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도 아니고 남의집 애들 일상이 뭐가 궁금하다고... 다 연예인들 배불려 주는거... 방송국 돈으로 여행가서 누릴건 누리고 출연료도 받고...자식등에 빨대 꽂는 건지...
전 연예인 가족들 데리고 나오는건 안 봐요.
내새끼도 아니고 남의집 애들 일상이 뭐가 궁금하다고... 다 연예인들 배불려 주는거... 방송국 돈으로 여행가서 누릴건 누리고 출연료도 받고...자식등에 빨대 꽂는 건지...
전 연예인 가족들 데리고 나오는건 안 봐요.
저는 일반인 나오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해요 ㅎㅎㅎㅎ
내가 싫으면 안보면 그만이죠.
안 봐도 되염
스킵~~~~
나는 자연인이다를 보겠어요. 이것도 본 적은 없음.
옛날에 한참 보다가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 그런 생각이 든 다음부터 안 봐요
귀엽지도 이쁘지도 않던데 부모 잘 만난 덕이죠
저 물론 안 봅니다
저도 안보지만요
다양한 세상에 남이 보든말든 뭔 상관
남한테 피해주는거 아니잖아요
그거 보는 사람보다 원글같은 사람이 더 이상해요
점점 이런글 쓰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아지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보지마라....
이런 글은 왜 쓰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거보고 입벌리고 웃는 내자신이 바보같아서 잘 안봐요
많은 관찰 예능이 관음증예능이죠.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댓가로 연예인들은 신귀족의 삶을 사는거고요. 자신의 귀족 계급을 자녀에게 물려주고 친밀감을 느끼는 시청자는 같이 기뻐하고.
방송국은 시청자가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어 내고.
저도 이해가안가서 절대 안보고 그런프로그램 자체도 반댑니다.
남의집 다큰 어른 숲속에서 혼자 사는건 왜봐요?
처음에는 신선하다해서 보다가 이게 또 돈된다고 생각하니 너도나도 줄줄이 데리고 나오고 방송하는얘들도 창의성은 없으니 인물만 바꿔서 레파토리 똑같고 유치하죠
저는 안 보는데요
저는 남들보고 왜 보냐고 따지지도 않아요
다 자기인생 알아서 살겠죠
제가 늙어서 그런지 이런 예능 싫더라고요
아빠어디가 류
나혼자산다 류 (전지적참견시점, 미우새 등등)
고민상담류 (고딩엄빠, 금쪽이)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여행 예능
모든 먹방류 및 요리프로 (냉부해 등등)
생각해보니 저는 동식물 다큐 외에는 안보네요ㅋㅋ
저는 원래 예능 잘 안 보고
다큐나 지식전달 프로를 즐겨보는 편인데
남편은 주구장창 나혼산 전지적 미운우리새끼 온갖 먹방 요리프로 생생정보통 같은 남들 입벌리고 게걸스럽게 먹는 거 등등 열중해서 봐요 너무 시끄럽고 미치겠네요 집도 좁아서 채널도 계속 돌려요 주말이면 티비소리에 절여지는 거 같아요
정말 왜 저러지 ㅠㅠ
애기들은 다 귀여우니 보죠..
원글같은 모지리같은 글보다가
애기보면 얼마나 귀여운데요.
지들 자식들 방송노출로 스펙쌓으면서 돈도 버는 방송~
안봐요
국민들을 바보로 아는구나 싶은
국민 수준을 뭘로 보길래 저딴걸 방송으로 내보내는지
안봄
봐주는 호구들이 있으니 저런방송 만들어지는거죠
정말 전파낭비 프로그램 동상이몽도 마찬가지
같은또래자식있으면 양육이나 교육 어떻게하나 궁금할수도있죠
그연예인은 호감도가 쏘쏘이지만 아이는 너무 귀여워서 보고싶을수도있고
그렇게보면 나혼산 전참시 동상이몽 다 똑같은거아닌가
연예인들 일상이 뭐가 궁금하다고~~
옛날에 사랑이 나올땐 애기가 만화주인공처럼 귀엽게 생겨서 봤는데 그때 다시 같이 나오던 애들은 다 스킵
그 이후로도 본적은 없어요
이쁘거나 귀엽지두 않고 감흥도없고
잘난 부모 유전자 그대로 태어난 애들도 없더라구요
지 부모 아니였음 그냥 동네에서 볼수있는 평범한 애들이 대부분 진정 금수저다 싶네요
남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함.
본인만 멀쩡한 척.
뭐라할껀 없지만
남의 돈으로 자식 스팩쌓고 게다가 부모눈 돈까지 버는 프로 보기 싫음
그래서 안 봄
캥거루족까지..ㅜㅜ
먹방에서 연예인자식 가족 관찰예능방송.
