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찌는데는 이유가

거jk 조회수 : 4,877
작성일 : 2025-04-28 07:30:00

친구가 많이 안먹는데 살찐다구 맨날 그러거든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가방에 초코렛 벽돌만한거 들어있었음

그거 틈날때 한조각 잘라먹어서 놀램

저는 그렇게 큰 초코렛 사본적도 없거든요 ㅋ

다 이유가 있는듯요

IP : 211.234.xxx.17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5.4.28 7:35 AM (121.161.xxx.13)

    맞아요
    맨날 먹는거 없는데도 살찐다 그러지만...
    먹을때마다 기록하면 깜짝 놀랍니다 ㅎㅎㅎ
    그것도 당분 과다 음식

  • 2. ㅋㅋㅋ
    '25.4.28 7:37 AM (140.248.xxx.3)

    벽돌 ㅋㅋㅋ 친구한테 왜 들켰니 ㅋㅋㅋ 이리 씹힐것을

  • 3. ...
    '25.4.28 7:39 AM (118.235.xxx.84)

    ㅋㅋㅋㅋㅋㅋ

  • 4. 몸은 정직하죠
    '25.4.28 7:40 AM (223.38.xxx.102)

    인터넷 까페에서 어제 본 얘기인데요
    스트레스 받고 힘든 일이 있어 식사를 한동안 잘 못했더니
    그렇게도 안 빠지던 살이 저절로 쭉 빠져 있더랍니다

    여행 가서 며칠간 음식이 입에 잘 안 맞아
    식사를 잘 못했더니 살이 1킬로 빠졌더라구요
    집에 와서 원래대로 먹으니까 도로 다 찌더라구요

  • 5. ...
    '25.4.28 7:42 A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그런거 파는데 아는데 사갔다가는
    애들 살찌게 만들거같아
    안샀는데 사이즈가 벽돌보다 더컸던거 같은 기억이

  • 6. ㅋㅋㅋ
    '25.4.28 7:50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그거 베이킹 재료인데..ㅋㅋ

  • 7. ...
    '25.4.28 7:54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지난번에 친구만났는데 밥도 별로 안먹는데 살 안빠진다더니만 가방에서 쿠키를 종류별로 꺼내놔요

  • 8.
    '25.4.28 7:56 AM (219.248.xxx.213)

    난물만먹어도 살찐다는말ᆢ난 아무리먹어도 살안쪄
    다 아닌에요
    먹는대로 찝니다
    저체중일때 ᆢ난 잘먹어도 안찐다고생각했어요
    임신후ᆢ입맛돌아 엄청먹었는데ᆢ살이엄청쪘어요
    아ᆢ이래서 사람들이 살찌는구나 했어요
    먹는양 차이가 많이 나요
    주변에 살찐 친구보면ᆢ
    끝까지 젓가락 안놓아요 그리고 밥보다 군것질을 많이해요
    적당한 밥한끼가 아니라ᆢ치킨피자ᆢ이런걸 많이먹어요
    그리고 다이어트약 먹고 살빼구요
    그리고 같은음식먹는 그집 아이들은ᆢ
    똑같이 살찌더라구요

  • 9. 234
    '25.4.28 8:0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동료가 텀블러에 믹스커피 한번에 6개 타는거 보고 음....그리고 점심에
    살뺀다고 깨작깨작

  • 10. 먹는대로 찝니다
    '25.4.28 8:05 AM (223.38.xxx.206)

    난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말, 아닙니다
    먹는대로 찝니다222222222

  • 11.
    '25.4.28 8:12 AM (61.75.xxx.202)

    두끼 먹어도 살찐다는 분들은 간식을 끼니로
    생각 안하시더군요
    간식도 끼니로 생각하시고
    하루 두끼 아무거나 든든하게 먹으면
    무조건 빠집니다
    하루 두끼도 쉬운게 아니예요

  • 12.
    '25.4.28 8:27 AM (121.168.xxx.239)

    예전에 살찐 친구랑 같이 살았는데
    어쩌다 휴일에 같이 집에 있다보면
    냉장고를 열었다 닫았다 하루 종일해요.
    살찌는데는 다 이유있다 했어요.

  • 13. ..
    '25.4.28 8:48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비만인들 말고 표준체중도 똑같이 살면 나이들어 살 쪄요. 기초대사량 확 떨어져서.
    진짜 유전적으로 마른 집안이거나 당뇨 등 고질병 있는 사람들이면 몰라도.
    연예인들도 중년 넘어가면 허리 실종, 팔뚝 두툼.
    중년 이후까지 살 안찌려면 식이든 운동이든 뭐든 바꿔야 해요.

    표준으로 살다가 나이들어 나잇살 쪄서 고민인 사람들이 더 많을걸요. 젊어서 하지도 않았던 두끼 먹기에 간헐적 단식해도 복부 두툼해지던데요. 얼굴 다리만 빠지고 복부는 두툼 ㅎ
    평생 하지도 않았던 피티까지 붙이고 운동해도 옛날같음 몇키로 빠졌을텐데 몇백그람 빼기도 어렵고 허리인치도 젊었을때처럼 확 줄지도 않음.

