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 볶음에 올리브유 쓰시는 분 계실까요?

ㅡㅡ 조회수 : 4,115
작성일 : 2025-04-27 21:41:31

계란후라이 한번 해보고  맛이 ...못 먹겠어서 

올리브유는  빵 찍어 먹거나 스파게티에 사용해요

샐러드는 잘 안 먹어서  올리브유 한번 사면

빨리 소진이 안되서

코스트코 2리터 살까하다 아무래도 자신없어서 걍 패스 

 

김치전이나 부추전  제육볶음 등

음식에 올리브유 사용하면 특유의 향

날 것 같은데

그래도 한번  바꿔볼까도 싶오요ㅡ

포도씨유도 말 많으니 ..

IP : 221.154.xxx.22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5.4.27 9:4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일반 식용유랑 섞어 써보세요
    참기름과 섞으면 더 좋고요
    저는 외국산 통참깨 참기름이랑 섞어 써요

  • 2. .
    '25.4.27 9:48 PM (121.168.xxx.139)

    저는 기름쓰는 요리.,다 버진 올리브유 쓰는데...
    냄새 안 거슬리던데..ㅈ

  • 3. 판다댁
    '25.4.27 9:52 PM (104.28.xxx.60)

    전 모든요리에 코스트코 요리용올리브유써요.
    엑스트라버진아니라 냄새안나요.

  • 4. ..
    '25.4.27 9:53 PM (211.234.xxx.54)

    저도 다 버진올리브유 써요. 특별한 향 안나던데요~~

  • 5. 저도
    '25.4.27 9:54 PM (58.231.xxx.145)

    참기름,들기름외에는 올리브을 엑스트라버진으로
    모두 사용해요.
    심지어 약과 튀기고 호두강정 튀기고
    튀김요리에까지 올리브유 엑스트라버진 사용하는데
    특유의 향같은건 예전보다 잘 안나는것같아요.
    참고로 발연점 올리브유는 180~190정도예요
    160도면 치킨도 튀기고(BBQ) 왠만한 튀김들 다 가능해요

  • 6. ㅇㅇ
    '25.4.27 9:59 PM (121.134.xxx.51)

    저속노화 의사샘 유튭 보고나서 대용량 올리브유로 볶는요리 다합니다.
    특별한 냄새는 못느끼겠어요.

    가격은 좀 나가지만
    두식구 먹는거고
    일반 식용유가 우리몸에 일으키는 염증에 대해 알고나서는
    의료비 나가는 것 보다는 매우매우 저렴한거다 생각하고 올리브유로 볶습니다.

  • 7. ///
    '25.4.27 10:03 PM (14.5.xxx.143)

    저도 집에 올리브유만 두고씁니다.
    근데 플라스틱병에 들어있는건 안좋다고해서
    병에든 것만 쓰는데 비용이 부담스럽긴해요

  • 8. ///
    '25.4.27 10:04 PM (14.5.xxx.143)

    병-->유리병

  • 9. 저도
    '25.4.27 10:07 PM (221.154.xxx.222)

    한번 바꿔봐야겠네요
    엑스트라버진으로 봤는데
    버진 올리브유가 따로 있나보네요
    퓨어올리브유는 없었구요

    어제 보니까 유기농 엑스트라버진이랑
    그냥 엑스트라버진
    두 가지 . 커클랜드 2리터

    데체코랑 올리타리아만 써봤는데
    전 올리브유 특유의 향. 맛이 나서. 자주는 못먹겠더라구요
    포카치아를 넘 좋아해서 그 빵 먹을 때만 올리브유 ㅋ

  • 10. ..
    '25.4.27 10:11 PM (39.115.xxx.236)

    전 올리브유만 써요.
    정희원 교수님 유튜브 보고 다른 기름은 안쓰기로 했어요.

  • 11. ..
    '25.4.27 10:12 PM (39.115.xxx.236)

    참기름도 살짝 향미용으로만 쓰라더라구요.