몇년이나 갈까요.. 그냥 쉽게 예능 만드네요.
소비안해야 안 만들겠죠?
저도 안 봐요
TV없으니 강제시청은 아니고
은우동생 정우가 쇼츠에 뜨면 봐요
귀엽잖아요
애기들이 이쁘니까 볼거 같아요
전 드라마 보며 둘이 사귀라고 야단하거나
덕질이라고 짝사랑 포장하는게 더 이상.
그러다 여친 있다하면 실망?(이란 단어가 어울리지도 않지만)하는게 더 웃기고 ㅎㅎ
자식들 관심도 없고 귀엽지도 않아요.
원글님 생각 완전 동의!
저도 안 봄.
방송국 전파 낭비니
모두 보는 게시판에 의견 올리는 게 어때서요
예능 싫어하는데 정우나오는 쇼츠만 봐요. 저희집 큰애 아기때랑 너무 닮아서 그때 생각나서요. 지금 고3이고 완전 갸름 얼굴됐고 입짧지만 아기땐 코가 파묻힐말큼 볼통통 아기였고 주는대로 잘먹고 말도 너무 잘했거든요. 일부러 찾아보진 않지만 쇼츠는 열심히 봐요
남혼자 사는건 왜 봐요?
저도 남의 집 자식들 예능 보는거라
전혀 안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4972 | 기침때문에 돌겠네요 20 | ... | 2025/05/31 | 4,795 |
| 1704971 | 아들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3 | .. | 2025/05/31 | 4,106 |
| 1704970 | 이재명 당선되면 화폐가치 하락되고 43 | 걱정 | 2025/05/31 | 6,533 |
| 1704969 | 데미마이어 그린박스 좋아요? 9 | ㅡㅡ | 2025/05/31 | 1,899 |
| 1704968 | 배은망덕 김문수 3 | 그냥 | 2025/05/31 | 1,914 |
| 1704967 | 오늘 지하철 방화 악랄한 점.jpg 한강바닥 아래 터널 10 | 여의나루역→.. | 2025/05/31 | 5,517 |
| 1704966 | 82쿸도 리박스쿨 댓글단 있었을까요? 28 | ㅇㅇ | 2025/05/31 | 2,400 |
| 1704965 | 머리 매일 감으면 6 | 탈모 | 2025/05/31 | 4,358 |
| 1704964 | 오늘 나눔한 사진들과 설명 글입니다 14 | 유지니맘 | 2025/05/31 | 2,349 |
| 1704963 | 이준석 응원하는 김종인 할배좀 보세요 5 | ㅇ | 2025/05/31 | 2,355 |
| 1704962 | 알타리가 질겨요 8 | 2k | 2025/05/31 | 933 |
| 1704961 | 경기도지사 부부의 수화공연 49 | 찔레꽃 | 2025/05/31 | 3,914 |
| 1704960 | 종로빌딩 40평에 보수단체 댓글공작팀 17개 5 | 000 | 2025/05/31 | 2,148 |
| 1704959 | 제가 동네 호구일까요.. 6 | 여름 | 2025/05/31 | 3,597 |
| 1704958 | 아이가 입원을 했어요 4 | 글쎄요 | 2025/05/31 | 2,592 |
| 1704957 | 조정훈, '댓글공작팀 가짜 회견' 연계 의혹에 "사실 .. 6 | 리박스쿨 | 2025/05/31 | 2,453 |
| 1704956 | 신명 보고 나왔어요 10 | 보리 | 2025/05/31 | 4,898 |
| 1704955 | 턱쪽 살 늘어지는거 방지하는 방법 없나요? 6 | ..... | 2025/05/31 | 2,897 |
| 1704954 | 펌)리박스쿨과 디지털 플랫폼 연구소 연관성?? 5 | ... | 2025/05/31 | 1,260 |
| 1704953 | 증권사에서 취급하는 인덱스펀드 추천 좀 해주세요 9 | 주린이 | 2025/05/31 | 1,537 |
| 1704952 | 젓가락질 잘해야만 상납 받나요? 7 | 또기자회견?.. | 2025/05/31 | 1,257 |
| 1704951 | 생리컵 쓰는 분들께 전하는 정보 4 | ... | 2025/05/31 | 2,534 |
| 1704950 | 뉴스타파 인턴여기자가 나라를 구했네요 30 | 영통 | 2025/05/31 | 12,979 |
| 1704949 | 제가 순하게 생겨서 종교 단체에서 7 | hgfds | 2025/05/31 | 2,045 |
| 1704948 | 서울교대 늘봄학교 프로그램 관련 입장문 9 | ... | 2025/05/31 | 4,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