  • 14. ...
    '25.4.28 9:00 AM (202.20.xxx.210)

    표준보다는 약간 저체중인게 나이들어서는 나은 것 같구요. 제가 평생 마른 사람인데 느끼는 건 다들 너무 많이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식. 이게 제일 문제고요. 집에서 밥 해 먹으면 찌지를 않아요. 가끔 마트가서 계산대에서 좀 놀라는 게 있는데.. 저는 감자, 당근 사서 나오는데 다들 산더미처럼 박스과자 라면을 계산하고 있더라구요. 저.. 라면 먹은 기억이 몇 년 전인지.. 진심 내가 왜 찌는지 다들 알고는 있을 꺼에요. 오늘 당장 마트 카트 부터 점검하심 됩니다.

  • 15. ...
    '25.4.28 9:01 AM (211.234.xxx.35)

    저는 반대로 먹는거에 비해 잘 안찐다고 생각하며 살았거든요.
    빵순이고 밤늦게 간식 치킨 야식 다 먹고싶은만큼 먹고 부페도 좋아하고요.
    근데 점점 나이들며 느끼는게 이것저것 먹을뿐 실제로 먹는 양은 얼마 안되는거더라구요.
    라면이나 짜장면은 반그릇 먹고 밥도 반공기이하로 먹고 배부르고 질려서 못먹어요.
    (대신 위에 쓴대로 간식 야식 살찌는종류 안가리고 먹고 좋아해요)

    체질적 요인이 있겠지만 엄청난 다이어트 식단 이런것보다도
    과식안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16. ......
    '25.4.28 9:52 AM (112.155.xxx.247)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사람은 몸에 이상 있으니 병원에 가 봐야돼요.

  • 17. 물만
    '25.4.28 9:53 AM (211.48.xxx.185)

    먹어도 살찌면 노벨상 감이에요
    아프리카 기아 문제 해결할 수 있잖아요.

    소아때부터 비만인 사촌
    탕수육 소스를 숟가락으로 퍼 먹는거보고
    다 이유가 있다 싶었어요.

  • 18. ...
    '25.4.28 10:11 AM (117.111.xxx.197) - 삭제된댓글

    제가 20대때 5일굶어 5키로 빼고 유지했어요
    근데 요즘도 5일까지는 못해봤고
    하루이틀정도 간헐적으로 몇번해봤는데 1키로씩 빠지는거
    보면 50대죠 나잇살이라는게 아닐수도

  • 19. ..
    '25.4.28 10:54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과학적 근거가 있는게 나잇살인데 뭘 아니래요.
    중년들 뱃살 허리실종은 노화의 증거중 하나인데.
    나이 먹어서도 허리인치까지 유지하는건 진짜 피나는 노력이죠.

    형제 중 원래 말랐는데 나이들어 더 말라서 병원가니 당뇨라네요. 중년 이후에도 삶의 변화 없이 살 잘 빠질때 병원을 필히 가봐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6528 국힘 인사들이 자꾸 이재명 외치는 이유 by 장성철 12 하늘에 2025/06/01 2,770
1706527 "조롱과 비아냥에도 완주의 결승선 눈앞" 16 ㅇㅇ 2025/06/01 1,980
1706526 단톡방에서 공약을 두고 헛소리라고 하길래... 4 지나가는 2025/06/01 623
1706525 경찰 가용자원 총동원해 리박스쿨 수사나선다 8 o o 2025/06/01 1,020
1706524 리박스쿨 정책자문위원 3 2025/06/01 939
1706523 100만원 정도예산) 가벼운 천가방 있을까요? 4 추천 2025/06/01 1,960
1706522 충남 예산에 일 때문에 왔는데 4 기막혀요 2025/06/01 2,087
1706521 윤거니임기초에 무속으로 흥한자 2 ㄱㄴ 2025/06/01 1,127
1706520 비싼 집과 비싼 차 5 ? 2025/06/01 2,389
1706519 코고는 소리에도 익숙해지면 그냥 잘 수 있나요? 7 코골이 2025/06/01 1,093
1706518 신대렐라와 결혼하는 왕자들은 6 ㅎㄹㅇㄴ 2025/06/01 2,467
1706517 지하철 방화 살인미수는 살인죄 형량의 1/2이랍니다 16 ㅇㅇ 2025/06/01 2,227
1706516 군자란 꽃은 언제피나요? 3 모모 2025/06/01 851
1706515 넷플 마스크걸 보신분 있나요? 질문 좀.. 2 .. 2025/06/01 1,273
1706514 "이재명 아들·유시민 덮으려 공작, 음습한 공작&quo.. 40 . . 2025/06/01 10,908
1706513 이낙연 단단히 미쳤네요 23 ... 2025/06/01 6,139
1706512 장례식 답례로 어떤지 봐주세요 8 ㅜㅜ 2025/06/01 2,267
1706511 윤석열이 다음 정부에게 남긴 빚 100조 7 2025/06/01 1,544
1706510 이재명 친일 독재 부패 청산을 해야죠 4 D-2 2025/06/01 744
1706509 이재명 초등학교때 담임쌤 올라오심 11 귀여워 2025/06/01 4,329
1706508 이주호 표 디지털교과서 중단해야합니다 6 디지털교과서.. 2025/06/01 1,270
1706507 푹 익어 신 열무김치로 뭘 만들 수 있을까요 3 달콩이 2025/06/01 938
1706506 이낙연 얘기듣는데 생각나는 썰..똥치워줘서 고마워 1 그냥 2025/06/01 738
1706505 김용태 "대통령 탄핵반대 당론 채택 무효화돼야 . . 29 . . 2025/06/01 4,794
1706504 박주민 의원이 전국적으로 인지도 확실히 있네요 9 ... 2025/06/01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