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작은 날파리들이 날아다녀요

조회수 : 3,956
작성일 : 2025-04-27 22:23:49

추운겨울엔 안그랬는데 날더워지니 자꾸만 작은날파리들이 어디서 자꾸생겨서 날아다녀요

 하수구쪽 약도치고 음쓰는 그때그때 자주버려요

 

 도대체 어디서 자꾸 생기는걸까요

 밥먹는데 반찬에도 빠져있고 물컵에도 빠져서 죽어있어요

 더러워 죽겠어요

IP : 116.120.xxx.2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7 10:25 PM (220.94.xxx.134)

    헉 얼마나 많음 반찬 물컵에ㅠ

  • 2. ㅇㅇ
    '25.4.27 10:27 PM (39.7.xxx.10)

    그 정도면 어딘가에 알 깐거에요 ㅠㅠ
    분리수거함쪽과 쓰레기통 잘 보세요

  • 3. 윗님
    '25.4.27 10:28 PM (116.120.xxx.222)

    지금도 누워서 82하는데 제옆에서 날아다니고있네요
    초파리처럼 작아서 잡기에도 지쳤어요. 무슨약을 쳐야하나요?

  • 4. . .
    '25.4.27 10:28 PM (121.125.xxx.140)

    도저히 못 찾겠으면 방역업체 부르세요.

  • 5. ...
    '25.4.27 10:28 PM (220.75.xxx.108)

    무조건 본거지 터셔야해요.
    지금 날씨에 그거 정상이 아닙니다.

  • 6.
    '25.4.27 10:29 PM (211.209.xxx.130)

    다이소에도 파는 초파리트랩이나 스틱 있어요

  • 7. choll
    '25.4.27 10:29 PM (175.207.xxx.245)

    비오킬이라고 약국에서 쿠팡에서 사다가 구석 구석 뿌리면 효과 있어요⁵

  • 8.
    '25.4.27 10:30 PM (114.206.xxx.112)

    어디 구석에 바나나 썩은거나 과일이나 양파 대량으로 부패한 곳이 있을거 같아요

  • 9. 그 정도면
    '25.4.27 10:31 PM (220.117.xxx.35)

    양파 싹어 벌레 있거나 화분 잘 보세요
    과일이나 야채 썩은거 어딘가 밖에 있거나
    쓰레기통 주변 잘 보세요 깨같은게 붙어 있음 알 깐거예요

    뜨거운 물로 하수구 마다 며칠 부어 보세요

  • 10. 그니까
    '25.4.27 10:31 PM (116.120.xxx.222)

    아직 여름시작도 안했는데 이러면 나중에 더워지면 창문도 못열것같아요 벌레때문에
    윗님 비오킬 알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11. ㄹㄹㄹ
    '25.4.27 10:32 PM (104.28.xxx.47)

    권연벌레 아닌가요?
    말린꽃이나 차나 곡식말린거 잘 살펴보세요

  • 12. ...
    '25.4.27 10:34 PM (49.161.xxx.218)

    잡곡이나 말린나물 찾아봐요 벌레생겼나...

  • 13. 권연벌레
    '25.4.27 10:37 PM (119.202.xxx.149)

    혹시 팥주머니 찜질패드 있나요?
    권연벌레면 곡식같은거 어디 짱박힌데 있을 거예요.
    벌레 생김새를 알려주시면 구체적인 방역팁을 알수있을텐데요.
    사진 찍어서 줌인아웃에 올려 보세요.

  • 14. ㅇㅇ
    '25.4.27 10:38 PM (58.229.xxx.92)

    부엌쪽 창틀에 본거지가 있더군요. 일단 본거지를 락스로 박멸하고 다이소초파리 트랩들 잔뜩 사서 집 구석구석에 놓고, 자주 출몰하는 곳은 끈끈이 붙였어요.
    결국 박멸 되었습니다.

