2,184
1699336 말할때 자꾸 말문이 막히는것도 노화의 증상 인가요? 2 노화 2025/05/13 1,902
1699335 온열안대 하고 자버리면 어찌 되나요 14 안대 2025/05/13 3,935
1699334 서울시내 중국정부 땅 [뉴스] 3 ㅡㅡ 2025/05/13 1,060
1699333 임상아같은 스타일 어떤가요? 4 .. 2025/05/13 3,334
1699332 그래놀라 시리얼 먹으면서 반찬을 먹었더니 3 ..... 2025/05/13 2,525
1699331 유리병 뚜껑이 캔 재질인데 버려야하나.... 5 유리병 2025/05/13 1,216
1699330 유튜브--서른살 여성의 생각 4 ㅇㅇ 2025/05/13 1,658
1699329 에어프라이어에 김구워 드세요? 9 언제나 행복.. 2025/05/13 2,231
1699328 제가 인스타 팔로우하는 화가의 개인전을 가려는데요 5 2025/05/13 1,508
1699327 김문수 지지. 연예인에 이혁재 들어가있네요 7 그냥3333.. 2025/05/13 3,174
1699326 수영초보, 수영복 어떤 거 고를까요? 8 ㅁㅁ 2025/05/13 1,583
1699325 여자에 미치면 걱정부부 남편처럼 ㄷㅅ같이 사나봐요... 7 ㅇㅇ 2025/05/13 3,734
1699324 그알 사천 크리스마스 사건 소년의 시간이랑 완전 똑같네요 5 ..... 2025/05/13 2,838
1699323 아직도 부정선거 소리하네 4 2025/05/13 651
1699322 백수 과로사... 10 ???? 2025/05/13 5,293
1699321 9-6출퇴근하니 커뮤니티 운동 가는것도 싫네요 4 2025/05/13 2,115
1699320 정시 추합일정 궁금해요. 3 ..... 2025/05/13 984
1699319 닭정육살은 김냉에 며칠 보관 가능 할까요? 3 닭갈비 2025/05/13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