  • 12. ㅇㄱ
    '25.4.27 10:15 PM (221.154.xxx.222)

    아 보니까 플라스틱에 들었다면서 패스하시는 분 있었어요
    커클랜드는 1리터로 바꾸고 유리병 판매하면 좋으련만
    데체코 1리터 다 먹어가는데
    걍 이거로 해야겠네요

  • 13. ㅇㅇ
    '25.4.27 10:23 PM (175.194.xxx.217)

    코스트코서1L 27000원대 올리브유로 모든걸 해먹습니다. 들기름과 올리브유로 모든 음식해요.3식구라서

  • 14. 저는
    '25.4.27 10:29 PM (180.70.xxx.42)

    올리브유의 그 쌉싸름한 향과 맛이 건강하게 느껴지던데요ㅎㅎ 제가 원래 가리는 음식이 없긴 해요ㅋ

  • 15. 저는
    '25.4.27 10:31 PM (118.235.xxx.130)

    볶음 요리 자체를 잘 안 먹어요.
    계란도 그냥 전자레인지 수란 배워서 그걸로.....
    기름 증기 자체가 좀 몸에 안 좋기도 하고 입맛을 좀 바꾸려고요.
    그래서 가끔 필요할 때 콩기름 조그만 거 하나 사서 쓰고요 평소엔 들기름이랑 올리브유 좋은 거 사서 생식으로 먹어요.
    파스타도 기름을 좀 많다 싶게 해서 마늘이랑 양파 자작하게 해서 데우는 느낌으로 해서 볶아요.
    그리고 기름 최소로만 쓰고 파스타 다 만들고 먹기 직전에 테이블에서 정말 좋은 올리브유를 한 바퀴 뿌려요. 전혀 느끼하지 않고 오히려 걔가 느끼함을 잡아줘요.
    매운 맛이나 올리브유 특유의 그 향 사이사이에 다른 향이 촘촘하게 들어가 있어서 거부감보다는 봄 나물 엑기스같은 느낌이예요.

  • 16. wii
    '25.4.27 10:3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괜찮아요 현미유 사서 섞어쓰긴 하는데, 고온요리 때문에 타니까 사는 거지. 맛이 이상하진 않아요. 미세한향이 나긴 하지만 생선을 구워도 맛있고 웬만한 한식에 안 맞진 않습니다. 그리고 어떤 건 들기름 쓰고요.

  • 17.
    '25.4.27 10:49 PM (106.102.xxx.29)

    처음엔 향이 거슬리는데 자꾸 먹다보니 이젠 적응이 되어서 향도 잘 못느껴요 전 종류는 아무래도 기름맛이라서 맛있는 전 먹고싶을 때는 식용유를 쓰기도 해요ㅎㅎ

  • 18.
    '25.4.27 10:57 PM (110.13.xxx.204)

    저랑 강아지도 처음엔 계란후라이 먹어보고 향이 거슬려
    계속 먹겠나 싶었는데 건강을 위해서 먹자 생각하고 올리브유
    양을 조금싹 늘렸는데 지금은 거의 못느끼게 됐고
    식용유는 느끼해서 못먹어요

  • 19. ........
    '25.4.27 10:59 PM (106.101.xxx.42)

    전 그향을 잘 못느껴서 올리브유 써요

  • 20. mㅇㄱ
    '25.4.27 11:00 PM (221.154.xxx.222)

    김치전은 걍 식용유로 해야겠어요 ㅋ
    제가 입맛이 시골밥상 좋아하는데
    사실 어렸을 때 요플레랑 카레 첨 맛봤을 때
    거부감 확 들었던 기억나요

    고소한 걸 좋아해서
    기름 쓸 일이 많은데 좀 가려야겠단 생각이 이제야 드네요
    몸도 안좋고 ㅜㅜ

  • 21. ....
    '25.4.27 11:1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올리브유로하면 맛이 없어요 뻣뻣하고요.

  • 22. ㅠㅠ
    '25.4.27 11:22 PM (106.155.xxx.11)

    저도 올리브유 향 민감하게 느껴서 잘 안썼는데 건강 생각해서 이제 적응하려고 해요. 맛좀 거슬려도 언젠간 익숙해지겠죠. 그리고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만 의미있게 좋은 거래요. 나머지 등급은 다른 식용유랑 별반 다를거 없이 발암물질 나온다고 합니다.