  • 15. ...
    '25.4.27 10:55 PM (14.4.xxx.14) - 삭제된댓글

    저는 포충등 모기퇴치기 이걸로 해결했어요 큰거 말고 작은것도 충분하고 벌레많을때 껐다 켰다해요 타닥하고 벌레죽을때 소리가 크고 밤에 켜놓으면 밝아요 날씨 따뜻해져서 날파리 생긴다 싶으면 창고에서 꺼내 켜놓는데 이게 램프가 켜놓을수록 수명이 빨리 닿아서 램프 맞는거 찾아서 교체해줘야 하지만 대만족 이에요

  • 16. misa54
    '25.4.27 11:01 PM (58.78.xxx.19)

    집안에 화분이 있다면 뿌리혹파리일지도 모르니까 살펴보세요

  • 17. ㅇㅇ
    '25.4.27 11:42 PM (14.5.xxx.216)

    권연벌레 같아요
    어디 구석에 곡물이 썩고 있거나 말린 꽃있나 살펴보세요
    권연 벌레면 가끔 물기도해요

  • 18. 보통
    '25.4.27 11:48 PM (222.119.xxx.18)

    곡물일거예요.
    주택이면 어딘가 사체...

  • 19.
    '25.4.27 11:57 PM (210.99.xxx.80)

    본거지를 찾아야 합니다.
    저는 작년에 싱크대 아래에서 나오길래 보니까 틈새로 물이 새서 아래 싱크대 내부에 습기가 차니까 벌레가 생겼었구요
    배달받는 과정에서 멸균우유팩이 하나 터진게 잇엇는지 거기 바글바글하게 알이 까져있는 걸 발견했어요 ㅠㅠ
    어딘가 뭔가 지금 본거지가 있을 거에요. 그렇게 많을 때는 분명히 그래요

  • 20.
    '25.4.28 4:38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작년에 베란다에 방치했던 양파들이 썩어
    작은 초파리들이 집안으로 끊임없이 들어와
    골머리 아팠던 적 있어요.
    썩을만한 것 대량 구입하지 않고
    곡식이나 가루들 잘 뒤져서 제때 먹고 제때 버리기 실천중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8316 회사에서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거든요. 2 ㅇㅇㅇ 2025/04/30 1,397
1698315 "성균관대면 쓰레기지"…교사 조롱한 대치동 초.. 10 111 2025/04/30 5,062
1698314 옷좀 봐주세요 무인양품 9 ㅇㅇ 2025/04/30 2,189
1698313 수원대.. 24 ... 2025/04/30 2,814
1698312 어휴 아침부터 아들둘 목메달이라고 24 아들둘 2025/04/30 4,594
1698311 신우신염이 기침콧물 동반하기도 하나요? 2 ... 2025/04/30 864
1698310 불륜이 많다고요? 29 저는 2025/04/30 7,035
1698309 사춘기 둔 엄마들 13 .. 2025/04/30 2,067
1698308 동부화재 설계사님 계실까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ㅠ 은하수 2025/04/30 529
1698307 지금 빨래방인데요 2 모모 2025/04/30 1,496
1698306 이런 삶…어때요 30 ㅣㅣㅣㅣ 2025/04/30 5,620
1698305 Kb라이프설계사님들 1 질문 2025/04/30 690
1698304 동네사람 안마주치고 살고싶어요 15 ㅁㅁ 2025/04/30 3,592
1698303 하~ 출근중인데, 브라를 안하고 왔네요. 20 .. 2025/04/30 5,729
1698302 늙어가는 얼굴과 노후 7 이런노화가 2025/04/30 3,630
1698301 남편때문에 정신적인 피로... 24 고민스러운 2025/04/30 4,204
1698300 올 봄 바람이 얼마나 드센지 운동만 다녀오면 목감기 2 봄바람 2025/04/30 1,178
1698299 탄허스님이 말한 월악산 영봉 달 예언 9 ㅇㅇ 2025/04/30 2,716
1698298 치아보험이요 1 2025/04/30 573
1698297 샤브샤브용 얼린 소고기로 카레? 3 ㅇㅇ 2025/04/30 1,126
1698296 베스트 배우자 조건 글 보니 이 말이 딱 2 중꺾그마 2025/04/30 1,935
1698295 고등 아이 3겹 입고 갔어요 18 어휴 2025/04/30 3,251
1698294 책을 교보에서 사야 하는 이유 10 2025/04/30 3,137
1698293 왜 착하게 굴면 무시하고 소리지르고 윽박질러야 5 착하면 2025/04/30 1,694
1698292 일찍 자면 삶의 질이 달라질까요? 3 ㅇㅇ 2025/04/30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