  • 23. 이탈리아
    '25.4.27 11:40 PM (2.39.xxx.113)

    현지 사람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모든 요리 다합니다
    튀김만 빼고요:)

  • 24. ..
    '25.4.28 12:23 AM (121.190.xxx.230)

    저도 모든 한식요리 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만 써요
    전혀 이질감 없더라구요. 전부쳐도 맛있어요.
    다만 한가지.. 올리브유 쓴 이후로 단 한번도 스탠펜에 계란후라이 성공한적이 없어요 . 희한하게 계란지단은 잘 되더라구요.

  • 25. 아보카도
    '25.4.28 6:04 AM (220.117.xxx.35)

    오일 냄새가 나빠 요리 살펴 ㅠ
    좋은 아보카도 오일일수록 냄새 정말 안 좋아요 ㅠ

    올리브 오일도 신선하고 좋은건 향 엄청 강해요
    시중 올리브는 섞거나 안좋은 오일인듯
    냄새가 약해요

  • 26. 먼지구름
    '25.4.28 6:23 AM (211.115.xxx.106) - 삭제된댓글

    모든요리를(튀김제외) 올리브유로 한지 10년넘었어요

  • 27. ...
    '25.4.28 8:13 AM (121.133.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아보카도유 궁금해서 한번 샀다가 올리브유로 바로 돌아갔어요. 요즘은 튀김할 때 빼곤 다 올리브유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3834 지구마블 3는 재미가 덜하네요 3 ㅇㅇ 2025/05/03 3,360
1703833 “대법원이 생중계로 낙선운동”…시민들, 사법부 분노·불안 표출 16 ㅇㅇ 2025/05/03 3,084
1703832 레이져로 비립종 제거하면 궁금 2025/05/03 1,935
1703831 태어났으니 죽기전에 이건 하고 싶다! 7 .. 2025/05/03 3,238
1703830 천일염이 포대안에서 굳어있어요 5 도와주세요 2025/05/03 2,245
1703829 친정집매매를 현명한 82님들께 조언부탁드려요. 8 너무 고민입.. 2025/05/03 1,985
1703828 한 달에 1백만원씩 15년 1 ... 2025/05/03 5,077
1703827 오늘 집회 방송 2번 탔어요. ㅎ 10 ..... 2025/05/03 1,971
1703826 유시민 오늘 업로드 된 영상 강추요(정치아님 4 2025/05/03 2,963
1703825 sk통신사 쓰고 있는 와중에 폰을 바꿔야 하는데요 4 별빛 2025/05/03 1,377
1703824 오늘 82꽈배기 나눔 조금 했어요 17 유지니맘 2025/05/03 2,450
1703823 한동훈 아들도 채드윅인가요? 1 ㅇㅇ 2025/05/03 3,845
1703822 법은 상식적이고 예측가능해야 한다. 10 법으로장난치.. 2025/05/03 881
1703821 한 10년쯤 뒤에는요. 구독만 한 10개씩 하고 살거같아요. 2 구독경제 2025/05/03 1,286
1703820 정치적으로 내편이 있다는건 참 좋네요 4 경상북도 2025/05/03 1,046
1703819 올리브영 55세 염색약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3 뻥튀기 2025/05/03 2,277
1703818 스킨보톡스 부작용, . . 병원 13 병원이름 2025/05/03 5,762
1703817 한동훈 아들이 자기 차기 대통 아들이라고 25 공수치 2025/05/03 11,919
1703816 유튜브 요가, 발레 스트레칭은 어느 채널이 좋나요! 4 운동 2025/05/03 1,597
1703815 독수리오형제를 부탁해 보시는분은 없으신가요 3 바닐 2025/05/03 1,909
1703814 대법원 어디 가서 서명? 8 교민 2025/05/03 1,043
1703813 저 혼자 있는데 한우랑 회 배달시켰어요 3 oo 2025/05/03 2,560
1703812 "대법, '로그기록' 공개하라!"‥'요청 폭주.. 13 ㅇㅇ 2025/05/03 3,503
1703811 오늘 순대 잘한거 4 대선주자 2025/05/03 2,258
1703810 한덕수 조희대 김앤장과 윤석열 5 탄핵이다 2025/05/03 1,913